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동통한 내감생이
안녕하십니까?
인낚조우님들 추운 날씨에 별탈 없으신지요 !
오늘은 갯바위 야영 낚시를 뒤로하고 오랫만에 앞 뒤 닻을 야무지게 놓고
선상 흘림을 시작했습니다.
물때가 아홉물인지라 조류는 뻥뻥..........
무거운 막대찌로 시작을 하여 한시간쯤 한마리 .또한마리 그리고 삼십분쯤 지났을까 세번째 입질이었습니다. 1호 낚시대는 멋지게 포물선을 그렸고,
그때부터 나와 대물은 한판 줄땡기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얼마나 지났을까 고기는 한치의 양보도 아니한채로 유유히 갈길로....
1.7호 목줄은 너덜 너덜 !!!
아깝고 아쉽고 어쩔수 없었지만 미련이 많이남아 남은 밑밥을 열심히 뿌려
또한마리 낚고 또 씨알 좋은 뽈락 몇마리 보태어 철수를 했습니다
수온이 많이 떨어진 상태이지만 감생이가 노는 물곬에는 그래도 감성돔을 볼수
있었서 좋았습니다.........
행여 선상 흘림에 관심이 있으신 조우님 연락주십시요
자세히 안내해 드리겟습니다
(055)643-7799.(hp).011-568-7070.
*****추신:올해부터 가게는 운영하지 않사오니 낚시에 필요한 모든 재료는
다 갖추어 오십시요.****
인낚조우님들 추운 날씨에 별탈 없으신지요 !
오늘은 갯바위 야영 낚시를 뒤로하고 오랫만에 앞 뒤 닻을 야무지게 놓고
선상 흘림을 시작했습니다.
물때가 아홉물인지라 조류는 뻥뻥..........
무거운 막대찌로 시작을 하여 한시간쯤 한마리 .또한마리 그리고 삼십분쯤 지났을까 세번째 입질이었습니다. 1호 낚시대는 멋지게 포물선을 그렸고,
그때부터 나와 대물은 한판 줄땡기기가 시작되었습니다.
얼마나 지났을까 고기는 한치의 양보도 아니한채로 유유히 갈길로....
1.7호 목줄은 너덜 너덜 !!!
아깝고 아쉽고 어쩔수 없었지만 미련이 많이남아 남은 밑밥을 열심히 뿌려
또한마리 낚고 또 씨알 좋은 뽈락 몇마리 보태어 철수를 했습니다
수온이 많이 떨어진 상태이지만 감생이가 노는 물곬에는 그래도 감성돔을 볼수
있었서 좋았습니다.........
행여 선상 흘림에 관심이 있으신 조우님 연락주십시요
자세히 안내해 드리겟습니다
(055)643-7799.(hp).011-568-7070.
*****추신:올해부터 가게는 운영하지 않사오니 낚시에 필요한 모든 재료는
다 갖추어 오십시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