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권 출조 했심다(사진, 노물)
- 일시 : 투표날
- 물때 : 오전.오후
- 장소 : 사진 해골바위, 노물 취바위
- 기상상황 : 대체로 맑음, 바람다소붐
- 바다상황 : 너울과 잔파도
- 조황정보 :
새벽같이 일어나서 집홀랑 다 태워버릴번 하고.......십년감수 했슴다......휴
새벽5시반경에 대전에서 내려온 동생놈과 접선... 투표하고 영덕으로 달렸심다.
영덕에 사진리7시20분경에 도착
바람 파도 딱 좋아 보이더만요
포인터 쭈~욱 훑어보는데 축산입구부터는 조삼님들이 그런대로 보이던데 해골바위 일대에는 한분의 조사님만 계시고 텅텅 비어 있더만요
해서 해골바위로 진입 채비하고 밑밥비비고 나니 바람이 터지더군요
약간 청물끼가 있어 보이고 그런대로 새벽에는 조황은 괜챦았으리라 나름대로 생각이 들더군요
잠시후 숭어 한마리 올리고......
포항부이동생 전화
노물에 자리 비어 있다고 오라는 전화...오전에 30넘놈 한마리 했다고 하더군요
(아무리 투표권이 없다지만 새벽2시에 포항에서 출발했다더군요...흐흐..징그러운놈)
대전에서온 동생과 의논 사진쪽은 씨알이 좋고 노물은 현제 살감시가 주종이라고 설명하니 그래도 확률이 있는 노물로 가자고 해서 노물로 이동(전 솔직히 아쉬웠습니다.)
철수길에 사진에서 조과 확인!
노물 취바위 10시경에 도착
노물일대 현제 조황을 알려주듯이 조사님들 빼곡히.....(흐흐 투표는 하고 오셨는지....)
자리 못잡고 주위를 서성이는 분들도 몇분계시고...
취바위에는 낚시꾼말고도 2마리(?)의 꾼도 있더군요
그놈들도 열심히 물고기 사냥중
밑밥에 몰려든 몇치때 및 잡어 잡아 먹느라고 무수히 자맥질을 하더군요
끝내는 부이동생 낚수대에 걸렸지만.....ㅎㅎㅎ
드문드문 바닥층 잡어들이 물고 오후 2시경부터는 마당바위에서 감시입질이 시작되더군요
저희 일행들의 포인터는 속조류와 밀려드는 파도로 인해 고전을 면치 못했습니다.
2시 이후부터는 마당바위 주위로 간간이 살감시와 간혹씨알급 감시 입질이 이어졌으나 취바위쪽에는 잠잠하더군요
4시넘어 드디어 부이동생 대가 휘어지고....쩝! 근데 지느러미 대신 날개달린 그놈들이.....ㅎㅎㅎ
원줄이 엉켜버린바람에 부이동생 낚수대 접고 대전에서온 동생도 일찍 철수를 서두르고 있을때쯤
찌가 쑤욱 빨리더군요
챔질!..살감시.
음.....이제 들어오나 싶어 밑밥 열심히 뿌리고 하는데..먼저 철수한 대전동생 빨리 가자고 전화질....
으.....본격적인 피크타임에 어쩔수 없이 철수 했심다.
전자찌 불한번 못 밝혀보고 철수....
조과는 사진서 숭어 한마리 노물서 살감시 한마리
부이동생도 조과 동일
이상이 동해안 모니터 파렌이었습니다.
추신 : 어제 노물 취바위 마당바위에 서셨던 대구님들!
아무리 고기욕심도 나고 하지만 욕해가면서 낚수할 필요는 없다고 보아집니다.
포항부이 동생에게 들으니 부이가 취바위에 도착하자 마자 님들중에 한사람이
개쌔끼란 욕을 하셨다던데.....
암튼 부이동생과는 화해를 하셨다고 보기는 좋습니다.
앞으로는 좋은말로 양해를 구해 서로 즐기는 낚시를 하면 좋을듯 하네요
오후에도 마당바위에서도 어느님과 티격태격하시던데........
