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수고기 잡으러...(대박예감)
비올듯한 꾸무리한 날씨에 너무나 고요한 바다에서 아침 첫캐스팅부터 물고 늘어지는 전형적인 가을감성돔의 머리젖힘에 신나고 또한 즐거우네요.
본격 시즌에 돌입한듯 씨알도 점차 굵어지고 마리수도 늘어나는 분위기로 오랫만에 당점을 방문한 삼겹살 김사장님과의 즐거운 조행 이었습니다.
0.8호대를 사용하다보니 7-8번의 터트림이 있어 내일은 1호대로 중무장을 해야할것 같네요.
내일은 아침4시에 출발하여 정오에 철수할 예정이오니 제수고기 및 싱싱한 감성돔 회맛이 그리우신 조우님들은 예약전화 주세요. 찌인하게 한번 땡겨 보입시더.
출조문의: 055-247-9358,017-590-9358
본격 시즌에 돌입한듯 씨알도 점차 굵어지고 마리수도 늘어나는 분위기로 오랫만에 당점을 방문한 삼겹살 김사장님과의 즐거운 조행 이었습니다.
0.8호대를 사용하다보니 7-8번의 터트림이 있어 내일은 1호대로 중무장을 해야할것 같네요.
내일은 아침4시에 출발하여 정오에 철수할 예정이오니 제수고기 및 싱싱한 감성돔 회맛이 그리우신 조우님들은 예약전화 주세요. 찌인하게 한번 땡겨 보입시더.
출조문의: 055-247-9358,017-590-9358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