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도선상 (6/24.목) 조황소식
울산 김 지관 조우님의 벤자리와 포인트 이동후의 이장엽 조우님의 참돔조황
안녕하세요^^ 마산 출조전문점 낚시친구 바다짱 입니다.
올 여름 본격적인 장마를 앞두고 직장인 출,퇴근하듯 6분의 조우님들을 모시고
홍도 43회차 선상출조 를 다녀왔습니다.
거제로 향하는 도로는 어제와는 달리 깨끗한 시야를 보인반면, 홍도로 향하는 운항길은
어제와 별 차이없는 희미한 안개가득 이었습니다.
조심스레 배를 몰아 도착한 홍도에는 한마디로 숨바꼭질 이었습니다.
시야가 가려진 홍도를 사이에두고 제자리를 잃은 배들은 모두 포인트 찾기에 분주했고,
그나마 급한 마음에 자리한 선박들도 날이 새자 다시 닻을 내리는 번거로음을 감수해야 했습니다.
어제와 마찬가지로 15척이 넘는 배들이 홍도를 점령했고, 저마다 자리한 선박이나 조우님들 역시
좋은 조황이 아닌듯 채비를 감았다 흘렸다하는 반복만 계속되는듯 했습니다.
저희 역시 남쪽 숨은여 옆에 자리했지만 벤자리 1수와 함께 바늘이 벗겨진 1수를 포함해
2수의 입질만 받는 부진한 조황이었습니다.
오늘도 조황예감이 좋지못한 느낌에 선장님과 함께 의논하여 조우님들을 모시고
어제의 포인트로 이동을 했습니다.
어제와는 달리 힘을 잃은 조류의 영향으로 내심 기대했던것 만큼의 조황은 아니었습니다.
50cm급에 가까운 참돔2수외에는 철수할때까지 별다른 입질은 없었습니다.
어제 대물급 참돔을 터트린 부산 조우님 억울한 마음에 이틀연속 도전하여
중치급 참돔1수로 어제의 아쉬움을 달래었으며,
울산에서 오신 김지관 조우님 일행분 5분 역시 2수조사(본인자칭^^) 김 지관 조우님만 손맛을
보셨습니다만, 정작 회맛은 일행분들이 대신했습니다.
함께하신 직장동료간의 다정함이 좋아보인 하루였습니다.
오늘 저희점을 찾아주신 모든 조우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내일은 비를 동반한 좋지못한 기상이 예고되어 출조를 취소합니다.
멀리 청주에서 예약해주신 조우님들게 양해를 구하며 다음에 찾아주실땐
좋은조황과기상이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올가을을 기점으로 조우님들의 필수동반자인 차량주차가 가능할수 있고,
크고 넓어진 24시형 슈퍼를 겸한 40평형 점포확장 이전을 준비중입니다.
☞본 시즌을 대비해 7월부터는 낚시친구에서 출조용 승합차 15인승 2대가
조우님들을 모시고, 오전과 오후 출조를 새롭게 마련했습니다.
☞홍도전문 A급 선장님2분과 선박2척으로 준비하였습니다.
☞한결 넓어진 전용선 거제호를 비롯, 700마력 고속엔진을 장착한
전용선이(25노트) 홍도항해시간 30분대 이내로 빠르게 진입합니다.
☞2대의 출조차량준비로 그동안 홍도선상으로 인해
모시지못했던 갯바위출조 조우님들도 모실수 있게 되었습니다.
☞장비구입이 망설여지는 분들께는 무상으로 홍도선상전용장비를 대여하며
함께 동행하시는 여성 조우님은 무료승선으로 모시겠습니다.
일요일 아직 2분의 여유가 있으니 함께하실분 연락 주십시요!!
☞ 함께 하실 조우님 1분이라도 부담없이 전화주시고 찾아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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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아쉬움을 한잔의 소주로 |
안녕하세요^^ 마산 출조전문점 낚시친구 바다짱 입니다.
