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 너울속에 꽃가리 다녀와서
며칠간 심한너울로 배가 나가질않아 가보지못한 부산영도 중리 꽃가리를 다녀왔읍니다.
오늘역시 조금 심한너울이있긴하지만 그동안 굶고있을 괴기들을 생각하며..ㅎㅎㅎㅎ
비가오는데도 친한 조우3명과 꼬깔과 높은돌을 점령 열심이낚수하였지만....
뼘치급의 무수한고등어로 채비가 정렬되기도전에 .....
우~~띠..수중전의 보람도 없내요....
감지해변산책로일대에 뱅에와 감성돔 소식이 끈이질않았는데....
더나은 꽃가리가 왜이럴까 ........
두어시간 낚시후...더욱 심해지는 너울로 인해 배를 불러 철수하였읍니다...
작년 이맘때쯤에 35~40급의상사리와 여름 감성돔으로 재미났었는데...올해엔 아직 멀었나봅니다..육지의 계절변화보담 바다속의 계절은 한달간 늦어지나봅니다...
우중에 고생한 선장님이하 조우님들께 수고했다는 말을 다시한번 하고싶군요...
조망간 좋은 조황소식 여러 인낚조우님들께 전하겠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