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5일(화)구을비 부시리 조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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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주/선장] 선상(배) 조황 - 2004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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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월5일(화)구을비 부시리 조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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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마산 출조전문점 낚시친구 바다짱 입니다.

오늘 5분의 조우님과 함께 선상 오전출조 를 다녀왔습니다.


오늘은 대전과 김해에서 찾아주신 조우님들과 함께  부시리의 손맛을
다시금 느끼기위해 함께 다녀왔습니다.


바다의 상황은 기상예보와는 달리 여전히 강한 동풍과 함께
너울성 물결이  거세게 일고 있었습니다.


예정된 포인트는 좋지못한 기상에 뒤로한채 부근의 다른포인트에
자리를 잡았지만, 함께하신 조우님들 모두 낚시시작 하기도전에
멀미로인해 날이 밝을때까지  취침~~~~

우짜노~~~~~
그 와중에도 저희선박뒤에 자리한  조우님들은 새벽부터
부시리의 손맛을 보고 계시는데.......

시간이 흘러 날이 밝아오자 서둘러  낚시를 시작했습니다.
2분의 조우님은 도저히 멀미때문에 절레절레~~~

밑밥띠를 형성하기도 전에 미끼를 물고 달아나는 부시리의 어신이
전해지면서  살림망은 조금씩 무게를 실어가고......


여전히 잔씨알이 주종인 아쉬움을, 쉴새없는 마릿수로 위안을
삼을만큼  많은 어신이 전해져 왔습니다.

뜰채를 갖다댈  필요도 없이 속전속결로 들어뽕~~~~
살림망에 한마리~~한마리~~~  티끌모아 태산으로 잡은 녀석들만
50수를 조금 넘기는 많은 마릿수 조황이었습니다.

부시리와의 한판으로인한 육체노동의 지친몸을  도시락으로 보충하고
오전10시30분  더이상의 아쉬움없이 대를 접고 철수했습니다.

새벽무렵부터  낚시를 했더라면 아마도 더 많은 마릿수 조황이
있을만큼의  부시리의 자원이 풍부한것 같습니다.


오늘함께하신 조우님 모든분들  멀미로인해 고생이 많으셨던
조행길이었지만, 풍성한 마릿수와  감칠맛나는 손맛,입맛으로
힘들었던 하루의 조행을 마감하시고  귀가하셨습니다.


언제나 안전운항/ 알찬조황에 노력하시는 선장님께도 감사를 드립니다.^&^
보다나은 낚시여행을 만들어 드릴수있는 낚시친구가 되도록 거듭나겠습니다.


    ┗▶10월7일(목) 참돔/ 부시리손맛을 찾아 갯바위로  떠납니다.
     함께 하시고자하는 조우님은 언제든지 동행이 가능하오니
     개인1분의 조우님이라도  부담없이 연락주세요~~~~

마리수조황이 좋은 부시리 손맛을 함께 하시고자하는 조우님께서는
개인1분이라도 젊은점주 바다짱이 직접 소중히 모시겠습니다.


     ☞출조/조황 문의   출   조   점 : 055)  245 - 7858  
                              가    이   드 : 011 - 595 - 0701
                              점주(바다짱): 011 - 592 - 7858


바다를 사랑하고 낚시를 사랑하는 참된 조사가 됩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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