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 일 영도바다
오전 9 시 수온 14.2도 서북풍 4 M 파고 0.5 M
지금 영도바다는 바람도 불고 파도도 약간있고 날씨도 조황도 춥네요
동절기에는 영도 바다사진이 오전 10 시쯤 올립니다
영업시간도 단축 됩니다 토,일요일은 오전 5 시에 평일에는 오전 6 시 부터 영업을 합니다
올해는 조황이 영 신통찮습니다 바다도 불경기네요
구멍치기나 쳐넣기에 노래미,망상어,우럭...등이나노는것을 제외하면 조황이랄것이 없네요
지금의 수온이라면 감성돔,숭어,학꽁치...등이 나와야하는데 아쉽네요
학꽁치도 씨알이 굵기는 하지만 일부포인트에서 나오고 조황도 들숙거리고 숭어도 멀리서 뜁니다
학꽁치가 가까이 붙어야 마릿수로 잡을수 있는데 멀리서 놀고 있으니 어렵네요
채비를 최대한 멀리던지는것이 좋고 해뜰무렵이나 해질 무렵에는 발밑을노리면 됩니다
밤에는 홍치가 자주 나오는데 홍치는 떼로 다니는 고기이고 칼치 반짝이에도 반응을 잘 합니다
전갱이 잡듯이 하면 됩니다 어신이나 당기는 힘이 괜찮은 넘입니다
이즘처름 조황이 신통찮을때는 어신이 없으면 수심을 자주 바꾸어주는것이 좋습니다
낚시는 어종을 불문하고 채비가 바로 되어야 잡을확율이 높습니다
포인트에 맞는 올바른 채비가 중요합니다 고기의 크기에 따라 목줄이나 바늘의 크기도 변하고
수심이나 조류의 흐름,공략포인트에따라서 찌도 맞게바꾸는것이 좋습니다
찌하나 묶어서 하루종일 낚시하는 방법으로는 입질을 유도하기가 어렵습니다
수온이 낮아서 입질이 약은 지금은 미끼가 살아 움직이는것 처름 보이게하는것이 중요합니다
어종불문하고 품이 없어면 요즘낚시는 어렵습니다
품을 던져서 고기를 모으고 모은 고기를 가급적 오래 묶어두려면 품을 적절하게 사용하여야 됩니다
시중의 학꽁치채비는 단일화되어 입질을 유도하는것이 시원찮아서
현지에 맞는 올바른 학꽁치 채비를 하나하나 손으로 묶어서 판매를 하고 있습니다
고기가 나오는 수심층에 맞게 찌 높이만 조정하면 됩니다
현지사정에 맞춘 채비이고 나름대로의 정성이 들어가서 좋을것으로 생각 됩니다
산책로 입구 타이타닉 1 층에는 영도구청에서 준비한 화장실이 있습니다
세면장도 있으니 깨끗하게 사용하면 고맙겠습니다
11 월 의 메뉴
☞ 감성돔 ,벵에돔,학꽁치,칼치, 삼치,농어,망상어, 전갱이,숭어,고등어...
**인생은 단 한 번뿐. 그러나 올바르게 일하면 한 번이라도 족한 것. ―F.A. **
반도낚시홈페이지가기 ☞ http://pusanbando.ivyro.net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