올 여름 본격적인 장마를 앞두고 직장인 출,퇴근하듯 6분의 조우님들을 모시고
홍도 43회차 선상출조 를 다녀왔습니다.
거제로 향하는 도로는 어제와는 달리 깨끗한 시야를 보인반면, 홍도로 향하는 운항길은
어제와 별 차이없는 희미한 안개가득 이었습니다.
조심스레 배를 몰아 도착한 홍도에는 한마디로 숨바꼭질 이었습니다.
시야가 가려진 홍도를 사이에두고 제자리를 잃은 배들은 모두 포인트 찾기에 분주했고,
그나마 급한 마음에 자리한 선박들도 날이 새자 다시 닻을 내리는 번거로음을 감수해야 했습니다.
어제와 마찬가지로 15척이 넘는 배들이 홍도를 점령했고, 저마다 자리한 선박이나 조우님들 역시
좋은 조황이 아닌듯 채비를 감았다 흘렸다하는 반복만 계속되는듯 했습니다.
저희 역시 남쪽 숨은여 옆에 자리했지만 벤자리 1수와 함께 바늘이 벗겨진 1수를 포함해
2수의 입질만 받는 부진한 조황이었습니다.
오늘도 조황예감이 좋지못한 느낌에 선장님과 함께 의논하여 조우님들을 모시고
어제의 포인트로 이동을 했습니다.
어제와는 달리 힘을 잃은 조류의 영향으로 내심 기대했던것 만큼의 조황은 아니었습니다.
50cm급에 가까운 참돔2수외에는 철수할때까지 별다른 입질은 없었습니다.
어제 대물급 참돔을 터트린 부산 조우님 억울한 마음에 이틀연속 도전하여
중치급 참돔1수로 어제의 아쉬움을 달래었으며,
울산에서 오신 김지관 조우님 일행분 5분 역시 2수조사(본인자칭^^) 김 지관 조우님만 손맛을
보셨습니다만, 정작 회맛은 일행분들이 대신했습니다.
함께하신 직장동료간의 다정함이 좋아보인 하루였습니다.
오늘 저희점을 찾아주신 모든 조우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내일은 비를 동반한 좋지못한 기상이 예고되어 출조를 취소합니다.
멀리 청주에서 예약해주신 조우님들게 양해를 구하며 다음에 찾아주실땐
좋은조황과기상이 함께하기를 바랍니다.
☞올가을을 기점으로 조우님들의 필수동반자인 차량주차가 가능할수 있고,
크고 넓어진 24시형 슈퍼를 겸한 40평형 점포확장 이전을 준비중입니다.
☞본 시즌을 대비해 7월부터는 낚시친구에서 출조용 승합차 15인승 2대가
조우님들을 모시고, 오전과 오후 출조를 새롭게 마련했습니다.
☞홍도전문 A급 선장님2분과 선박2척으로 준비하였습니다.
☞한결 넓어진 전용선 거제호를 비롯, 700마력 고속엔진을 장착한
전용선이(25노트) 홍도항해시간 30분대 이내로 빠르게 진입합니다.
☞2대의 출조차량준비로 그동안 홍도선상으로 인해
모시지못했던 갯바위출조 조우님들도 모실수 있게 되었습니다.
☞장비구입이 망설여지는 분들께는 무상으로 홍도선상전용장비를 대여하며
함께 동행하시는 여성 조우님은 무료승선으로 모시겠습니다.
일요일 아직 2분의 여유가 있으니 함께하실분 연락 주십시요!!
☞ 함께 하실 조우님 1분이라도 부담없이 전화주시고 찾아주십시요!!
출조/조황 문의 :055)245-7858 011-592-7858
☞출조를 희망하시는일자에 개인1분도 수시예약 가능합니다
■바다를 사랑하고 낚시를 사랑하는 참된 조사가 됩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