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전갱이"Vs"시장고등어""살림망가득!"<연화도좌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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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주/선장] 좌대/유료터 조황 - 2016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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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전갱이"Vs"시장고등어""살림망가득!"&lt;연화도좌대&#…

안녕하세요.

연화도 "당일"과 "야영좌대" 전문 낚시점 "통영원도낚시"
입니다.

<<좌대출조 고객들께서는 밑밥을 필히 챙기시돼

고등어 전갱이용으로 이상적인 밑밥은


"밑밥용 크릴과 감성돔용 파우다 일대일" 섞어가세요. >>

-개인 밑밥통과 주걱을 챙겨가세요.-



"<1호좌대>와 <2호좌대>, <당일좌대>의 제원과 사양이 조금 다릅니다.

예약시 확인하시고 출조시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당일좌대 평일 오전 7시 출조

상황에 따라 시간은 변동 될수 있습니다.



토,일,휴일 당일좌대 오전 7시, 오전 8시30분 ) 2차 출조

야영좌대는 오후 2시 , 오후 4시 출항하며

철수는 익일 오전 9시 ~10시

일부시간대는 추가및 취소 될수 있으니

미리 확인 하시고 예약바랍니다.
.


(출조시간은 상황에 따라 변동이 될수 있으니 미리 문의 하시기 바랍니다.)

단체팀은 출항시간과 관계없이 사전 협의하에

출발 할수 있습니다.

<< 성인기준 8명 이상 예약시 독방사용 >>


<<<<<<<민박안내>>>>>>>

가족단위(여자분들의 샤워문제,아이들노약자안전문제등)인 경우에는 낚시후 좌
대 바로 앞에 있는동두마을의 민박이용가능(배로 이동) *사전예약은 필수*

(((지참물)))
*낚시대는 뽈락루어대나 짧고 초릿대가 예민하면 좋습니다.(편대채비)
*카드는 바늘 3개달린 맨카드와 봉돌은 5호~6호정도 사용하면 됩니다.
*예민한 입질에 대응 할수 있는 편대채비 준비하시면 됨.


**** 모든 채비는 매장에 준비되어 있습니다.****


<<<야영 숙소 안내>>>

* 수세식 양변기 화장실과 깨끗하고 안락한 숙소와 넓은 낚시공간
* 밝은 야간 조명으로 야간낚시도 가능합니다.
* 간단한 "코펠종류나 수저"는 챙겨오세요.
* 생수는 개인지참(물갈이 예방차원)
* 바베큐 불판과 숯은 챙겨 오시기바랍니다.
*
야영객들의 안전을 위해 "구명조끼" 와 구조용 "구명부환"이
비치 되어 있고 사용 방법을 숙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요금안내====

당일 좌대낚시 1인기준
성인,고등학생 (왕복선비+좌대사용료):50,000원,
중학생(왕복선비+좌대사용료):30,000원
초등학생 (왕복선비+좌대사용료):20,000원
미취학아동 (왕복선비+좌대사용료): 무료

야영 좌대낚시는 당일비용에 10,000원 추가됩니다.

<< 성인기준 8명 이상 예약시 독채사용 >>

"야영좌대 예약은 전액 입금과 확인으로 예약됩니다."
이 점 양해 부탁드립니다.


[[ 기업은행 : 010-7150-5425 예금주 : 황길수 ]]

숙소 이용 수칙

많은 고객들께서 이용하는 공간입니다.
아래 수칙은 꼭 지켜주시기 바랍니다.

1. 실내에서는 "절대금연"입니다.
2. "체크인은 당일 오후 2시 이후",
다음 이용고객의 입실을 위한 청소 및 정리 정돈을 위해
"체크아웃은 익일 오전 9시, 10시" 입니다.
3. "지나친 음주"와 "도박", "고성방가"는 자제해주시길 바랍니다.
4. 실내에서는 "휴대용 가스렌지나 숯불등 화재 위험물의 사용을 금지 합니다.
5. 비치되어 있는 물품은 정리정돈 해주시고, 쓰레기는 숙소 밖에 비치되어 쓰레기통에
버려 주시거나 되가져가 주시기 바랍니다.


연화도 보트 해상 관광 및 출렁다리 관광,

산행은 좌대 관리인에게 문의 바랍니다.

편안하고 행복한 시간 나누세요. 감사합니다.



 

"통영항 여객선 터미널 앞 원도낚시"
경남 통영시 서호동 177-357번지
055) 646-5442 , 010-4918-6161

2 Comments
원당엘지 2016.12.30 22:36  
일단 원도낚시 사장님과 선장님께 감사드립니다. 올해 제일 춥고 바람까지 불어 너울성 파도도 심한 날 하필이면 낚시를 하겠다고 나선 우리가 잘못이겠지요. 도착하자마자 울렁울렁~~너울에 KO!!두명은 자리보전하고 누웠고 남은 둘이 낚시를 해보았지만 너무 잔씨알이라... 저녁에 먹으려 싸온 삼겹살은 구경도 못한 채 라면으로 끼니를 때우고 심기일전... 다행히 멸치떼를 따라온 시장급 고등어로 손맛을 대신해 보 았지만 30여수.. 이후엔 너울이 너무 강해서 포기했답니다 .주의보 받고 철수길에 배타보신분들은 다들 아시겠지만 너울이 크고 바람이 강하면 좁은 방.물론 좌대는 약간 다르겠지만... 이런곳에서 잠자기가 쉽지 않지요.. 선외기에서 백파터지는날 잠자는 것과 같은 경험이라고 할까요? 너무 피곤한 몸을 뉘이고 한숨..한숨.. 정성들여 잠을 청한결과 아침 6시... 해도 없고 파도는 최대치.. 정신없는 와중에 바람이 점점 잦아들고 배고픔에 못이겨 눈을 뜨고.. 간단히 해결한 아침식사뒤 첫 미끼에 소위 슈퍼 전갱이가 미친듯 물고 내달리는... 이게 낮시간까지.. 어깨도 아프고 팔꿈치도 아프고. 손목도 아프고.. 우럭 큰놈으로 매운탕 얼큰하게 끓여먹고. 전갱이 고등어 구이 해서 소주한잔 걸쳤습니다. 잘먹고 잘 놀고 좋은 손맛에 즐거운. 기분좋은 . 제 낚시 일기에 남을 귀중한 하루였습니다. 감사합니다.
통영원도낚시 2016.12.31 17:55  
《Re》원당엘지 님 , 2016년의 마지막날 연화도좌대 야영철수 하신 유일한 팀으로 잊지 않겠습니다. 2017년 새해에도 건가한 모습으로 다시 뵐수있기를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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