팔랑포 방파제 에 칼치떼
오후에 낚은 농어 회에 소주 한잔하며 기분좋게 박태환 선수의 세계수영선수권 대회 우승을 축하하고
한국 축구의 끝 없는 추락에 시비가 엇갈리는 하루였습니다.
후덥지근 하고 더위가 식을줄 모르는 밤 집에서 TV 하고 씨름 하지 마시고 쿨러 릴대 하나들고
팔랑포 방파제로 가시면 칼치 손맛 회맛 보실수 있습니다.
릴대에 전자찌 1-3호 칼치 카드 에 케미 라이트 2-3개 끼워서 메가리 고등어 포뜬 미끼로
멀리 케스팅 하면 2-3시간 낚시에 2-3십수 거뜬 히 낚을수 있습니다.....
거제 해수낚시 011-884-269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