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일 신항만 참돔 고등어 소식입니다.
안녕하세요.
신항만 방파제입구 버스낚시편의점입니다.
오늘도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지만 방파제는 시원한 바람이 불어서 그나마 다행이었습니다.
오후 한 때 게릴라성 소나기가 내리는 관계로 조사님들이 애를 먹기도 했지만 잠깐 내린
소나기라서 다행이었습니다.
도보방파제는 전반적으로 모든 어종이 아주 저조한 조과를 보였으며 백사장에서 원투낚시에
그나마 보리멸은 마리수로 올라오는 편입니다
사진속의 참돔은 물막이 방파제 5 번쪽에서 오늘 오전에 포항에서 오신 마 0 0 님이 수심 2미터
에서 올린 조과로 크기는 40정도이며 축하드립니다.
고등어는 1 번쪽에서 오후에 올린 조과이며 입질 시간대가 잠깐이었고 입질도 예민한
편이었습니다.
전반적으로 물막이 방파제는 오전 일찍 아니면 늦은 오후 시간대가 고등어 입질받기에는
유리하며 크기는 만족 수준이지만 마리수는 아직까지 많이 부족한편입니다.
귀가길 안전 운행하시길 바라며
버스낚시편의점 241-1098 016-742-7667
신항만 방파제입구 버스낚시편의점입니다.
오늘도 무더위가 기승을 부렸지만 방파제는 시원한 바람이 불어서 그나마 다행이었습니다.
오후 한 때 게릴라성 소나기가 내리는 관계로 조사님들이 애를 먹기도 했지만 잠깐 내린
소나기라서 다행이었습니다.
도보방파제는 전반적으로 모든 어종이 아주 저조한 조과를 보였으며 백사장에서 원투낚시에
그나마 보리멸은 마리수로 올라오는 편입니다
사진속의 참돔은 물막이 방파제 5 번쪽에서 오늘 오전에 포항에서 오신 마 0 0 님이 수심 2미터
에서 올린 조과로 크기는 40정도이며 축하드립니다.
고등어는 1 번쪽에서 오후에 올린 조과이며 입질 시간대가 잠깐이었고 입질도 예민한
편이었습니다.
전반적으로 물막이 방파제는 오전 일찍 아니면 늦은 오후 시간대가 고등어 입질받기에는
유리하며 크기는 만족 수준이지만 마리수는 아직까지 많이 부족한편입니다.
귀가길 안전 운행하시길 바라며
버스낚시편의점 241-1098 016-742-76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