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친한 조우를 보내며~~
① 출 조 일 : 2008.8.17
② 출 조 지 : 전남 고흥
③ 출조 인원 : 15
④ 물 때 : 9
⑤ 바다 상황 : 강한동풍
⑥ 조황 요약 :
① 출 조 일 : 2008.8.20
② 출 조 지 : 전남고흥
③ 출조 인원 : 15
④ 물 때 : 9물
⑤ 바다 상황 : 강한 동풍,
⑥ 조황 요약 :
언제나 즐거워야할 출조길이 왠지 우울해짐니다...
멀리서만 들려오던 낚시인의 사고소식들은 안타까운 마음뿐이었지만.......
가까이 것도 친한조우의 사고를 현장에서 보고난후의 맘은 ,,,,,,,,,,
떨리는가슴과 바다에대한두려움으로 당분간 접을려고했던 낚시~~~
가신이의 명복을 바라는뜻에서 추모출조를하자는 점주의 뜻에 선뜻 응하고,다락방 한쪽에 밀어두었던
장비를 주섬주섬챙기는 것이 저역시 어쩔수없는 골수 낚시광인가 봄니다...
새벽1시 육지를 뒤로하고 먼바다를향해 달리는 낚시배의 힘찬엔진음을 자장가삼아들어며 잠깐의 휴식을 취해봄니다..
30분정도 달리더니 조용한바다가 울렁이기 시작함니다...
일기예보와는 판이하게 틀리는 바다상황......
언제쯤 우리네 낚시인이 믿고, 안전하게 다녀올수있는 정확한 행상날씨를 예보할 수 있을련지.....
항상 여름이철 이맘때면 종종 들려오는 낚시인의사고소식에 안타까운맘 금할길없고,괜시리 현지에맞지않는 해상날씨를 예보한 기상청이 미워짐니다.....
조금심한 일렁임에 도착한 초도일원은 강한바람과 높은너울로 내릴포인트역시 마땅치않음니다..
몇몇 의지되는 포인트엔 야영낚시인들이 선점하고있음니다....
동풍~~어부들의 밥상에도 고기를못올린다는 고약한동풍임니다.....
위험을 감수하며 내려드릴수없다는 점주와 선장의 판단에 걍 준내만권인 다랑도권으로향하여 ,,,
바람의지되는 포인트로 한두팀하선 전 소다랑도의 무명포인트에 내려봄니다.
수심13미터 왠지 무언가 나올것같은 수심임니다(사실 수심만좋았음)
새벽5시 날은 밝아오고 1호대 2500번 2.5호원줄 목줄2호로 샛팅한체 ,,,,
찌밑수심14미터를 맞추고 ,,,,,,,,
7시경 들어온첫입질...근대 요놈 제법 힘을 씀니다....
올려보니 40급 준수한씨알의감성돔...
이후많은 입질이있었어나 쏨뱅이 술뱅이 고등어,............
9시경 만조쯤 다시 온입질 40이 안되는 감씨 제법힘을쓰는게 손맛은 괜찬음니다..ㅎㅎㅎ
그름많은 날씨가 별로 덥지도 않음니다....
일찍이 철수준비하여 배에올라 조우의 마자막보냄에 명복을 빌러봤음니다...
살아생전 딴조우들의 안전조행을 당부하던 조우의 모습을 그려보며,
하늘에가서라도 여러조우들의 안전을 돌봐주실거라 생각하며,
차후엔 비슷한사고 전혀없길 간절히 바래봄니다..
끝으로 인낚의 모든 횐님, 바다를 좋아하는 모든낚시인의 안전한 조행을 바램니다.
바다낚시란 항상 위험을 안고있음니다...자신의 안전은 어느누구를 의지하지말고 스스로가 지켜야함니다.
열번백번을 강조해도 틀리지않는 안전제일이 최우선ㅇ임니다.
바다낚시의 (F.M <필드맨허>) 스스로 숙지하연 안낚즐낚하시길..........
