포항 양포항입니다.( 강풍 )
① 출 조 일 : 2012. 10. 28.(일)
② 출 조 지 : 양포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200여명
④ 물 때 : 5물
⑤ 바다 상황 : 잔잔한 바다 강한 북서풍, 맑음.
⑥ 조황 요약 :
안녕하세요. 포항 양포 방파제낚시입니다.
가슴 설레던 손맛 기대로 휴일 출조를 하셨는데 강풍이 기대를 날려버렸네요.
낮 동안에 몸을 가누기 힘들 정도로 강한 북서풍이 불어댄 까닭에
낚시는 힘들고 뱅에돔도 거의 부상하지 않았습니다.
중층 이하에서 겨우 약은 입질이 몇번 전해오는 정도였고,
많은 조사님들이 단 한번의 입질도 못받았으니 대단히 부진한 조황이었습니다.
표층수온이 또 1도 정도 하락하여 오늘은 17도대에 머물렀습니다.
결코 낮은 수온은 아니지만 하루 하루 수온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니
앞으로는 띄울낚시 보다 중층이나 바닥층을 노려야 할 시기가 된 것 같네요.
물론 오후 시간대에 부상하는 뱅에돔을 볼 기회는 남아있지만,
수온 변화를 잘 읽어서 대응하는게 좋겠다는 생각을 전해드립니다.
오늘 깊은 수심층에서 낱마리로 고등어와 손바닥 크기의 돌돔이 올라오더군요.
며칠간 관찰해보니 중층 수심에서 메가리와 복어 입질도 있었으니 참고하세요.
내일은 서에서 북서풍이 약하게 불고 오후에 약간 흐려지는 날씨랍니다.
낚시 여건은 무난하겠고 중층권 뱅에돔 조황을 다시 기대해봅니다.
편안한 밤 보내시고 내일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양포 방파제낚시 ; 054 ~ 276 ~ 1324
네비게이션 주소 ; 포항시 남구 장기면 신창리 421 ~ 3
*** 내 쓰레기는 내가 되가져 나옵시다 !!!
② 출 조 지 : 양포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200여명
④ 물 때 : 5물
⑤ 바다 상황 : 잔잔한 바다 강한 북서풍, 맑음.
⑥ 조황 요약 :
안녕하세요. 포항 양포 방파제낚시입니다.
가슴 설레던 손맛 기대로 휴일 출조를 하셨는데 강풍이 기대를 날려버렸네요.
낮 동안에 몸을 가누기 힘들 정도로 강한 북서풍이 불어댄 까닭에
낚시는 힘들고 뱅에돔도 거의 부상하지 않았습니다.
중층 이하에서 겨우 약은 입질이 몇번 전해오는 정도였고,
많은 조사님들이 단 한번의 입질도 못받았으니 대단히 부진한 조황이었습니다.
표층수온이 또 1도 정도 하락하여 오늘은 17도대에 머물렀습니다.
결코 낮은 수온은 아니지만 하루 하루 수온이 떨어지는 모습을 보니
앞으로는 띄울낚시 보다 중층이나 바닥층을 노려야 할 시기가 된 것 같네요.
물론 오후 시간대에 부상하는 뱅에돔을 볼 기회는 남아있지만,
수온 변화를 잘 읽어서 대응하는게 좋겠다는 생각을 전해드립니다.
오늘 깊은 수심층에서 낱마리로 고등어와 손바닥 크기의 돌돔이 올라오더군요.
며칠간 관찰해보니 중층 수심에서 메가리와 복어 입질도 있었으니 참고하세요.
내일은 서에서 북서풍이 약하게 불고 오후에 약간 흐려지는 날씨랍니다.
낚시 여건은 무난하겠고 중층권 뱅에돔 조황을 다시 기대해봅니다.
편안한 밤 보내시고 내일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양포 방파제낚시 ; 054 ~ 276 ~ 1324
네비게이션 주소 ; 포항시 남구 장기면 신창리 421 ~ 3
*** 내 쓰레기는 내가 되가져 나옵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