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2월26일 외섬조황
차가운 날씨속에 다대포에 새벽은
한산한 분위기였고
소수에 조사님이 나무섬으로 향했습니다.
북서풍을 등지는 곳에 포인트를 하고 않았으나
여전히 독가시치에 등쌀에 못이긴 하루였습니다.
선상 출조를하신 하이트조우회 조사님들 오느도
부시리에 손맛을 느낀 하루였습니다.
이틀간 그렇게 불던 바람과 파도는 언제 그랬냐는듯
조용해졌고 낚시를 즐기수있는 상태가 되어
부시리 마리수 재미를 볼수있었습니다.
새벽들물에는 중상층에서 입질이 잦았고
날물로 돌아서면서 빠른 조류에 포인트 보다는
다소 유속이 느린 곳에서 입질이 잦았다고 합니다.
오늘도 양지를 찾아주신 모든 조사님 수고많았습니다
행복한밤 되십시요
선상예약및출조문의
<051>262-3777
011-586-6489
한산한 분위기였고
소수에 조사님이 나무섬으로 향했습니다.
북서풍을 등지는 곳에 포인트를 하고 않았으나
여전히 독가시치에 등쌀에 못이긴 하루였습니다.
선상 출조를하신 하이트조우회 조사님들 오느도
부시리에 손맛을 느낀 하루였습니다.
이틀간 그렇게 불던 바람과 파도는 언제 그랬냐는듯
조용해졌고 낚시를 즐기수있는 상태가 되어
부시리 마리수 재미를 볼수있었습니다.
새벽들물에는 중상층에서 입질이 잦았고
날물로 돌아서면서 빠른 조류에 포인트 보다는
다소 유속이 느린 곳에서 입질이 잦았다고 합니다.
오늘도 양지를 찾아주신 모든 조사님 수고많았습니다
행복한밤 되십시요
선상예약및출조문의
<051>262-3777
011-586-648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