안전 출조 하시길....
- 물때 : 오전.오후
- 장소 : 사진 해골바위, 노물 취바위
- 기상상황 : 대체로 맑음, 바람다소붐
- 바다상황 : 너울과 잔파도
- 조황정보 :
새벽같이 일어나서 집홀랑 다 태워버릴번 하고.......십년감수 했슴다......휴
새벽5시반경에 대전에서 내려온 동생놈과 접선... 투표하고 영덕으로 달렸심다.
영덕에 사진리7시20분경에 도착
바람 파도 딱 좋아 보이더만요
포인터 쭈~욱 훑어보는데 축산입구부터는 조삼님들이 그런대로 보이던데 해골바위 일대에는 한분의 조사님만 계시고 텅텅 비어 있더만요
해서 해골바위로 진입 채비하고 밑밥비비고 나니 바람이 터지더군요
약간 청물끼가 있어 보이고 그런대로 새벽에는 조황은 괜챦았으리라 나름대로 생각이 들더군요
잠시후 숭어 한마리 올리고......
포항부이동생 전화
노물에 자리 비어 있다고 오라는 전화...오전에 30넘놈 한마리 했다고 하더군요
(아무리 투표권이 없다지만 새벽2시에 포항에서 출발했다더군요...흐흐..징그러운놈)
대전에서온 동생과 의논 사진쪽은 씨알이 좋고 노물은 현제 살감시가 주종이라고 설명하니 그래도 확률이 있는 노물로 가자고 해서 노물로 이동(전 솔직히 아쉬웠습니다.)
철수길에 사진에서 조과 확인!
노물 취바위 10시경에 도착
노물일대 현제 조황을 알려주듯이 조사님들 빼곡히.....(흐흐 투표는 하고 오셨는지....)
자리 못잡고 주위를 서성이는 분들도 몇분계시고...
취바위에는 낚시꾼말고도 2마리(?)의 꾼도 있더군요
그놈들도 열심히 물고기 사냥중
밑밥에 몰려든 몇치때 및 잡어 잡아 먹느라고 무수히 자맥질을 하더군요
끝내는 부이동생 낚수대에 걸렸지만.....ㅎㅎㅎ
드문드문 바닥층 잡어들이 물고 오후 2시경부터는 마당바위에서 감시입질이 시작되더군요
저희 일행들의 포인터는 속조류와 밀려드는 파도로 인해 고전을 면치 못했습니다.
2시 이후부터는 마당바위 주위로 간간이 살감시와 간혹씨알급 감시 입질이 이어졌으나 취바위쪽에는 잠잠하더군요
4시넘어 드디어 부이동생 대가 휘어지고....쩝! 근데 지느러미 대신 날개달린 그놈들이.....ㅎㅎㅎ
원줄이 엉켜버린바람에 부이동생 낚수대 접고 대전에서온 동생도 일찍 철수를 서두르고 있을때쯤
찌가 쑤욱 빨리더군요
챔질!..살감시.
음.....이제 들어오나 싶어 밑밥 열심히 뿌리고 하는데..먼저 철수한 대전동생 빨리 가자고 전화질....
으.....본격적인 피크타임에 어쩔수 없이 철수 했심다.
전자찌 불한번 못 밝혀보고 철수....
조과는 사진서 숭어 한마리 노물서 살감시 한마리
부이동생도 조과 동일
이상이 동해안 모니터 파렌이었습니다.
추신 : 어제 노물 취바위 마당바위에 서셨던 대구님들!
아무리 고기욕심도 나고 하지만 욕해가면서 낚수할 필요는 없다고 보아집니다.
포항부이 동생에게 들으니 부이가 취바위에 도착하자 마자 님들중에 한사람이
개쌔끼란 욕을 하셨다던데.....
암튼 부이동생과는 화해를 하셨다고 보기는 좋습니다.
앞으로는 좋은말로 양해를 구해 서로 즐기는 낚시를 하면 좋을듯 하네요
오후에도 마당바위에서도 어느님과 티격태격하시던데........
안전 출조 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