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10(수) 여수먼바다 갈치낚시 “블랙스타”호 올 시즌 마무리 출조
12월 들어 여수먼바다 풍랑이 거칠어져 갈치낚시 출조가 주춤하였는데 어제 기상이 좋아져 여수서울낚시 갈치낚시 전용선 “블랙스타”호가 올 시즌을 정리하는 마무리 출조를 다녀왔습니다.
출항 할 때만 해도 바다가 잔잔했는데 먼바다 현장에 도착하니 1.5~2m 정도의 풍랑 때문에 선수 쪽 고객들이 멀미로 즐낚을 못했으며 초저녁엔 왕성하던 입질이 시간이 갈수록 미약해져 베테랑들이 겨우 아이스박스에 절반 정도를 채우고 초보고객은 40~50수 정도의 아쉬운 조과였습니다.
오고가는 뱃길도 멀어지고 풍랑도 자주 거칠어져 초보고객이 많은 본점은 이제 올 시즌의 갈치낚시를 마무리하고 여수바다 겨울시즌의 자랑인 감성돔 갯바위낚시와 선상낚시로 전환하겠습니다.
본점의 “블랙스타”호는 감성돔으로 방향을 바꿨지만 바로 옆집의 자매선인 “블랙파크”호와 “블랙이글”호는 겨울에도 기상만 좋으면 여수의 아주 먼바다 굵은 갈치를 노리고 계속 출조하므로 베테랑 고객께서 예약을 하시면 함께 출조 할 수 있습니다.
그동안 갈치낚시 시즌에 본점의 “블랙스타”호를 이용해 주신 고객께 감사의 인사를 올리며 내년 5월에 다시 만나 뵙길 바랍니다.
여수바다 겨울시즌의 자랑인 감성돔 갯바위낚시와 선상낚시로 전환하오니 많은 이용바랍니다.
감사합니다.
여수서울낚시 강민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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