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항만 오전 벵에돔 조황입니다.
안녕하세요
신항만 방파제입구 버스낚시편의점입니다.
오후 들면서 신항만 바다날씨가 북동풍이 점차적으로 강하게 불면서
방파제 외항으로는 낚시가 조금 힘든상황입니다.
파도는 바람의 영향으로 점차적으로 강해지고 있으며 물색이 많이 탁한편이지만
도보방파제 내항끝쪽으로는 많은 조사님들이 벵에돔과의 전쟁을 치고 있지만
벵에돔이 만만치 않네요.
사진속의 벵에돔은 포항 흥행에서 오신 조사님이 오전에 올린 조과로서
미끼는 파래새우이며 밉밥은 크릴을 섞지않은 빵가루와 파우더로 올린 조과입니다.
현재 내항으로 잡어가 많으므로 크릴보다는 파래새우가 유리한것 같으며
목줄찌채비가 유리한듯 보입니다.
현재 북동풍이 불고 날씨가 많이 흐리지만 오후에도 벵에돔의 활성도는 좋은듯
보여집니다만 포인트에 많은 조사님들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는것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남은 오후 즐거운 시간 되소서
버스낚시편의점 241-1098 016-742-7667
신항만 방파제입구 버스낚시편의점입니다.
오후 들면서 신항만 바다날씨가 북동풍이 점차적으로 강하게 불면서
방파제 외항으로는 낚시가 조금 힘든상황입니다.
파도는 바람의 영향으로 점차적으로 강해지고 있으며 물색이 많이 탁한편이지만
도보방파제 내항끝쪽으로는 많은 조사님들이 벵에돔과의 전쟁을 치고 있지만
벵에돔이 만만치 않네요.
사진속의 벵에돔은 포항 흥행에서 오신 조사님이 오전에 올린 조과로서
미끼는 파래새우이며 밉밥은 크릴을 섞지않은 빵가루와 파우더로 올린 조과입니다.
현재 내항으로 잡어가 많으므로 크릴보다는 파래새우가 유리한것 같으며
목줄찌채비가 유리한듯 보입니다.
현재 북동풍이 불고 날씨가 많이 흐리지만 오후에도 벵에돔의 활성도는 좋은듯
보여집니다만 포인트에 많은 조사님들이 자리를 차지하고 있다는것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남은 오후 즐거운 시간 되소서
버스낚시편의점 241-1098 016-742-7667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