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양포항입니다.
안녕하세요. 포항 양포 방파제낚시입니다.
오늘도 무더운 날씨였지만 남풍이 다소 불어 방파제는 시원하였습니다.
한낮에는 낚시가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고 오후에 여러 조사님들이
출조하셨습니다.
일몰전부터 고도리와 메가리가 잦은 입질을 전해왔고 지금도 낚습니다.
사진의 우럭과 씨알 큰 볼락이 수심 2m 이내에서 올라왔습니다.
고등어도 학공치 채비가 유리할 만큼 수면 가까이 떠서 움직입니다.
내려갈수록 수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니 이런 현상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영암쪽에서는 역시 오후에 뱅에돔 조과가 있었네요.
수심이 깊지않은 곳이라 수온이 양호하기 때문이라 여겨집니다.
어쨋든 고등어나 메가리는 종일 심심찮게 낚을 수 있겠으며,
뱅에돔, 우럭 등은 오후 시간대를 노리는게 좋겠습니다.
물론 망상어 메가리 등 잡어의 성화가 심합니다. 참고하세요.
바람이 멎으니 다시 무더워집니다.
내일도 남동에서 남서풍이 약하게 부는 맑고 무더운 날씨랍니다.
편안한 밤 보내시고 내일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양포 방파제낚시 ; 054 ~ 276 ~ 1324
오늘도 무더운 날씨였지만 남풍이 다소 불어 방파제는 시원하였습니다.
한낮에는 낚시가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고 오후에 여러 조사님들이
출조하셨습니다.
일몰전부터 고도리와 메가리가 잦은 입질을 전해왔고 지금도 낚습니다.
사진의 우럭과 씨알 큰 볼락이 수심 2m 이내에서 올라왔습니다.
고등어도 학공치 채비가 유리할 만큼 수면 가까이 떠서 움직입니다.
내려갈수록 수온이 큰 폭으로 떨어지니 이런 현상이 생기는 것 같습니다.
영암쪽에서는 역시 오후에 뱅에돔 조과가 있었네요.
수심이 깊지않은 곳이라 수온이 양호하기 때문이라 여겨집니다.
어쨋든 고등어나 메가리는 종일 심심찮게 낚을 수 있겠으며,
뱅에돔, 우럭 등은 오후 시간대를 노리는게 좋겠습니다.
물론 망상어 메가리 등 잡어의 성화가 심합니다. 참고하세요.
바람이 멎으니 다시 무더워집니다.
내일도 남동에서 남서풍이 약하게 부는 맑고 무더운 날씨랍니다.
편안한 밤 보내시고 내일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양포 방파제낚시 ; 054 ~ 276 ~ 13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