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 22, 25일 부산 송정 선상낚시 다녀왔습니다
1년만에 낚시다녀 왔습니다
어학연수란 1년의 시간동안 낚시를 하지못해서,,,,곰곰히 생각,,,, 예전의 송정,,,
송정에서 낚시는 벌써 4년 전부터 시작이였습니다
예전 송정에서 유일하게 낚시배중 등치가 큰 배가 송정 H 낚시점 낚시배 였습니다
그리고 송정 일대의 전문꾼들도 대부분 H 낚시점 분들이 많았습니다
물론 다른 분들도 계신분들이 많지만 그 당시만에 해도 등대에서 낚시가 가능한지라
정기적으로 배를 운항한 배는 송도 뿐이 였습니다
안타 깝게도 지금은 낚시하선 금지 지역이 되었지만,,,, 그러면서 저 또한 송정이라는 곳과 이별을 했었습니다
송정은 부산 근교 제일의 벵어돔 포인트라고 자부 했습니다
저 또한 4년전 저랑 같은 부산 팀원이신 (ID; 레간자) 형님읜 소개시작된 송정의 낚시
정말,,, 남해 동부권의 벵에돔보다,,
흔히들 빵이라는 고기의 등치가 남부 동부권의 고기 보다 좋았습니다
작게는 20마리 많게는 100마리 거기에 참돔 감성돔 농어 부시리 등 어자원이 풍부한 지역
그리고 항상 빠른 조류를 가진 지역이라 고기들이 힘이 좋구 떄론 이빠른 조류가 낚시하기 까다로운 대상으로 등장을 합니다
그리고 송정은 어떻게 생각을 해보면 난바다 입니다
그러다 보니 회유성 어종인 부시리, 참돔, 농어,그리고 긴꼬리 벵어돔등
다양한 어자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감성돔, 일반벵에돔의 자원은
어마어마한 자원을 가지고 있는게 부산 송정의 앞바다 입니다
조황은 예전 부터 다니던 H 낚시점의 사진이라서... 올리지는 안았지만
방생급 참돔등,,, 그리고 정말 효자 고기인 전갱이 보통 체장이 28세티 이상입니다
SO-----첫쨰날
구등대를 기준으로 날물(울산방향)으로 닻을 내리고 낚시시작 주종이 전갱이
시간이 이름감도 있지 않아 예전 선장님이신분이
신등대로 이동.... 참돔 감성돔 공략,,, 실패... ^^
둘쨰날
그날의 앙갚음을 하기 위해 다시 재도전
주말의 날씨와 바다 상황이 엉망이여서 걱정
낚시점 통화후 기상 체크 --- 출동
약간의 너울은 있으나 낚시 하기에는 정말 좋은 날씨,,,
전날에 부시리의 출현으로 선장님 수시리 잡으로 신등대 출동
설수 시간 다 되어 오나 입질은 꽝,,, 따랑 쏨뱅이 한마리,,,
송정 바다에서 부시리가 나온다 하니,, 선상배가 조금 있어 보인다,,,
예전과 달리 등치기 좋은 배가 보인다큰배에서도 입이 전무한 상태인것 같다
들물 시간이지만 물은 반대로,,, 휴,,,,,, ^^;
만장 일치로 구등대 이동,,,
이게 왠일 닻을 내리는 작업중에 먼저 캐스팅 하시분,,, 엥... 벵에돔...
전부 긴장,,, 전 바로 저부력 전유동 채비 교환
대략 1시간동안 돔이랑 돔은 다...
