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25일 감성돔조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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① 출 조 일 : 2013년12월25일
② 출 조 지 : 거제
③ 출조 인원 : 3명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한 해를 갈무리 하는 시간
연이은 모임과 회식에 분주함과 피로들
그리고 은빛기사 감성돔의 주춤한 탓에
한산한 예약
멀리 서울에 거주하시는 분이 우연으로 나들이를 오셨습니다.
식솔 같은 동*아우와 따듯한 누룽지를 들고는 바다로 향하고
사실 며칠 전 예약 전화를 하실 때에도
요즘 감성돔 얼굴 보기가 참 어려우니
볼락사냥은 어떻습니까?
아닙니다. 그래도 전 감성돔을 겨냥하고 싶습니다. 하셔서
우연뿐 아니라 특별한 몇 곳 제외하고는 올핸 감성돔이 귀하네요. 하니
그래도 오실 거라 ...
그러면 조과는 확실히 장담은 못하겠지만 바람 쐬러 오십시오.
새벽 5시가 조금 넘은 시간 문을 여니
언제 도착 하셨는지 서로 인사를 짤막하게 인사를 하고 대화는 몇 마디
나누질 못했지만 우연 담방 알 수 있었습니다.
스치듯 풍기는 향기가 참하고 근사한 분이 라는 걸
깍듯한 예의엔 귀품이 흐르는 분이였습니다.
그리고 선장의 형님이신 벌 박사님께서 동부에서 합류하셨다는데
전날의 축제로 거의 잠만 주무셨다는..^^
아주버님 속은 괜찮으신 거지요?
수 없이 많은 인연들을 맞고 보내며
말귀는 둔하지만 닿는 느낌이 빠른 것은 이 업이 주는 매력 같습니다.
한낮의 햇살이 퍼지니 매서운 겨울이 주는 덤으로 주는 선물 같고
세 아이가 엄마 메리 크리스마스 하며 하얗게 웃어주는 미소는
노래 소리처럼 퍼집니다.
요즘 들어 말이 없어지는 엄마를 보면서
엄마 우리에게 해주실 말 없으세요?
으응~~아빠 엄마의 보석들도 메리크리스마스~
하며 손으로 하트를 그리니
우르르 세 아이가 몰려와 우리도 엄마 사랑해요 그러니 기운 내세요. 하며
볼에다 뽀뽀세례를 퍼붓더니
세 아이다 약속이나 한 듯 볼을 내밉니다.
빠듯한 삶속에 어느 땐 어깨 늘어지기도 하지만
아이들이 주는 행복은 더러 뭉클하도록 벅찬 선물이겠지요.
카메라 설정이 잘못 된 건지
한동안 불안정한 마음 탓인지 어제도 오늘도 사진은 흐릿합니다.
빠른 시일 내에 조절하도록 해서 선명한 화질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임들 근사한 저녁 되십시오.
***예약문의***
- 감성돔은 찌 낚시만 가능 단 독배 예약시 카고 가능 -
- 볼락 ..주간 ** 외줄 -
- 볼락 ..야간 **민장대, 루어, 흘림대 -
-참돔외 기타 어종 -
** 주간 낚시 오전 6시 집결 오후 4시 철수 **
**야간 낚시 오후 6시 집결 오전 3시 철수 **
-조황문의 -
핸드폰 010 -4545 -8245
예약문의 055 -635 -8245
**주소**
구 주소 - 경남 거제시 하청면 하청리 323~1번지
신 주소 - 경남 거제시 하청면 거제 북로 534번지
① 출 조 일 : 2013년12월25일
② 출 조 지 : 거제
③ 출조 인원 : 3명
④ 물 때 :
⑤ 바다 상황 :
⑥ 조황 요약 :
한 해를 갈무리 하는 시간
연이은 모임과 회식에 분주함과 피로들
그리고 은빛기사 감성돔의 주춤한 탓에
한산한 예약
멀리 서울에 거주하시는 분이 우연으로 나들이를 오셨습니다.
식솔 같은 동*아우와 따듯한 누룽지를 들고는 바다로 향하고
사실 며칠 전 예약 전화를 하실 때에도
요즘 감성돔 얼굴 보기가 참 어려우니
볼락사냥은 어떻습니까?
아닙니다. 그래도 전 감성돔을 겨냥하고 싶습니다. 하셔서
우연뿐 아니라 특별한 몇 곳 제외하고는 올핸 감성돔이 귀하네요. 하니
그래도 오실 거라 ...
그러면 조과는 확실히 장담은 못하겠지만 바람 쐬러 오십시오.
새벽 5시가 조금 넘은 시간 문을 여니
언제 도착 하셨는지 서로 인사를 짤막하게 인사를 하고 대화는 몇 마디
나누질 못했지만 우연 담방 알 수 있었습니다.
스치듯 풍기는 향기가 참하고 근사한 분이 라는 걸
깍듯한 예의엔 귀품이 흐르는 분이였습니다.
그리고 선장의 형님이신 벌 박사님께서 동부에서 합류하셨다는데
전날의 축제로 거의 잠만 주무셨다는..^^
아주버님 속은 괜찮으신 거지요?
수 없이 많은 인연들을 맞고 보내며
말귀는 둔하지만 닿는 느낌이 빠른 것은 이 업이 주는 매력 같습니다.
한낮의 햇살이 퍼지니 매서운 겨울이 주는 덤으로 주는 선물 같고
세 아이가 엄마 메리 크리스마스 하며 하얗게 웃어주는 미소는
노래 소리처럼 퍼집니다.
요즘 들어 말이 없어지는 엄마를 보면서
엄마 우리에게 해주실 말 없으세요?
으응~~아빠 엄마의 보석들도 메리크리스마스~
하며 손으로 하트를 그리니
우르르 세 아이가 몰려와 우리도 엄마 사랑해요 그러니 기운 내세요. 하며
볼에다 뽀뽀세례를 퍼붓더니
세 아이다 약속이나 한 듯 볼을 내밉니다.
빠듯한 삶속에 어느 땐 어깨 늘어지기도 하지만
아이들이 주는 행복은 더러 뭉클하도록 벅찬 선물이겠지요.
카메라 설정이 잘못 된 건지
한동안 불안정한 마음 탓인지 어제도 오늘도 사진은 흐릿합니다.
빠른 시일 내에 조절하도록 해서 선명한 화질로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모든 임들 근사한 저녁 되십시오.
***예약문의***
- 감성돔은 찌 낚시만 가능 단 독배 예약시 카고 가능 -
- 볼락 ..주간 ** 외줄 -
- 볼락 ..야간 **민장대, 루어, 흘림대 -
-참돔외 기타 어종 -
** 주간 낚시 오전 6시 집결 오후 4시 철수 **
**야간 낚시 오후 6시 집결 오전 3시 철수 **
-조황문의 -
핸드폰 010 -4545 -8245
예약문의 055 -635 -8245
**주소**
구 주소 - 경남 거제시 하청면 하청리 323~1번지
신 주소 - 경남 거제시 하청면 거제 북로 534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