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한 바람에 힘들었던 하루~~!
오늘은 부산시 임시 공휴일을 맞아 많은 분들이 우리 낚시점을 내왕해 주신 하루였습니다.
오전 일찍 출항하면서 즐낚을 기대했지만 하루종일 불어대는 강한 바람탓에
육신이 고달픈 하루가 되었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낮 3시가 되도록 카드 채비로 시작한 외줄에는 씨알 굵은
용치놀래기(일명:술뱅이)가 줄을 타고 전혀 꺽일 기세가 보이지 않는 바람탓에
몇 군데의 포인트를 코앞에 두고서도 결국 포기하고 선상 흘림낚시로 방법을 바꾸어
낮4시가 되어서야 외섬으로 포인트로 정하고 뒤늦은 낚시를 할 수 있었습니다.
첫 흘림에서 부터 시작된 부시리의 왕성한 입질은 6시 철수때까지 쉼없었고
오늘하루 빈작을 면하지 못했던 출조객들에게 신나는 손맛을 남길 수 있었습니다.
잠깐이나마 또 다른 기쁨을 느끼게 되어서 다행이긴 하지만 하루종일 힘든
낚시를 하신 출조조사님들께 많이 미안하네요.
좋은날 좋은 조황으로 다시 만나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대단히 감사합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좋은 기상으로 예상하고 외섬으로 출조합니다.
부디 이쁜 참돔, 커다란 참돔을 만날 수 있기를 바라면서....,
출조예약 및 조황안내
예약전화 : 080 - 333 - 1 7 8 8
(입질팍팍)
051 - 231 - 8887
017 - 565 - 8950 (가이드 손두성)
오전 일찍 출항하면서 즐낚을 기대했지만 하루종일 불어대는 강한 바람탓에
육신이 고달픈 하루가 되었습니다.
아침 일찍부터 낮 3시가 되도록 카드 채비로 시작한 외줄에는 씨알 굵은
용치놀래기(일명:술뱅이)가 줄을 타고 전혀 꺽일 기세가 보이지 않는 바람탓에
몇 군데의 포인트를 코앞에 두고서도 결국 포기하고 선상 흘림낚시로 방법을 바꾸어
낮4시가 되어서야 외섬으로 포인트로 정하고 뒤늦은 낚시를 할 수 있었습니다.
첫 흘림에서 부터 시작된 부시리의 왕성한 입질은 6시 철수때까지 쉼없었고
오늘하루 빈작을 면하지 못했던 출조객들에게 신나는 손맛을 남길 수 있었습니다.
잠깐이나마 또 다른 기쁨을 느끼게 되어서 다행이긴 하지만 하루종일 힘든
낚시를 하신 출조조사님들께 많이 미안하네요.
좋은날 좋은 조황으로 다시 만나뵐 수 있기를 바랍니다.
오늘도 대단히 감사합니다.
내일은 오늘보다 좋은 기상으로 예상하고 외섬으로 출조합니다.
부디 이쁜 참돔, 커다란 참돔을 만날 수 있기를 바라면서....,
출조예약 및 조황안내
예약전화 : 080 - 333 - 1 7 8 8
(입질팍팍)
051 - 231 - 8887
017 - 565 - 8950 (가이드 손두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