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양포항입니다.
안녕하세요. 포항 양포 방파제낚시입니다.
오늘도 찌는듯한 무더위에 낮에는 야외활동이 어려운 하루였습니다.
종일 방파제는 한산하였고 바다도 지친듯 납작 업드린 모습이었습니다.
일몰전에 한차례 한뼘 고등어떼가 들어와 잠시 손맛을 전해주었을 뿐,
적조 수준의 흐린 물색에 이렇다할 조황이 없었습니다.
일몰 이후에 우럭이나 장어낚시를 나오신 분들이 계시네요.
주로 가까이 거주하는 분들이 더위도 식힐 겸 오신 것 같습니다.
내일은 남풍이 약간 부는 흐린 날씨에 오후에 한차례 소나기가 내린답니다.
낮 동안에는 이어지는 폭염으로 낚시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편안한 밤 보내시고 내일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양포 방파제낚시 ; 054 ~ 276 ~ 1324
오늘도 찌는듯한 무더위에 낮에는 야외활동이 어려운 하루였습니다.
종일 방파제는 한산하였고 바다도 지친듯 납작 업드린 모습이었습니다.
일몰전에 한차례 한뼘 고등어떼가 들어와 잠시 손맛을 전해주었을 뿐,
적조 수준의 흐린 물색에 이렇다할 조황이 없었습니다.
일몰 이후에 우럭이나 장어낚시를 나오신 분들이 계시네요.
주로 가까이 거주하는 분들이 더위도 식힐 겸 오신 것 같습니다.
내일은 남풍이 약간 부는 흐린 날씨에 오후에 한차례 소나기가 내린답니다.
낮 동안에는 이어지는 폭염으로 낚시가 어려울 것으로 예상됩니다.
편안한 밤 보내시고 내일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양포 방파제낚시 ; 054 ~ 276 ~ 132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