간만에 갔더니만....
11월 26일 토요일 ....
6개월만에 낚시갔었습니다...
이왕 오랫만에 하는거 손맛확률높은 선상하기루 하고요...
장소는 서생 골매에 감생이 붙었다는 김선장님 말 믿고...
근데 희안하게 같이간일행 낚시대에 씨알좋은 오징어가 올라오네요...
그후론 잡어입질도 없고....게임끝
결국 황치고 배위에서 오징어 회떠먹고 철수 했습니다...
갯바위에는 많은 조사님들이 빼곡히 자리를 했건만 살림망 구경은 못했습니다..
6개월만에 낚시갔었습니다...
이왕 오랫만에 하는거 손맛확률높은 선상하기루 하고요...
장소는 서생 골매에 감생이 붙었다는 김선장님 말 믿고...
근데 희안하게 같이간일행 낚시대에 씨알좋은 오징어가 올라오네요...
그후론 잡어입질도 없고....게임끝
결국 황치고 배위에서 오징어 회떠먹고 철수 했습니다...
갯바위에는 많은 조사님들이 빼곡히 자리를 했건만 살림망 구경은 못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