② 출 조 지 : 전남 고흥
③ 출조 인원 : 15
④ 물 때 : 9
⑤ 바다 상황 : 강한동풍
⑥ 조황 요약 :
① 출 조 일 : 2008.8.20
② 출 조 지 : 전남고흥
③ 출조 인원 : 15
④ 물 때 : 9물
⑤ 바다 상황 : 강한 동풍,
⑥ 조황 요약 :
언제나 즐거워야할 출조길이 왠지 우울해짐니다...
멀리서만 들려오던 낚시인의 사고소식들은 안타까운 마음뿐이었지만.......
가까이 것도 친한조우의 사고를 현장에서 보고난후의 맘은 ,,,,,,,,,,
떨리는가슴과 바다에대한두려움으로 당분간 접을려고했던 낚시~~~
가신이의 명복을 바라는뜻에서 추모출조를하자는 점주의 뜻에 선뜻 응하고,다락방 한쪽에 밀어두었던
장비를 주섬주섬챙기는 것이 저역시 어쩔수없는 골수 낚시광인가 봄니다...
새벽1시 육지를 뒤로하고 먼바다를향해 달리는 낚시배의 힘찬엔진음을 자장가삼아들어며 잠깐의 휴식을 취해봄니다..
30분정도 달리더니 조용한바다가 울렁이기 시작함니다...
일기예보와는 판이하게 틀리는 바다상황......
언제쯤 우리네 낚시인이 믿고, 안전하게 다녀올수있는 정확한 행상날씨를 예보할 수 있을련지.....
항상 여름이철 이맘때면 종종 들려오는 낚시인의사고소식에 안타까운맘 금할길없고,괜시리 현지에맞지않는 해상날씨를 예보한 기상청이 미워짐니다.....
조금심한 일렁임에 도착한 초도일원은 강한바람과 높은너울로 내릴포인트역시 마땅치않음니다..
몇몇 의지되는 포인트엔 야영낚시인들이 선점하고있음니다....
동풍~~어부들의 밥상에도 고기를못올린다는 고약한동풍임니다.....
위험을 감수하며 내려드릴수없다는 점주와 선장의 판단에 걍 준내만권인 다랑도권으로향하여 ,,,
바람의지되는 포인트로 한두팀하선 전 소다랑도의 무명포인트에 내려봄니다.
수심13미터 왠지 무언가 나올것같은 수심임니다(사실 수심만좋았음)
새벽5시 날은 밝아오고 1호대 2500번 2.5호원줄 목줄2호로 샛팅한체 ,,,,
찌밑수심14미터를 맞추고 ,,,,,,,,
7시경 들어온첫입질...근대 요놈 제법 힘을 씀니다....
올려보니 40급 준수한씨알의감성돔...
이후많은 입질이있었어나 쏨뱅이 술뱅이 고등어,............
9시경 만조쯤 다시 온입질 40이 안되는 감씨 제법힘을쓰는게 손맛은 괜찬음니다..ㅎㅎㅎ
그름많은 날씨가 별로 덥지도 않음니다....
일찍이 철수준비하여 배에올라 조우의 마자막보냄에 명복을 빌러봤음니다...
살아생전 딴조우들의 안전조행을 당부하던 조우의 모습을 그려보며,
하늘에가서라도 여러조우들의 안전을 돌봐주실거라 생각하며,
차후엔 비슷한사고 전혀없길 간절히 바래봄니다..
끝으로 인낚의 모든 횐님, 바다를 좋아하는 모든낚시인의 안전한 조행을 바램니다.
바다낚시란 항상 위험을 안고있음니다...자신의 안전은 어느누구를 의지하지말고 스스로가 지켜야함니다.
열번백번을 강조해도 틀리지않는 안전제일이 최우선ㅇ임니다.
바다낚시의 (F.M <필드맨허>) 스스로 숙지하연 안낚즐낚하시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