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 태도 다녀왔습니다
월요일 저녁 갑자기 손맛이그리워 고민하는중
주의보 뒤끝 태도가 생각나 울마눌님 한테 나도
년차를 주라고 박박 우기고 급기야 노동청에
고발한다는 협박(?)을 하면서 겨우겨우 승낙을
을 얻어 작년에 태도에서 얼굴도 못보고 3방을 팅~한
선배에게 포인트를 확인한후 중장비로 무장을 하고
출발 하였습니다
진도에서 출발한배는 만재도를 거쳐 태도로 향하였고
주의보 뒤끝으로 인하여 너울을 염려하였것만 역시나
엄청난 너울로 배안은 멀미하는 사람들로 완전히
아수라판이되고 무려 3시간에 넘게 결려 겨우겨우 태도에
도착하였습니다
태도에 도착하니 진도에서 같이 출발한 배는 중간에 배를돌려
다시 돌아갔다고 하네요
종선으로 갈아타고 외항으로 돌아나가니 역시 너울이 엄청나고
꿈에 포인트 갈미여 에도 사람이 내릴수 없는정도 ..
다시 배를 돌려 안쪽에서 낚시를 하였습니다
드디어 포인트에 도착 섬이 섬인지라 1.25 대에 1.5호찌
원줄 4호 바늘 4호 미끼 깐새우 목줄은 일단 2호부터 시작한다고
마음먹고 드디어 첫 케스팅에 들어갔습니다
(참고로 태도는 감생이 낚시라도 중장비 채비를 이용해야 합니다)
그런데 물때가 2물인지라 조류는 전혀가질않고 태도는 물골을
따라 멀리까지 흘려야 하는데 완전히 말뚝입니다
그러던중 물이 바뀌고 조류가 약간 가는가 싶더니 드디어 첫 입질~~
고기는 발 밑으로 엄청난 힘으로 발 밑으로 파고들고 우찌쪼금
이상하다는 생각을 할때 쯤 목줄 팅~~
"우씨~ 돌아 버리겠다" 얼마만에 온 입질인데 ......
다시 채비를 정비하고 목줄을 3호줄로 바꾸고 케스팅........
바로 이어지는 두번째 입질 ... 자식~~ 누가 이기나보자 힘차게 챔질
역시 고기는 엄청난 힘으로 발밑으로 파고들고 파이팅을 하던중
힘쓰는게 감생이가 아니라는 생각이 ..... 역시나 올라오는 놈은
50cm가 넘는 게우럭 입니다
우~~ 이건아닌데 이먼곳 태도까지 와서 게우럭 이라니 ......
그래도 일단 먹을거리는 잡았으니 다시 열심히 케스팅.....
바로이어지는 입질 ... 엄청난 힘..... 그러나 역시 게우럭 ............
완전히 우럭 잔치입니다
다시 조류가 멈추고 입질은 끊어지고 철수배에 올랐습니다
태도에 들어오니 같이간 일행들은 다시 나갈일이 끔직하다고
연장에 들어간다고 하고 민박집으로가고 ....
히히~~ 개금산이 철들었습니다... 엣날 같으면 바로집에다 연락하고
주의보라 철수를 못한다고 같이 연장했을텐데 ~~~
그 큰배 저혼자(가이드 빼고) 타고 철수 했습니다
총 조과 일행 8 명
감생이 35 - 50 까지 6마리
게우럭 50 두마리
참고로 감생이 6마리는 한포인트에서 나온 조과이며
지금 태도에서는 깐새우보다 크릴을 먹고 나온다고 합니다
이상 개금산 이였습니다
주의보 뒤끝 태도가 생각나 울마눌님 한테 나도
년차를 주라고 박박 우기고 급기야 노동청에
고발한다는 협박(?)을 하면서 겨우겨우 승낙을
을 얻어 작년에 태도에서 얼굴도 못보고 3방을 팅~한
선배에게 포인트를 확인한후 중장비로 무장을 하고
출발 하였습니다
진도에서 출발한배는 만재도를 거쳐 태도로 향하였고
주의보 뒤끝으로 인하여 너울을 염려하였것만 역시나
엄청난 너울로 배안은 멀미하는 사람들로 완전히
아수라판이되고 무려 3시간에 넘게 결려 겨우겨우 태도에
도착하였습니다
태도에 도착하니 진도에서 같이 출발한 배는 중간에 배를돌려
다시 돌아갔다고 하네요
종선으로 갈아타고 외항으로 돌아나가니 역시 너울이 엄청나고
꿈에 포인트 갈미여 에도 사람이 내릴수 없는정도 ..
다시 배를 돌려 안쪽에서 낚시를 하였습니다
드디어 포인트에 도착 섬이 섬인지라 1.25 대에 1.5호찌
원줄 4호 바늘 4호 미끼 깐새우 목줄은 일단 2호부터 시작한다고
마음먹고 드디어 첫 케스팅에 들어갔습니다
(참고로 태도는 감생이 낚시라도 중장비 채비를 이용해야 합니다)
그런데 물때가 2물인지라 조류는 전혀가질않고 태도는 물골을
따라 멀리까지 흘려야 하는데 완전히 말뚝입니다
그러던중 물이 바뀌고 조류가 약간 가는가 싶더니 드디어 첫 입질~~
고기는 발 밑으로 엄청난 힘으로 발 밑으로 파고들고 우찌쪼금
이상하다는 생각을 할때 쯤 목줄 팅~~
"우씨~ 돌아 버리겠다" 얼마만에 온 입질인데 ......
다시 채비를 정비하고 목줄을 3호줄로 바꾸고 케스팅........
바로 이어지는 두번째 입질 ... 자식~~ 누가 이기나보자 힘차게 챔질
역시 고기는 엄청난 힘으로 발밑으로 파고들고 파이팅을 하던중
힘쓰는게 감생이가 아니라는 생각이 ..... 역시나 올라오는 놈은
50cm가 넘는 게우럭 입니다
우~~ 이건아닌데 이먼곳 태도까지 와서 게우럭 이라니 ......
그래도 일단 먹을거리는 잡았으니 다시 열심히 케스팅.....
바로이어지는 입질 ... 엄청난 힘..... 그러나 역시 게우럭 ............
완전히 우럭 잔치입니다
다시 조류가 멈추고 입질은 끊어지고 철수배에 올랐습니다
태도에 들어오니 같이간 일행들은 다시 나갈일이 끔직하다고
연장에 들어간다고 하고 민박집으로가고 ....
히히~~ 개금산이 철들었습니다... 엣날 같으면 바로집에다 연락하고
주의보라 철수를 못한다고 같이 연장했을텐데 ~~~
그 큰배 저혼자(가이드 빼고) 타고 철수 했습니다
총 조과 일행 8 명
감생이 35 - 50 까지 6마리
게우럭 50 두마리
참고로 감생이 6마리는 한포인트에서 나온 조과이며
지금 태도에서는 깐새우보다 크릴을 먹고 나온다고 합니다
이상 개금산 이였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