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영만 감성돔 조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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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주/선장] 방파제 조황 - 2007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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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영만 감성돔 조황

패밀리피싱 12 1198 0
안녕하세요 패밀리낚시입니다 새로운 한주가 시작되었습니다

이번주도 즐낚하시고 어복충만하세요 주말 수영만에서는 숭어와 메가리 전어는 많이 나왔고

감성돔은 주춤합니다 메가리때의 습격으로 낚시가 좀힘든 상황입니다

혹시나 밤에는 될까해서 본점주와 지인한분 탐사차 야간감성돔 낚시다녀왔습니다

역시나 예감은 적중했고 감성돔 4마리 했습니다 한마리는 작아서21cm정도 방생하고

사진에는 3마리만 담앗습니다 수영만 일때에 감성돔은 많이붙어있는것으로보이며

잡어만 피한다면 잔잔한 손맛을 즐길수있을것 같습니다

포인트및조황 문의는 본점 패밀리로 연락주세요 ^^

패밀리낚시☏:752-5587 ☞☏:010-8285-1788

**어린고기는방생 쓰래기는 가저오세요 꼭!부탁합니다**

12 Comments
어린낚시인 2007.09.10 21:20  
감시 방생싸이즈 25이하입니다.. 지금사진에있는 젤큰게 24네요.,. 방생을 했으면하는;;;
긴꼬리망상돔 2007.09.10 23:41  
어른들이 부끄럽네요,,기분이 모호하지만..저런 사이즈는 방생해야한다 봅니다 ㅡ;
럭키천사 2007.09.11 06:25  
수영만에는 대부분 저런 사이즈만 올라옵니다... 그기서 낚시하시는분 모두 저런 사이즈라도 살림망에 넣는분이 대부분이더군요.... 사람많고 짜증나서 안갑니다...
wkwn21c 2007.09.11 09:39  
어린낚시인님은 고기 계측의 경험이 없으시군요.
위의 계측한 고기 통상적으로 25넘었다고 봅니다
그리고 25전후한 고기 놔줄수도 또는 잡을수도 있다고 봅니다
무슨 큰 비난 받을 짓도 아닌데 다들 넘 민감하시며
글쓴 사람의 입장을 당황스럽게 하시는군요
참고로 패밀리피싱과는 아~~~무 관련 없는 사람입니다
패밀리피싱 2007.09.11 11:23  
먼저 저희 미천한 조황에대대한 관심 감사드립니다.
저희 생각을 잠시 말씀드립니다.위세분께서 사이즈가작다고들하시는데 해양수산부 발표 동수산물 체포금지 기간및 금지체장(총괄) 수산자원보호령 제9조 및 10조의거 감성돔은 체포금지기간 없으며 기존 15cm이하에서 얼마전 개정 되어 20cm 이하 입니다.
그이상의 크기는 개인의 취향이나 생각에따라 알아서들 하시면 된다고 저개인은 생각함니다. 바다 낚시는 아주 개인적인 스포츠입니다. 법에 하자가 없다면 남에게 자신의 생각을 강요해선 안된다고 봅니다..
황당감시 2007.09.11 13:29  
낚시관련 TV방송을 보시는 분들이 너무 많은것 같네요. 작은 고기를 놔 주는 것은 미덕이지만 낚은 분들의 의사가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큰것 잡아서 먹지않고 버리는 사람보다는 먹기위해 크기는 작지만 많지 않은 양을 잡아 가는 사람이 더 현명한 것이 아닐까요. 작은 씨알의 고기를 그물로 걷어가 어자원을 고갈시키는 행위가 아닌한 누구도 비난받을 이유가 없다고 봅니다.
한번 출조로 10만원 이상이 소요되는데 매운탕거리라도 가지고 가야 집에서 낚시를 간줄 알거아닙니까 ㅎㅎㅎ
럭키천사 2007.09.11 17:50  
