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수가이드호 조황소식
오늘 겨울의 문턱에 들어섯음을 실감케하는 무척 매서우리만큼 섬득한 아침이였습니다.
입다문 감성돔은 좀처럼 입을 열지않았고 잔씨알의 감성돔만이 간간이 입질 하였고
갯바위에선 괜찮은 씨알의 감성돔이 보였습니다./ 35~40
좌대에서도 4짜에 가까운놈 한마리에 터져나간놈 한마리로 마감하였습니다.
갑작스런 추위때문인지 오늘은 수온이 적절치 않은느낌이였습니다.
경기도 구리에서 바다낚시 체험차 온 소년조사의 모습이 눈에 띄였습니다.
내일부턴 좋은 물때가 이르므로 갈수록 좋은 조황이 예상됩니다.
더 많은 사진은 홈페이지에.
011-646-5114
061-644-2114
입다문 감성돔은 좀처럼 입을 열지않았고 잔씨알의 감성돔만이 간간이 입질 하였고
갯바위에선 괜찮은 씨알의 감성돔이 보였습니다./ 35~40
좌대에서도 4짜에 가까운놈 한마리에 터져나간놈 한마리로 마감하였습니다.
갑작스런 추위때문인지 오늘은 수온이 적절치 않은느낌이였습니다.
경기도 구리에서 바다낚시 체험차 온 소년조사의 모습이 눈에 띄였습니다.
내일부턴 좋은 물때가 이르므로 갈수록 좋은 조황이 예상됩니다.
더 많은 사진은 홈페이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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