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종대 공원안 2층바위부터 중리까지
9월 4일 오후 5시~10시, 북서풍이 조금 강함...
바람도 쏘일 겸 태종대안 자갈마당으로 가보았읍니다.
예상과는 달리 조용한 바람이 가을의 문특을 맛보게 하는것 같읍니다.
계단위에서 바라본 자갈마당의 풍경은 한폭의 그림 같더군요..
자갈마당 왼쪽의 건너 갯방구엔 아무도 없고(작년엔 벵에와 참돔이 많이도 나와주었는데)
오른쪽의 유람선 선착장 주위엔 맹렬 고등어 조사님들께서 많이도 포진하고 계시더군요..
쿨러 확인결과는 20~25센티급 고등어가 마리수로 있었으며 메가리와 술뱅이(용치놀래기)등 조용히 끝까지 걸어가 2층바위를 보니 먼저 오신 한 분의 조사님이 계시고...
살림망을 보니 살감시 4수, 숭어 2수....곧 철수하신다내요..
0.8호 전자찌에 0.8호 수중 2호 목줄(ㅋㅋㅋ뜰채를가지고가지않아서요)
사실 이 곳 2층바위는 6.3미터 뜰채도 힘들더군요 바다에 닫질않아서...
이 곳 수심은 만조시 8미터.
아예 들어뽕 채비를하였읍니다....(뜰채 씨알도 요즘은 보기 힘들므로)
약 4시간 낚시에 고등어와 메가리만 다수 손 맛 보고 철수하였읍니다..
담날 새벽 4시 중리로 출조...
높은돌에 포인트를 정하고 낚수 시작 3B에 제이쿠션.. B봉돌 2개분납..
2호원줄에 1.2호목줄 수심 7미터...
어제 맛바람이 불어서 그런가 입질이 전혀없내요...
낚시점 사장님말로는 살감성돔이 연일 계속나왔다는데...
7시경 꼬깔 포인터의 한조사님 28센티급 한마리...
오른쪽의 납닥바위 조사님 역시 같은 씨알 한 수..
아직은 마리수와 씨알 두가지 모두 만족을 못시키는것 같더군요..
제 경험에 비추면 추석을 전후하여 마리수와 씨알을 동시에 만족시켜주었는데..
윤달의 영향인가...살며시 예측해봅니다..
해양대 철탑 및 홈통에서 뱅에와 감성돔 소식이 들려오고...
곤포가든 앞 기차바위에서 굵은씨알(30급)뱅에 소식이 있읍니다.
태종대엔 이제 차량 진입이 불가 합니다.
관광용 열차운행관계로요...참조들 하시고
천고감비(ㅎㅎㅎㅎ)의 가을 두루두루 손 맛 보길 기원합니다..
살감성돔이라 사진에 담지 않았읍니다...
바람도 쏘일 겸 태종대안 자갈마당으로 가보았읍니다.
예상과는 달리 조용한 바람이 가을의 문특을 맛보게 하는것 같읍니다.
계단위에서 바라본 자갈마당의 풍경은 한폭의 그림 같더군요..
자갈마당 왼쪽의 건너 갯방구엔 아무도 없고(작년엔 벵에와 참돔이 많이도 나와주었는데)
오른쪽의 유람선 선착장 주위엔 맹렬 고등어 조사님들께서 많이도 포진하고 계시더군요..
쿨러 확인결과는 20~25센티급 고등어가 마리수로 있었으며 메가리와 술뱅이(용치놀래기)등 조용히 끝까지 걸어가 2층바위를 보니 먼저 오신 한 분의 조사님이 계시고...
살림망을 보니 살감시 4수, 숭어 2수....곧 철수하신다내요..
0.8호 전자찌에 0.8호 수중 2호 목줄(ㅋㅋㅋ뜰채를가지고가지않아서요)
사실 이 곳 2층바위는 6.3미터 뜰채도 힘들더군요 바다에 닫질않아서...
이 곳 수심은 만조시 8미터.
아예 들어뽕 채비를하였읍니다....(뜰채 씨알도 요즘은 보기 힘들므로)
약 4시간 낚시에 고등어와 메가리만 다수 손 맛 보고 철수하였읍니다..
담날 새벽 4시 중리로 출조...
높은돌에 포인트를 정하고 낚수 시작 3B에 제이쿠션.. B봉돌 2개분납..
2호원줄에 1.2호목줄 수심 7미터...
어제 맛바람이 불어서 그런가 입질이 전혀없내요...
낚시점 사장님말로는 살감성돔이 연일 계속나왔다는데...
7시경 꼬깔 포인터의 한조사님 28센티급 한마리...
오른쪽의 납닥바위 조사님 역시 같은 씨알 한 수..
아직은 마리수와 씨알 두가지 모두 만족을 못시키는것 같더군요..
제 경험에 비추면 추석을 전후하여 마리수와 씨알을 동시에 만족시켜주었는데..
윤달의 영향인가...살며시 예측해봅니다..
해양대 철탑 및 홈통에서 뱅에와 감성돔 소식이 들려오고...
곤포가든 앞 기차바위에서 굵은씨알(30급)뱅에 소식이 있읍니다.
태종대엔 이제 차량 진입이 불가 합니다.
관광용 열차운행관계로요...참조들 하시고
천고감비(ㅎㅎㅎㅎ)의 가을 두루두루 손 맛 보길 기원합니다..
살감성돔이라 사진에 담지 않았읍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