낚은 감생이 25이하라고 낚은사람 마음대로라지만, 저렇게 버젓이 사진찍어 광고하는 점주님의 자세가 문제있다고 생각합니다... 수영만에 가더라도 저런 가게에는 가고싶지않네요
패밀리피싱 2007.09.11 20:29  
럭키천사님 저의 자세에 문제있다하시어 몇자 적어 봅니다.
사진찍어 광고하는 점주라 하시는데 여긴 엄연히 점주 조황란 코너 입니다.
여기에 저희점이 위치한 주위의 조황에 대해 가장정확한 조황을올리는건 당연한 겁니다.
님말씀대로라면 여기 점주조황란에 글올리는점주는 전부 광고를 하는 점주 아니겠습니까?
물론 여기 글올리시는 점주분들이 순수한맘으로 조황정보만 알리려는 분도 있겠지만 맘속 한부분은 조그만 광고라도 할려는 사심(?)도 있을꺼라 저도 생각 합니다.
저또한 마찬가지 이니까요..
하지만 몇몇 점주님들처럼 작은 고기 놓고 근접 촬영으로 큰고기인양 속이지도 않았구요 있는데로 그대로 조황올리고 고기가 너무 작다고 생각하시는분은 멀리 원도권 가시고, 이정도라도 만족한다면 오시면 됩니다,
그건 개개인이 판단할 몫입니다.
럭키천사님이 저희 점에 오고 안오고도 님 맘입니다.
님 제가 낚시점을 한지도 이번달 말로 만 4년 째입니다.
저희집 자주 오시는 분들 아시지만 24시간 영업 합니다.
장사가되든 안되든 개인적인 특별한 일없음 4년째 24시간 영업해왔습니다.
물론 밤장사 해봐야 돈 안됩니다.
그런데 왜 하냐구요?
여긴 여건상 동네 낚시터이다 보니 퇴근후 산보 삼아 밤낚시 하시는 분들이많습니다.
하지만 주위 어느 낚시가게도 저녁이되면 모두문을닫아 미끼를 구입하지못해 낚시를 포기하시는분들이 많았습니다.
아님 일광까지 가셔서 미끼를 구입해오시는 분들도 있구요.
저도 낚시꾼이다 보니 미끼가 없어 하고싶은 낚시못해 본적 많았기에 그입장을 충분히 이해 하고 그분들을 위해 영업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조황 올라갈땐 자주올라가도 안올릴땐 한달이고 두달이고 안 올립니다.
고기가 안되기때문이죠..
그게 저의 기본 맘이며 자세입니다
너무 정직한 조황을 올려 럭키 천사님에게 이런 소릴 듣는다면 거짓 조황이라도 올려야 됩니까? 그게 럭키천사님이 바라는 바른 자세 인가요?
누구의 자세가 올 바른지는 모든 분들이 판단 할수 있을꺼라 생각합니다.
너무 제 신세타령을 한것 같네요..
읽어주신 여러분 감사드리구요 즐낚 안낚 하세요^^
럭키천사 2007.09.11 21:34  
솔직히 패밀리피싱가게에 2번 가봤지만, 가는날마다 마끼값이 틀리더군요....
첫날에는 3000원 받더니, 1주일지나 갔는데 그땐 2000원이라 하더군요....
다른분이 가게를 보고계시더군요.
그분이 잘못알고있나해서 그런지 전에는 3000원받던데 내렀나요? 물어보니 아무말씀 없더군요...
마끼값도 이렇게 틀리는데, 조황 또한 어찌 믿을수 있나요??
섬아이 2007.09.11 22:52  
패밀리사장님 안녕하시죠~~
한번씩 간혹올리는 조항 잘보고 있습니다.
행운의천사님!! 너무 그렇게 하지 마세요. 점주님은 절 모르시겠지만 작년에 패밀리배로 광안리로 갈치낙시같다가 철수길에 있었는 던 일입니다. 그날 광안대교에서 여자한 분이 자살을 시도 해서 우리배가 중간에 건저실엇읍니다. 시간이 얼마되지않아 기회가 있을 거라 생각하고 인공호흡을 하기로 했죠. 근데 전 도저히 못하겠더라구요. 물에 빠진사람 건져놓으면 정말 굉장하거 던요. 환자의 가슴을 누러면 정말 보지몬한 거 많이 나옵니다. 전 비위가 강한 편인데도 도저히 못 보겠더라고요. 근데 패밀리 사장님은 하더라구요. 방파제에 도착해서 119에 인게할때 숨을 쉬더군요. 하지만 다음날 소식들으니 병원에서 돌아가셨다고 합디다. 사장님에게 물었죠 어떻게 그렇게 할수 있었냐구요. 대답하셨죠. ㅎㅎㅎ
웃기만 했어요..
럭키천사님~~
패밀리 사장님 믿을만 합니다
패밀리피싱 2007.09.12 12:06  
섬아이님 방갑습니다 그날같이 계셨던분이군요....
저도 그분 사망 하셨단소리에 많이 안타까웠습니다.
옆에서 다들 너무 수고들하셨는데.. 놀러 한번 오세요 ^^


