거제~ 그리고 갈곳도

① 출 조 일 : 2008년 08월1일
② 출 조 지 : 갈곳도 한바귀~~~
③ 출조 인원 : 4명
④ 물 때 : 7물
⑤ 바다 상황 : 아침에는 조용 하였으나 10시를 넘어면서 바다가 뒤비져 뻘물에 청물
⑥ 조황 요약 : 낚시는 계속하여 다녔지마는 근래 들어 별다른 조과를 가지지를 못하였읍니다.
그래서 예전에 내가 좋아하던 후배랑 아는 지인중 참으로 좋으신분만 연락 하여 4분만 낚시 하선금지구역인 갈곳도를 한바귀 돌기로하고~(요즘 참덤이 덜어다는 이야기를 듯고) 조용히 금요일 저녘 10시에 도장포로 들어갔읍니다.
갈곳도에는 진짜로 우리 낚시인이 좋아하는 포인트가 산재해있죠( 지내여,계단바위, 사방여,촛대바위.부부바위~등등~) 그래서 선상으로 진짜로 탐색을 하여보기로 하고~~
미끼로는 선장이 직접잡아온 참새우(바닥새우라고도 하죠)로~ 빙글 빙글이라는 바늘 두개짜리로 처박기 낚시로 하였읍니다... 이낚시는 믿밥을 투여 안합니다... 오로지 옛날 방식이거던요(*현지인 선상 낚시죠)
아침 새벽 5시에 출항하여 사방여와 사자바위 물골에서 53한마리와 30~40사이의 참덤을 2마리~
7시쯤되니가 물이죽어 안되더군요~
그래서 남서편~~ 촛대바위쪽으로가니~~~~ 바람과 너울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그와중에 아지군단의 습격으로 35~40되는 아지(전갱이큰것)를한 4~50마리를 잡고 도저히 안되어서 다시
물골로 내려오니~ 상사리만 뭄니다... 다시 해금ㄴ강 호텔쪽으로 이동하니 너울과 파도 물이 하얗케 뒤비져 도저히 낚시할 상황이아니라 10시 30분경에 철수~~~
총조과: 참덤53 1마리~ 30~40 참덤 5마리~ 쥐취 2마리 아지(전갱이 30이상만) 40~50마리~
로 마감하였읍니다.... 갈곳도~아~옛날의 명성이 다시오기를~~~~~~~
② 출 조 지 : 갈곳도 한바귀~~~
③ 출조 인원 : 4명
④ 물 때 : 7물
⑤ 바다 상황 : 아침에는 조용 하였으나 10시를 넘어면서 바다가 뒤비져 뻘물에 청물
⑥ 조황 요약 : 낚시는 계속하여 다녔지마는 근래 들어 별다른 조과를 가지지를 못하였읍니다.
그래서 예전에 내가 좋아하던 후배랑 아는 지인중 참으로 좋으신분만 연락 하여 4분만 낚시 하선금지구역인 갈곳도를 한바귀 돌기로하고~(요즘 참덤이 덜어다는 이야기를 듯고) 조용히 금요일 저녘 10시에 도장포로 들어갔읍니다.
갈곳도에는 진짜로 우리 낚시인이 좋아하는 포인트가 산재해있죠( 지내여,계단바위, 사방여,촛대바위.부부바위~등등~) 그래서 선상으로 진짜로 탐색을 하여보기로 하고~~
미끼로는 선장이 직접잡아온 참새우(바닥새우라고도 하죠)로~ 빙글 빙글이라는 바늘 두개짜리로 처박기 낚시로 하였읍니다... 이낚시는 믿밥을 투여 안합니다... 오로지 옛날 방식이거던요(*현지인 선상 낚시죠)
아침 새벽 5시에 출항하여 사방여와 사자바위 물골에서 53한마리와 30~40사이의 참덤을 2마리~
7시쯤되니가 물이죽어 안되더군요~
그래서 남서편~~ 촛대바위쪽으로가니~~~~ 바람과 너울이 장난이 아니더군요~
그와중에 아지군단의 습격으로 35~40되는 아지(전갱이큰것)를한 4~50마리를 잡고 도저히 안되어서 다시
물골로 내려오니~ 상사리만 뭄니다... 다시 해금ㄴ강 호텔쪽으로 이동하니 너울과 파도 물이 하얗케 뒤비져 도저히 낚시할 상황이아니라 10시 30분경에 철수~~~
총조과: 참덤53 1마리~ 30~40 참덤 5마리~ 쥐취 2마리 아지(전갱이 30이상만) 40~50마리~
로 마감하였읍니다.... 갈곳도~아~옛날의 명성이 다시오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