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서도 출조
짧은 낚시시간과 더위로 인해서 사진 촬영 할 정신이 없었습니다.
그래서 간단히 글로써 설명하고자 합니다.
일시:2006년 08월5일 오후6시~8월6일 오전10시(비박)
장소:여서도
채비:원투
미끼:게고동 10kg+성게 3kg(3명)
뜨거운 날씨라 더위에 너무 약한 저는 비박을 선택해서 돌돔낚시를
갔습니다.
원래 계획은 오후 4시경에 포인트 도착하는 것으로 하였는데
서울에서 출발하여 목포에 경유해서 손님을 실어갈 버스가
차가 막혀서 오후 2시를 넘어 도착해서 여서도에는 6시경 도착했습니다.
(휴가철이라 차가 막히니 출조시간 잘 맞추세요)
여서도 여러 포인트 돌아보는 중 큰무생이가 비어서 들어갔는데
옆으로 해서 내려서 올라가서 정면 낚시자리를 보니
그물이 있었습니다.
아~~황을 각오하고 어쩔수없이 가까운 곳을 공략하였으나
결국은 얼룩무늬의 돔을 체포하는데는 실패했습니다.
담날 오전에 철수하는 길에 가이드에게 물어보니 제가 탄 배를 기준으로
갯바위 찌낚시도 거의 몰황이었으며 비박 선상에서는 부시리위주의
조황을 보였다고 합니다.
날씨가 넘 더워서 여서도의 아름다운 전경을 보여주지 못한 점
죄송합니다.
더운 날씨 건강에 조심하시면서 즐낚하시길 바랍니다.
그래서 간단히 글로써 설명하고자 합니다.
일시:2006년 08월5일 오후6시~8월6일 오전10시(비박)
장소:여서도
채비:원투
미끼:게고동 10kg+성게 3kg(3명)
뜨거운 날씨라 더위에 너무 약한 저는 비박을 선택해서 돌돔낚시를
갔습니다.
원래 계획은 오후 4시경에 포인트 도착하는 것으로 하였는데
서울에서 출발하여 목포에 경유해서 손님을 실어갈 버스가
차가 막혀서 오후 2시를 넘어 도착해서 여서도에는 6시경 도착했습니다.
(휴가철이라 차가 막히니 출조시간 잘 맞추세요)
여서도 여러 포인트 돌아보는 중 큰무생이가 비어서 들어갔는데
옆으로 해서 내려서 올라가서 정면 낚시자리를 보니
그물이 있었습니다.
아~~황을 각오하고 어쩔수없이 가까운 곳을 공략하였으나
결국은 얼룩무늬의 돔을 체포하는데는 실패했습니다.
담날 오전에 철수하는 길에 가이드에게 물어보니 제가 탄 배를 기준으로
갯바위 찌낚시도 거의 몰황이었으며 비박 선상에서는 부시리위주의
조황을 보였다고 합니다.
날씨가 넘 더워서 여서도의 아름다운 전경을 보여주지 못한 점
죄송합니다.
더운 날씨 건강에 조심하시면서 즐낚하시길 바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