럭키천사님 정말 별걸 다 트집 잡으십니다.
그리고 님 제가 못믿을 조황 올린거 아닌데 뭘 못믿는단거죠
너무 정직한조황을 올려 님이 기분나쁘신거 잖아요
또 크릴값2000원 이야기하시는거 보니 올해초 겨울에 저희 점 방문하신듯하네여
피치못할사정으로 주위 일부낚시점과함께 크릴약2개월간 2000원에 판매했습니다.
제가 그사정까지 말할 필요는 없는듯하구요
그내용이 궁금하시면 부산쪽크릴 회사들 다알고있는내용이구요
관계없는 타점들이 피해볼까바 인터넷등에는 전혀 홍보안했습니다
개인적으로 작은 현수막하나걸어 두었는데 그건 못보신 모양이죠.
장사를하다보면 가격을내릴수도 올릴수도 있는상황이 발생합니다.
그것과 조황을 빗대어 생각하신다면 ...... 전 정말 어렵군요.
아무리 인터넷이 얼굴안보이고 목소리 안들리는 공간이라지만 럭키 천사님 정말 너무 하신거 알고 계십니까?
정직한조황이 님맘에 안들수도있습니다 하지만 그렇다고 저희 점에대해 잘알지도못하시고 생각 나는데로 함부로 글 올리는거 아닙니다.
차라리 저희점에 궁금한게 있거나 의문 사항이 있으면 위에 전화번호 나와있으니 전화 함주세요..
아님 방문한번 해주세요 . 따끈한 커피한잔 나누게요 ^^
말로만프로 2007.09.12 20:40  
패밀리사장님 먼저 럭키천사님과는 모르는 사이구여
크릴때문에 잊었던 안좋은 기억이 떠올라서요
그때 2000원 할때 이후론 귀점엔 발을 끊었습니다
기억하실런지 모르겠지만 감성돔 집어제만 많이 사가던 놈이죠
한번에 5개씩..
그러다 크릴 2000원 할때 ..
꺼내주신 밑밥 크릴 흑변이 많이 생겼더군요
제가 그랬죠 흑변이 심한데요...라고
그때 사장님이 밑밥은 이래도 괜찮습니다
좀 그렇더군요...
밑밥 3장...
근데 젤중요한건 백크릴 미끼용 주세요..하니
똑같은 크릴을 내주시더군요..근데 그건 3000원
[내가 바보로 보이나]=>그때 제생각
그리고 손님이 밑밥개어야지 2000원이라 하시길래
계산하고 그뒤론 안갑니다
솔직히 지금도 기억하니 화가나네요
제가 어리숙해 보였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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