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4월 16일 성산포 톤독 조황
물때: 3물
만조: 오후 1시 30분
파고: 약 0.1m
풍속, 풍향: 매우 약한 북동풍
낚시시간: 오후 1시 - 오후 6시 30까지.
낚시장소: 성산일출봉 옆 톤독
채비: 낚시대 1호, 원줄 2.5호, 목줄 1.75
전체조과: 참돔 35cm급 2수, 벵에돔 25cm 1수, 30cm급 1수 외 다수의 잡어.
마땅히 갈 만한 곳이 없어 지난 주에 이어 오늘도 성산포 일출봉 옆 톤독으로 출조하였습니다. 두 분은 보트 선상낚시, 저를 포함해서 네 분은 톡독에서 갯바위 낚시...조금이라서 물이 전혀 가지 않았고 게다가 파도도 거의 없는 아주 잔잔한 상황에 자리돔 성화가 만만치가 않았습니다.
일출봉 직벽에 자생하는 야생화도, 그 옆을 날아다니는 갈매기도 모두 완연한 제주 봄의 정취를 느끼고 있는 듯하고 게다가 날씨까지 화창하여 낚시 도중에 졸음이 오기도 한 이
상한 날이입니다.
보트낚시에서도 별 입질이 없는지 참돔 35cm 정도 한 수, 그리고 40cm이 조금 모자란 것 한수 , 그리고 톤독에서 해가 떨어질 무렵 자리돔의 성화를 피하여 25cm-30cm 정도의 벵에돔 두 수, 그리고 다수의 잡어가 오늘 출조한 여섯 사람의 총 조과입니다.
저는 해 떨어질 무렵에 낚시를 하지 않고 다른 사람 낚시하는 것을 구경하였는데 벵에돔 입질이 아주 미약합니다. 그리고 활성도는 낮지만 자리돔 밑에 층에서 벵에돔이 놀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물이 좀 흘러주고 파도만 있으면 25cm 급 정도의 벵에돔의 손맛은 볼 수 있을 것같습니다.
아마 조만간 벵에돔 꽃이 피어오르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만조: 오후 1시 30분
파고: 약 0.1m
풍속, 풍향: 매우 약한 북동풍
낚시시간: 오후 1시 - 오후 6시 30까지.
낚시장소: 성산일출봉 옆 톤독
채비: 낚시대 1호, 원줄 2.5호, 목줄 1.75
전체조과: 참돔 35cm급 2수, 벵에돔 25cm 1수, 30cm급 1수 외 다수의 잡어.
마땅히 갈 만한 곳이 없어 지난 주에 이어 오늘도 성산포 일출봉 옆 톤독으로 출조하였습니다. 두 분은 보트 선상낚시, 저를 포함해서 네 분은 톡독에서 갯바위 낚시...조금이라서 물이 전혀 가지 않았고 게다가 파도도 거의 없는 아주 잔잔한 상황에 자리돔 성화가 만만치가 않았습니다.
일출봉 직벽에 자생하는 야생화도, 그 옆을 날아다니는 갈매기도 모두 완연한 제주 봄의 정취를 느끼고 있는 듯하고 게다가 날씨까지 화창하여 낚시 도중에 졸음이 오기도 한 이
상한 날이입니다.
보트낚시에서도 별 입질이 없는지 참돔 35cm 정도 한 수, 그리고 40cm이 조금 모자란 것 한수 , 그리고 톤독에서 해가 떨어질 무렵 자리돔의 성화를 피하여 25cm-30cm 정도의 벵에돔 두 수, 그리고 다수의 잡어가 오늘 출조한 여섯 사람의 총 조과입니다.
저는 해 떨어질 무렵에 낚시를 하지 않고 다른 사람 낚시하는 것을 구경하였는데 벵에돔 입질이 아주 미약합니다. 그리고 활성도는 낮지만 자리돔 밑에 층에서 벵에돔이 놀고 있는 모습을 볼 수 있었습니다.
물이 좀 흘러주고 파도만 있으면 25cm 급 정도의 벵에돔의 손맛은 볼 수 있을 것같습니다.
아마 조만간 벵에돔 꽃이 피어오르지 않을까 기대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