통영 부지도 다녀왔습니다.
입질팍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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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1.13 21:04
늦잠을 자고 오전10시경 삼덕에서 출항하여
가까운 부지도에 내렸습니다.
발아래 수심이 대략14m가량, 바람과 너울이 조금 있길래 1.5찌에 반유동으로 시작 해봤습니다.
10분쯤 지나 25가량 노래미 한수, 바로 방생 합니다.
입질을 해서 챔질 하면 헛챔질만 계속 됩니다.
잡어들이 설치나? 눈에 보이지는 않는데.....
자세히보니 수심깊이 꽁치들이 간혹 보입니다.
민장대로 바꾸어 꽁치 몇마리 낚아둡니다.
다시 릴 찌낚시로 바꾸어 손바닥만한 볼락 한마리 이렇게 오늘 조황은 끝이 나네요.
엊그제 내린 비로 인해서 수온 변화가 영향인지 고기가 없네요.
다음을 기약하며 철수길에 오릅니다.
밧데리 방전으로 사진은 한장도 못찍었습니다.
가기전에 미리미리 점검 해야 되는데 낚시 장비는 꼼꼼히 챙기면서 카메라에는 아직 미치질 않는군요.
가까운 부지도에 내렸습니다.
발아래 수심이 대략14m가량, 바람과 너울이 조금 있길래 1.5찌에 반유동으로 시작 해봤습니다.
10분쯤 지나 25가량 노래미 한수, 바로 방생 합니다.
입질을 해서 챔질 하면 헛챔질만 계속 됩니다.
잡어들이 설치나? 눈에 보이지는 않는데.....
자세히보니 수심깊이 꽁치들이 간혹 보입니다.
민장대로 바꾸어 꽁치 몇마리 낚아둡니다.
다시 릴 찌낚시로 바꾸어 손바닥만한 볼락 한마리 이렇게 오늘 조황은 끝이 나네요.
엊그제 내린 비로 인해서 수온 변화가 영향인지 고기가 없네요.
다음을 기약하며 철수길에 오릅니다.
밧데리 방전으로 사진은 한장도 못찍었습니다.
가기전에 미리미리 점검 해야 되는데 낚시 장비는 꼼꼼히 챙기면서 카메라에는 아직 미치질 않는군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