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 양포항입니다.
안녕하세요. 포항 양포 방파제낚시입니다.
종일 바다가 잔잔하다가 일몰 이후부터 파도가 점점 높게 들어오네요.
저는 우럭낚시 겸 학공치가 보이나 해서 밑밥 챙겨 등대쪽으로 나갔었는데,
금방 어두워져 학공치 탐색은 하지 못하고 우럭 노리다가 점점 높아지는
파도에 빈손으로 철수하고 말았습니다.
들어오면서 입구쪽을 살펴보니 살감생이 낚은 조사님이 계시더군요.
오후에 뱅에돔 낚시하신 조사님 한뼘 내외로 4마리 조과가 있었습니다.
내일 바다 상황이 괜찮으면 외항쪽으로 곤쟁이 밑밥 뿌려볼 생각입니다.
13시를 기하여 먼바다에 다시 < 풍랑주의보 >가 발효되었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서(북서)풍이 다소 부는 약간 흐린 날씨랍니다.
11월 마지막 밤 편히 쉬시고 내일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양포 방파제낚시 ; 054 ~ 276 ~ 1324
종일 바다가 잔잔하다가 일몰 이후부터 파도가 점점 높게 들어오네요.
저는 우럭낚시 겸 학공치가 보이나 해서 밑밥 챙겨 등대쪽으로 나갔었는데,
금방 어두워져 학공치 탐색은 하지 못하고 우럭 노리다가 점점 높아지는
파도에 빈손으로 철수하고 말았습니다.
들어오면서 입구쪽을 살펴보니 살감생이 낚은 조사님이 계시더군요.
오후에 뱅에돔 낚시하신 조사님 한뼘 내외로 4마리 조과가 있었습니다.
내일 바다 상황이 괜찮으면 외항쪽으로 곤쟁이 밑밥 뿌려볼 생각입니다.
13시를 기하여 먼바다에 다시 < 풍랑주의보 >가 발효되었습니다.
주말인 내일은 서(북서)풍이 다소 부는 약간 흐린 날씨랍니다.
11월 마지막 밤 편히 쉬시고 내일 뵙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양포 방파제낚시 ; 054 ~ 276 ~ 132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