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 무이와 친구 욱이의 밤낚시 조황입니다.
저와 친구 욱이가 두번째로 밤볼락 잡으러 간 날의 조과입니다.
처음 간 날 6수 하여, 별 재미 없는 포인트인가 의심스러웠지만
이 날 조과로 어느 정도 확신을 가졌습니다.
임신한 볼락을 살려 주는 아량을 아직 갖지 못한 점이 맘에 걸렸습니다.
나무라신다면 꾸중 들어 마땅할 겁니다.
앞으로는.........
처음 간 날 6수 하여, 별 재미 없는 포인트인가 의심스러웠지만
이 날 조과로 어느 정도 확신을 가졌습니다.
임신한 볼락을 살려 주는 아량을 아직 갖지 못한 점이 맘에 걸렸습니다.
나무라신다면 꾸중 들어 마땅할 겁니다.
앞으로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