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서생권조황!!
드디어 팔월한가위인 추석연휴가 시작되었습니다.
고향갈 설레임으로 가득한 선물꾸러미를 손에든 분들을 많이 만날수가 있었습니다.
반대로 고향이 이곳 부산(기장)인 분들은 일찌기 집으로 돌아와 얼른 낚싯대 챙겨서 동네낚싯터로 향하는 모습도 볼수있었습니다.
우리동네 최대의 웰빙낚싯터 길천방파제에선 마치 연휴를 축하해주듯 그동안 뜸했던 떡전어와 숭어벵에돔까지 마릿수로 올라와 단골조사님들을 맞아주었습니다.
강한 북서풍으로 부산방향의 방파제인 나사리.신암.길천.월내등지에서만 바람을 피할수있어 다소 낚시조건이 제한을 받았습니다.
나사리장군바위 뒤 갯바위에 일찍 올라가신 단골조사님께서는 오전에 이미 준수한 가을감성돔을 한수확보하시고 연이어 걸은 굵은녀석은 들어뽕중 팅,
대신 굵은 참숭어로 손맛을 만끽하셔다고 전하셨습니다.
학리방파제에선 내항쪽에서 전갱이,학공치등을 잡으며 시간을 보내시는 가족낚시객들을 만날수가있었습니다.
차롓상에서 물고기는 쉽게 구경할수는 있겠지만 낚시로 낚는 싱싱한 활어는 또다른 미각과재미를 전해줍니다.
가족들과 함께 송편도 빚으시고 못다한 이야기도 많이 나누시는 즐거운 추석연휴가 되시길 바랍니다.
일광은파낚시(721-7898)
고향갈 설레임으로 가득한 선물꾸러미를 손에든 분들을 많이 만날수가 있었습니다.
반대로 고향이 이곳 부산(기장)인 분들은 일찌기 집으로 돌아와 얼른 낚싯대 챙겨서 동네낚싯터로 향하는 모습도 볼수있었습니다.
우리동네 최대의 웰빙낚싯터 길천방파제에선 마치 연휴를 축하해주듯 그동안 뜸했던 떡전어와 숭어벵에돔까지 마릿수로 올라와 단골조사님들을 맞아주었습니다.
강한 북서풍으로 부산방향의 방파제인 나사리.신암.길천.월내등지에서만 바람을 피할수있어 다소 낚시조건이 제한을 받았습니다.
나사리장군바위 뒤 갯바위에 일찍 올라가신 단골조사님께서는 오전에 이미 준수한 가을감성돔을 한수확보하시고 연이어 걸은 굵은녀석은 들어뽕중 팅,
대신 굵은 참숭어로 손맛을 만끽하셔다고 전하셨습니다.
학리방파제에선 내항쪽에서 전갱이,학공치등을 잡으며 시간을 보내시는 가족낚시객들을 만날수가있었습니다.
차롓상에서 물고기는 쉽게 구경할수는 있겠지만 낚시로 낚는 싱싱한 활어는 또다른 미각과재미를 전해줍니다.
가족들과 함께 송편도 빚으시고 못다한 이야기도 많이 나누시는 즐거운 추석연휴가 되시길 바랍니다.
일광은파낚시(721-789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