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양포항입니다.
① 출 조 일 : 2010. 4. 25.(일)
② 출 조 지 : 양포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40여명
④ 물 때 : 3물
⑤ 바다 상황 : 잔잔한 바다 약한 남동풍, 맑음.
⑥ 조황 요약 :
안녕하세요. 포항 양포 방파제낚시입니다.
휴일 날씨는 좋았는데 남동풍이 불어 낚시는 불편했습니다.
바람과 조류가 반대 방향이라 밑밥 동조가 어렵고 아직은 입질이 약으니
챔질해도 잘 걸리지 않아 한뼘 내외 낱마리 조과도 쉽지가 않습니다.
나아진 수온 덕분에 구멍치기 우럭은 좀 나오는데 큰씨알은 드뭅니다.
가족 단위로 나들이 오시는 분들은 제법 늘었는데 낚싯꾼은 별로...
봄뱅에돔의 본격적 시즌은 아직 이르고 지금은 탐색기라고 하겠네요.
내일은 남에서 남동풍이 다소 불고 흐리다 밤부터 비가 내린답니다.
휴일밤 편히 쉬시고 내일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양포 방파제낚시 ; 054 ~ 276 ~ 1324
*** 내 쓰레기는 내가 되가져 나옵시다 !!!
② 출 조 지 : 양포 방파제
③ 출조 인원 : 40여명
④ 물 때 : 3물
⑤ 바다 상황 : 잔잔한 바다 약한 남동풍, 맑음.
⑥ 조황 요약 :
안녕하세요. 포항 양포 방파제낚시입니다.
휴일 날씨는 좋았는데 남동풍이 불어 낚시는 불편했습니다.
바람과 조류가 반대 방향이라 밑밥 동조가 어렵고 아직은 입질이 약으니
챔질해도 잘 걸리지 않아 한뼘 내외 낱마리 조과도 쉽지가 않습니다.
나아진 수온 덕분에 구멍치기 우럭은 좀 나오는데 큰씨알은 드뭅니다.
가족 단위로 나들이 오시는 분들은 제법 늘었는데 낚싯꾼은 별로...
봄뱅에돔의 본격적 시즌은 아직 이르고 지금은 탐색기라고 하겠네요.
내일은 남에서 남동풍이 다소 불고 흐리다 밤부터 비가 내린답니다.
휴일밤 편히 쉬시고 내일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양포 방파제낚시 ; 054 ~ 276 ~ 1324
*** 내 쓰레기는 내가 되가져 나옵시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