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도선상=부시리/고등어/열기조황
안녕하세요^^ 마산 출조전문점 낚시친구 바다짱 입니다.
올겨울의 마지막달이자 12월의 첫주말 11분의 조우님들과 함께
홍도선상 출조를 다녀왔습니다.
여전히 감을잡을수없는 기상예보에 날씨가 행여나 조금만 나빠도
출조여부에 어려움이 따르는 요즈음입니다.
새벽녘 도착한 홍도바다는 약간의 파도가 남아있었지만,
무리없이 포인트에 자리할수 있었습니다.
원목적은 선상외줄낚시로 찾았지만, 근래 홍도바다의 고등어가
마리수와 씨알이 가히 상상이상이라 조기 출항을 했습니다.
준비해간 밑밥이 녹아 조류를 타고 흐르면서 어군이 형성된듯
수면아래 여기저기서 어렵지않게 고등어의 손맛을 느꼈습니다.
부시리의 활성도역시 좋았는지 오늘은 별 어려움없이 어신을
받아낼수 있었구요!!
잠깐 동안이었지만 부시리/고등어로 일단 쿨러가 조금씩 좁아지기
시작했습니다.
날이 밝으면서 게속 물고늘어지는 부시리의 유혹을 뒤로하고
본격적인 선상외줄을 시작했습니다.
창원 조우님의 첫 외줄카드에 30cm가 넘는 준수한 씨알과
기타어종으로 시작이 좋은 순간이었지만, 그 이후로는........
무슨이유인지 바늘을 건드리는 투~둑 거리는 입질이 거짓말처럼
멈추고 말았습니다.
오징어,백크릴,민물새우등 다양한 미끼로 유혹을 햇지만,역시 무소식
이렇게 지루한 시간이 흐르고 정오가 가까워지면서 철수를 결정!!
지난물때 모습을보이던 조황에 기대를 했지만, 오늘 열기조황은
황에 가까운 조황입니다.
다소 아쉬움이 많이 따르지만, 새벽무렵 손맛을본 부시리와 고등어로
겨우 체면치레를 했습니다.
전체적인 조황은 부시리50cm전후 30여수와 참돔1수,고등어는 많이
열기는 적게 잡은 하루였습니다.
한박자 빠른 시즌에 첫 도전을하여 실패를 했지만, 대상어인 열기가
없는것은 아닌것 같았으며 추후 좋은기상조건속에 다시 한번더
도전하여 외줄 매니아분들께 좋은 조황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비까지내려 오늘 함께하신조우님들 무척 힘들고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편안하고 따뜻한 주말저녁 되시길 바라며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5일(일)과 6일(월) 홍도선상낚시
아침에는 부시리낚시/ 09시부터 선상외줄 낚시로 출발합니다.
예약 가능하오니 부시리와 열기손맛을 함께 보실분 연락 주시구요^^
평일과 주말 저희 낚시친구는 1,2호 차량으로 항상 조우님들을 모시고 출조를 떠납니다.
선상(부시리,외줄,감성돔선상)출조는 조우님들의 취향에 맞게
출조지를 선정하며 갯바위는 통영권에서부터 원도권인 여수,녹동권
까지 대물을 향해 항시 출발 대기중입니다.
갯바위 출조는 저렴해진 패키지비용으로 출조가 이루어지며
선상출조역시 어종과 인원수에 따라 적절히 비용이 분배가 되오니
출조를 희망하시는 조우님은 언제든 문의전화 주십시요!!
☞출조/조황 문의 출 조 점 : 055) 245 - 7858
가 이 드 : 011 - 595 - 0701
점주(바다짱): 011 - 592 - 7858
바다를 사랑하고 낚시를 사랑하는 참된 조사가 됩시다
올겨울의 마지막달이자 12월의 첫주말 11분의 조우님들과 함께
홍도선상 출조를 다녀왔습니다.
여전히 감을잡을수없는 기상예보에 날씨가 행여나 조금만 나빠도
출조여부에 어려움이 따르는 요즈음입니다.
새벽녘 도착한 홍도바다는 약간의 파도가 남아있었지만,
무리없이 포인트에 자리할수 있었습니다.
원목적은 선상외줄낚시로 찾았지만, 근래 홍도바다의 고등어가
마리수와 씨알이 가히 상상이상이라 조기 출항을 했습니다.
준비해간 밑밥이 녹아 조류를 타고 흐르면서 어군이 형성된듯
수면아래 여기저기서 어렵지않게 고등어의 손맛을 느꼈습니다.
부시리의 활성도역시 좋았는지 오늘은 별 어려움없이 어신을
받아낼수 있었구요!!
잠깐 동안이었지만 부시리/고등어로 일단 쿨러가 조금씩 좁아지기
시작했습니다.
날이 밝으면서 게속 물고늘어지는 부시리의 유혹을 뒤로하고
본격적인 선상외줄을 시작했습니다.
창원 조우님의 첫 외줄카드에 30cm가 넘는 준수한 씨알과
기타어종으로 시작이 좋은 순간이었지만, 그 이후로는........
무슨이유인지 바늘을 건드리는 투~둑 거리는 입질이 거짓말처럼
멈추고 말았습니다.
오징어,백크릴,민물새우등 다양한 미끼로 유혹을 햇지만,역시 무소식
이렇게 지루한 시간이 흐르고 정오가 가까워지면서 철수를 결정!!
지난물때 모습을보이던 조황에 기대를 했지만, 오늘 열기조황은
황에 가까운 조황입니다.
다소 아쉬움이 많이 따르지만, 새벽무렵 손맛을본 부시리와 고등어로
겨우 체면치레를 했습니다.
전체적인 조황은 부시리50cm전후 30여수와 참돔1수,고등어는 많이
열기는 적게 잡은 하루였습니다.
한박자 빠른 시즌에 첫 도전을하여 실패를 했지만, 대상어인 열기가
없는것은 아닌것 같았으며 추후 좋은기상조건속에 다시 한번더
도전하여 외줄 매니아분들께 좋은 조황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쌀쌀한 날씨에 비까지내려 오늘 함께하신조우님들 무척 힘들고
고생이 많으셨습니다.
편안하고 따뜻한 주말저녁 되시길 바라며 감사의 인사를 드립니다.
┗▶5일(일)과 6일(월) 홍도선상낚시
아침에는 부시리낚시/ 09시부터 선상외줄 낚시로 출발합니다.
예약 가능하오니 부시리와 열기손맛을 함께 보실분 연락 주시구요^^
평일과 주말 저희 낚시친구는 1,2호 차량으로 항상 조우님들을 모시고 출조를 떠납니다.
선상(부시리,외줄,감성돔선상)출조는 조우님들의 취향에 맞게
출조지를 선정하며 갯바위는 통영권에서부터 원도권인 여수,녹동권
까지 대물을 향해 항시 출발 대기중입니다.
갯바위 출조는 저렴해진 패키지비용으로 출조가 이루어지며
선상출조역시 어종과 인원수에 따라 적절히 비용이 분배가 되오니
출조를 희망하시는 조우님은 언제든 문의전화 주십시요!!
☞출조/조황 문의 출 조 점 : 055) 245 - 7858
가 이 드 : 011 - 595 - 0701
점주(바다짱): 011 - 592 - 7858
바다를 사랑하고 낚시를 사랑하는 참된 조사가 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