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서생권조황!!
무더위가 한풀 꺽였나 싶었는데 또다시 예보와는 정반대로 화창하다 못해 뙤악볕에 지글지글 아스팔트가 녹는 소리가 들릴정도였습니다.
막바지 휴가를 즐기기 위한 피서인파는 곳곳의 해수욕장과 해안가를 찾느라 분주하였던 하루이기도 하였지요.
해상엔 제법 시원한 바람과함께 나타난 너울로 골매.학리 여치기터에선 오늘도 발만동동 구르는 꾼들의 아우성만 들렸고 설상가상으로 적조같은 물색이 드문드문 눈에띄어 썩 좋은 바다상황은 아니였습니다.
하지만 이런날에도 길천방파제같은 특별구역이 있어 오늘도 조황소식을 맘편히 올릴수 있는것 같습니다.
길천방파제가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하였는지 숭어의 출현빈도가 잦아졌고 벵에돔의 얼굴도 보기쉬워져 대타의 역활을 톡톡히 해주고 있습니다.
길천에 가실땐 챙이큰모자나 수건.파라솔등을 지참하고 가셔야 할겁니다.
그곳엔 딱히 햇볕을 피할구조물이 없으니깐요.
즐거운 휴일.휴가보내시고 한여름의 소중한 추억거리 많이 만드세요!
일광은파낚시(721-7898)
막바지 휴가를 즐기기 위한 피서인파는 곳곳의 해수욕장과 해안가를 찾느라 분주하였던 하루이기도 하였지요.
해상엔 제법 시원한 바람과함께 나타난 너울로 골매.학리 여치기터에선 오늘도 발만동동 구르는 꾼들의 아우성만 들렸고 설상가상으로 적조같은 물색이 드문드문 눈에띄어 썩 좋은 바다상황은 아니였습니다.
하지만 이런날에도 길천방파제같은 특별구역이 있어 오늘도 조황소식을 맘편히 올릴수 있는것 같습니다.
길천방파제가 서서히 움직이기 시작하였는지 숭어의 출현빈도가 잦아졌고 벵에돔의 얼굴도 보기쉬워져 대타의 역활을 톡톡히 해주고 있습니다.
길천에 가실땐 챙이큰모자나 수건.파라솔등을 지참하고 가셔야 할겁니다.
그곳엔 딱히 햇볕을 피할구조물이 없으니깐요.
즐거운 휴일.휴가보내시고 한여름의 소중한 추억거리 많이 만드세요!
일광은파낚시(721-789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