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서생권조황!!
남풍이 비교적강하게 부는 가운데 내리쬐는 태양밑에서 나름의 채비로 대물을 건지려는 꾼들의 의욕을 엿볼수잇었던 하루였습니다.
날씨가 무더워져 오후엔 좀부담스러울정도로 힘든하루이기도하였습니다.
그래도 곳곳에 포진한 태공들께선 자신들만의 채비로 벵에돔과 잡어로 손맛을 보시는것을 보고왔습니다.
오늘은 갈바람의 영향으로 길천등 부산방향포인트에선 맞바람으로 고생하였으나 그외에 지역에선 어렵지않게 낚시를 즐길수있었답니다.
월내방파제에서는 맞바람의 악조건속에서도 벵에돔.뺀찌등 여름고기와 원투낚시에서의 달채(달갱이)조과가 시원스러워 보였고 길천에서의 조과는 잠시침묵속에 주춤하였고 골매여치기에서의 벵에돔소식도 잇었지만 말로만 전해들을수있었습니다.
신암방파제가 꿈틀거리기 시작하더군요.
단골조사님들이 몰래몰래 벵에돔을 낚아 속닥재미를 보시고있는것 같았습니다.
혹시나 소문날까 고기를 숨기기 일쑤,
하지만 낚시꾼의 눈을 숨길순 없겠지요?
소문나서 조금번잡하시겠지만 여러조사님들과 공유하는 손맛이 더좋을듯합니다.
간절곶방파제 끝바리도 관심가져볼만합니다.
방파제권 유일의 참돔터인만큼 부산방향으로 빠른조류를 공략해보세요!
오늘저녁도 농어찌낚시 갑니다.(동참하실분 연락주세요!)
일광은파낚시(721-7898)
날씨가 무더워져 오후엔 좀부담스러울정도로 힘든하루이기도하였습니다.
그래도 곳곳에 포진한 태공들께선 자신들만의 채비로 벵에돔과 잡어로 손맛을 보시는것을 보고왔습니다.
오늘은 갈바람의 영향으로 길천등 부산방향포인트에선 맞바람으로 고생하였으나 그외에 지역에선 어렵지않게 낚시를 즐길수있었답니다.
월내방파제에서는 맞바람의 악조건속에서도 벵에돔.뺀찌등 여름고기와 원투낚시에서의 달채(달갱이)조과가 시원스러워 보였고 길천에서의 조과는 잠시침묵속에 주춤하였고 골매여치기에서의 벵에돔소식도 잇었지만 말로만 전해들을수있었습니다.
신암방파제가 꿈틀거리기 시작하더군요.
단골조사님들이 몰래몰래 벵에돔을 낚아 속닥재미를 보시고있는것 같았습니다.
혹시나 소문날까 고기를 숨기기 일쑤,
하지만 낚시꾼의 눈을 숨길순 없겠지요?
소문나서 조금번잡하시겠지만 여러조사님들과 공유하는 손맛이 더좋을듯합니다.
간절곶방파제 끝바리도 관심가져볼만합니다.
방파제권 유일의 참돔터인만큼 부산방향으로 빠른조류를 공략해보세요!
오늘저녁도 농어찌낚시 갑니다.(동참하실분 연락주세요!)
일광은파낚시(721-789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