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서생권조황!!
비그치고난후 육지에서 바다로 향한 바람(된바람)이 강하게불었던 오늘, 낚시하기엔 별다른 방해가 되진않았지만 한결내려간 수온주가 꾼들의 가벼운 옷깃을 여미어 손도꽁꽁.발도꽁꽁. 한겨울 낚시의 매력을 실감케하였습니다.
원래 이렇게 추운날씨에 학공치가 많이 올라오지요.
오늘도 학리에 여전히 많은꾼들이 학선생을 만나려고 찾아오셨지만 이상하게도 학공치는 아주먼곳(덴마)에서만 밑밥에 반응하엿을뿐 가까운곳엔 아예 얼신거리지 않았습니다.
아마도 바람방향이 문제인듯 싶습니다.
가급적 멀리원투하시고 밑밥(곤쟁이)도 간간히 뿌려주시면 학공치의 입질이 이어지지않을까 생각됩니다.
옆바람으로 여건이 조금 좋지않았던 길천.월내에서도 오늘은 전어조과가 좋지않았습니다.
하지만 꾸준히 밑밥주시고 열심히 원투하시는 조사님들의 살림망은 언제나 빌틈이 없었습니다.
한결 한산해진 길천에선 오늘 감성돔을 노리시는 조사님들이 다수계셨습니다.
낱마리지만 분명히 꾼들의 발밑엔 감성돔이 꾼들의 채비를 노리고있었습니다.
추운날씨 건강에 좀더신경써셔야겠습니다.
일광은파낚시(721-7898)
원래 이렇게 추운날씨에 학공치가 많이 올라오지요.
오늘도 학리에 여전히 많은꾼들이 학선생을 만나려고 찾아오셨지만 이상하게도 학공치는 아주먼곳(덴마)에서만 밑밥에 반응하엿을뿐 가까운곳엔 아예 얼신거리지 않았습니다.
아마도 바람방향이 문제인듯 싶습니다.
가급적 멀리원투하시고 밑밥(곤쟁이)도 간간히 뿌려주시면 학공치의 입질이 이어지지않을까 생각됩니다.
옆바람으로 여건이 조금 좋지않았던 길천.월내에서도 오늘은 전어조과가 좋지않았습니다.
하지만 꾸준히 밑밥주시고 열심히 원투하시는 조사님들의 살림망은 언제나 빌틈이 없었습니다.
한결 한산해진 길천에선 오늘 감성돔을 노리시는 조사님들이 다수계셨습니다.
낱마리지만 분명히 꾼들의 발밑엔 감성돔이 꾼들의 채비를 노리고있었습니다.
추운날씨 건강에 좀더신경써셔야겠습니다.
일광은파낚시(721-789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