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도선상 뜰채맨의 짧은시간
조우님 안녕하세요. 마산 해어낚시 강 헌수입니다.
먼저 너무나 아쉬웠고 안타까운 홍도의 하루였습니다.
6분의 초보 조우님을 모시고 부푼 기대감과 대박성 조과
그리고 충분한 손맛을 전해 드리기위해 홍도가는 뱃길에
노심초사하는 마음으로 달려 갔습니다.
이게왠일...... 채비를 담구기가 무섭게 부시리가 연타로
올라와 모처럼 가슴설레는 마음으로 초보 조사님의 뜰채맨이
되어 있었습니다.
잠시 잔씨알의 부시리 10여수(동트기 전 야간 조황임을 참고)
선실에 누워있든 2분께서 심한 멀미로 인해 도저히 낚시하기가
불가능해 6분이 한팀이라 조우님의 건강을 고려 철수를 해야만
했습니다. (이때가 새벽 6시 10분)
금일 홍도 바다날씨는 정말 좋았지만 멀미를 한 당사자의 괴로움
이루 말할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항으로 들어와보니 멀미는 어디로 갔는지....... 부시리 회와 식사중(왈)
다음에 꼭 멀미약 먹고 도전 하시겠답니다.......
끝으로 지금 홍도에는 포인트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수많은 개체수의
부시리가 홍도 바닷속을 장악 한것으로 추증이 되구요. 낱마리의
참돔과 벤자리가 찾아주신 조우님께 환상적인 손맛을 전해주고
있으니 관심있으신 조우님 한번 도전해 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금일 해어낚시를 찾아주신 조우님 정말 수고 많았구요. 오늘 못다한
손맛 현지에 계신분께 양보하고 우린 다음을 기약하는 마음으로
안녕히 돌아 가십시요. **수고 많았습니다**
****조황및출조문의는 마산 해어낚시로 저나주세요****
055)244-8815 017-541-2255
먼저 너무나 아쉬웠고 안타까운 홍도의 하루였습니다.
6분의 초보 조우님을 모시고 부푼 기대감과 대박성 조과
그리고 충분한 손맛을 전해 드리기위해 홍도가는 뱃길에
노심초사하는 마음으로 달려 갔습니다.
이게왠일...... 채비를 담구기가 무섭게 부시리가 연타로
올라와 모처럼 가슴설레는 마음으로 초보 조사님의 뜰채맨이
되어 있었습니다.
잠시 잔씨알의 부시리 10여수(동트기 전 야간 조황임을 참고)
선실에 누워있든 2분께서 심한 멀미로 인해 도저히 낚시하기가
불가능해 6분이 한팀이라 조우님의 건강을 고려 철수를 해야만
했습니다. (이때가 새벽 6시 10분)
금일 홍도 바다날씨는 정말 좋았지만 멀미를 한 당사자의 괴로움
이루 말할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항으로 들어와보니 멀미는 어디로 갔는지....... 부시리 회와 식사중(왈)
다음에 꼭 멀미약 먹고 도전 하시겠답니다.......
끝으로 지금 홍도에는 포인트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수많은 개체수의
부시리가 홍도 바닷속을 장악 한것으로 추증이 되구요. 낱마리의
참돔과 벤자리가 찾아주신 조우님께 환상적인 손맛을 전해주고
있으니 관심있으신 조우님 한번 도전해 보시는것도 좋을것 같습니다.
금일 해어낚시를 찾아주신 조우님 정말 수고 많았구요. 오늘 못다한
손맛 현지에 계신분께 양보하고 우린 다음을 기약하는 마음으로
안녕히 돌아 가십시요. **수고 많았습니다**
****조황및출조문의는 마산 해어낚시로 저나주세요****
055)244-8815 017-541-225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