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낚시조황안내 - 부산형제섬 참돔편~~!
안녕하십니까! 부산낚시 입니다.
평일의 한산함을 틈타 선상낚시 다녀왔습니다.
평소 자리싸움이 치열했던 포인트에는 찾은 낚시꾼이 없어
원래의 모습으로 의연함을 뽐내고 있었습니다.
바다기상은 셋바람이 불어 배를 이리저리 흔들어 대고
조류도 센편이라 그다지 조건은 좋은 편이 못되었지만 금방이라도
대물을 토해낼 듯한 긴장감이 함께 넘실대고 있었습니다.
가이드를 위해 함께한 점주 이정구씨는 상사리급 참돔 두수를 하고서
계속되는 입질을 기대하며 낚시하던중 앞서받은 입질과는 전혀 다른
우왁스런 당김에 몸을 세우고 장대를 받쳐 들어 1분여를 힘겨루기를 하였지만
놈의 크기가 얼마나 될지는 몰라도 4호 목줄을 끊어내고는 승부는 무참히도
패배로 끝나 버렸습니다. 아마도 최근 들어 한 배애서 두서너번씩 팅~~을
난발케하는 그 놈이 아닐런지 생각해 봅니다.
새벽녁에 신보선 조사님은 초반 끄는 힘은 있다싶더니 이내 순순히 포획되어 나온
63Cm참돔을 한수 하셨고 농어와 자리돔 낚시로 즐거운 출조를 마치고
철수 하였습니다.
자세한 조황 및 출조안내는
부산낚시 051)244-2220 또는 010-9613-2220으로 문의 바랍니다.
평일의 한산함을 틈타 선상낚시 다녀왔습니다.
평소 자리싸움이 치열했던 포인트에는 찾은 낚시꾼이 없어
원래의 모습으로 의연함을 뽐내고 있었습니다.
바다기상은 셋바람이 불어 배를 이리저리 흔들어 대고
조류도 센편이라 그다지 조건은 좋은 편이 못되었지만 금방이라도
대물을 토해낼 듯한 긴장감이 함께 넘실대고 있었습니다.
가이드를 위해 함께한 점주 이정구씨는 상사리급 참돔 두수를 하고서
계속되는 입질을 기대하며 낚시하던중 앞서받은 입질과는 전혀 다른
우왁스런 당김에 몸을 세우고 장대를 받쳐 들어 1분여를 힘겨루기를 하였지만
놈의 크기가 얼마나 될지는 몰라도 4호 목줄을 끊어내고는 승부는 무참히도
패배로 끝나 버렸습니다. 아마도 최근 들어 한 배애서 두서너번씩 팅~~을
난발케하는 그 놈이 아닐런지 생각해 봅니다.
새벽녁에 신보선 조사님은 초반 끄는 힘은 있다싶더니 이내 순순히 포획되어 나온
63Cm참돔을 한수 하셨고 농어와 자리돔 낚시로 즐거운 출조를 마치고
철수 하였습니다.
자세한 조황 및 출조안내는
부산낚시 051)244-2220 또는 010-9613-2220으로 문의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