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박 영광호 낚시못하면 선장님한테 혼납니다.
한빛님과 영광호 출조하였습니다.
안개가 자욱해 섬도 안보이고 얼마간 달렸을까 배의 엔진 소리가 잦아들더니만
채비를 내리하고 합니다.
몇번 채비를 내리는데 낚시배 우측에서 낚시한 꾼들은 우럭한마리 구경하지 못하는데.
자측에서는 괜찮은 씨알의 우럭이 많이 올라 오고 있으니 한빛님과 으미 배아퍼
외그러지 이유는 알수 없고 어느정도 낚시하다 . 30분정도 달려 포인트 이동
채비를 내리는데 40-50cm급 우럭을 걸어올리고 한빛님은 감잡았았다며 50 cm급 우럭 2마리를 쌍걸이로 끌어 내고 원래는 목표가 20마리였는데 씨알이 커서 우럭 10마리로 쿨러를 채웠습니다.
나만 25cm의 우럭을 잡았으니 왼지 오늘 일진이 불길할것 같다...
선장님 바로 옆에 안아서 포인트도 좋고 했는데
옆에서 지켜보던 선장님의 잔소리가 시작된다. 채비를 조금박에 안띠운다는둥 챔질이 너무 빨르다느둥 나중에는 알려 줘도 못잡는다고 멍청하다는 소리까지 들었으니..나 무지하게 혼났습니다.
하기사 남들다 대우럭을 낚는데 나만 우럭아가만 잡으니 할말이 없다...
매운탕에 소주로 쓰린속을 달래고 괜찮은 씨알 3마리로 체면 치레를 하고
돌아왔습니다,
041-673-9559 이젠 토요일 일요일 독배 예약은 받지 않습니다.
안개가 자욱해 섬도 안보이고 얼마간 달렸을까 배의 엔진 소리가 잦아들더니만
채비를 내리하고 합니다.
몇번 채비를 내리는데 낚시배 우측에서 낚시한 꾼들은 우럭한마리 구경하지 못하는데.
자측에서는 괜찮은 씨알의 우럭이 많이 올라 오고 있으니 한빛님과 으미 배아퍼
외그러지 이유는 알수 없고 어느정도 낚시하다 . 30분정도 달려 포인트 이동
채비를 내리는데 40-50cm급 우럭을 걸어올리고 한빛님은 감잡았았다며 50 cm급 우럭 2마리를 쌍걸이로 끌어 내고 원래는 목표가 20마리였는데 씨알이 커서 우럭 10마리로 쿨러를 채웠습니다.
나만 25cm의 우럭을 잡았으니 왼지 오늘 일진이 불길할것 같다...
선장님 바로 옆에 안아서 포인트도 좋고 했는데
옆에서 지켜보던 선장님의 잔소리가 시작된다. 채비를 조금박에 안띠운다는둥 챔질이 너무 빨르다느둥 나중에는 알려 줘도 못잡는다고 멍청하다는 소리까지 들었으니..나 무지하게 혼났습니다.
하기사 남들다 대우럭을 낚는데 나만 우럭아가만 잡으니 할말이 없다...
매운탕에 소주로 쓰린속을 달래고 괜찮은 씨알 3마리로 체면 치레를 하고
돌아왔습니다,
041-673-9559 이젠 토요일 일요일 독배 예약은 받지 않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