대부분의 조사님들이 아쉬워 하신다 조금더 일찍 왔으면,,, ^^
모든 낚시 꾼의 마음은 ^^
밑밥에 반응을 보인 벵에돔이 2-3m터 권에서 물더니,,,
시간이 지남의 따라 바닥층에서 다닌다,,,
그와중에 돌돔,,, ㅋㅋㅋ 전 처음에 일반 벵에돔 조금 큰 싸이즈 그러나
안올라 온다,,, 이런 레버를 2번 3번 주면서,, 올려 보니 25를 조금 넘어갈
이쁜 돌돔이다, 아,,, 이쁜놈
날이 어두워 철수. 파출소에서 너무도 반가운 얼굴 "잡어야 놀자"님을 만나 인사를
나누면서 물어 본 다른 팀의 조황,,,, 오늘은 다른낚시점들은 전부 황이란는 말과 함꼐,,
낚시 점이로 이동
멋진 사진을 원했지만,,, 저를 비롯한 대분분의 조사님들,,,, 비밀 보장,,, 모자이크 ㅋㅋㅋ 하기사 저두 그날 도서관간다고 나왔으니,, ㅎㅎㅎ
혹시나 저휘 어머님이 이 조황란을 보시면 ㅋㅋㅋ
그리고 항상 그렇지만 낚시 무용담
그와중에
예전 낚시 tv 의진행을 맡으신 송@@님 과 이름 모를 형님과의 낚시 조법 토론,
역시 낚시꾼은 낚시 꾼입니다 ^^
^^ 쓰다보니 시간이,, 오랜만에 즐거운 손맛과 입맛을 보고 왔습니다
가까운 송정 앞바다에서 즐거운 낚시 한번 도전해 보십시요 ^^
더운날씨 속에서 포인트 차자 다니신 선장님과
시원한 맥주 한잔의 서비스를 선사해 주신 사장님한테 감사 드립니다
P.s 사진은 메모리 카드가 학교 있는 관계로 내일 오후에 올려 드리겠습니다
보다 자세한 조황과 문의사항은 송정 홍도 낚시점으로 문의 드리시면
친절히 안내해 주실 껍니다
어학연수란 1년의 시간동안 낚시를 하지못해서,,,,곰곰히 생각,,,, 예전의 송정,,,
송정에서 낚시는 벌써 4년 전부터 시작이였습니다
예전 송정에서 유일하게 낚시배중 등치가 큰 배가 송정 H 낚시점 낚시배 였습니다
그리고 송정 일대의 전문꾼들도 대부분 H 낚시점 분들이 많았습니다
물론 다른 분들도 계신분들이 많지만 그 당시만에 해도 등대에서 낚시가 가능한지라
정기적으로 배를 운항한 배는 송도 뿐이 였습니다
안타 깝게도 지금은 낚시하선 금지 지역이 되었지만,,,, 그러면서 저 또한 송정이라는 곳과 이별을 했었습니다
송정은 부산 근교 제일의 벵어돔 포인트라고 자부 했습니다
저 또한 4년전 저랑 같은 부산 팀원이신 (ID; 레간자) 형님읜 소개시작된 송정의 낚시
정말,,, 남해 동부권의 벵에돔보다,,
흔히들 빵이라는 고기의 등치가 남부 동부권의 고기 보다 좋았습니다
작게는 20마리 많게는 100마리 거기에 참돔 감성돔 농어 부시리 등 어자원이 풍부한 지역
그리고 항상 빠른 조류를 가진 지역이라 고기들이 힘이 좋구 떄론 이빠른 조류가 낚시하기 까다로운 대상으로 등장을 합니다
그리고 송정은 어떻게 생각을 해보면 난바다 입니다
그러다 보니 회유성 어종인 부시리, 참돔, 농어,그리고 긴꼬리 벵어돔등
다양한 어자원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리고 감성돔, 일반벵에돔의 자원은
어마어마한 자원을 가지고 있는게 부산 송정의 앞바다 입니다
조황은 예전 부터 다니던 H 낚시점의 사진이라서... 올리지는 안았지만
방생급 참돔등,,, 그리고 정말 효자 고기인 전갱이 보통 체장이 28세티 이상입니다
SO-----첫쨰날
구등대를 기준으로 날물(울산방향)으로 닻을 내리고 낚시시작 주종이 전갱이
시간이 이름감도 있지 않아 예전 선장님이신분이
신등대로 이동.... 참돔 감성돔 공략,,, 실패... ^^
둘쨰날
그날의 앙갚음을 하기 위해 다시 재도전
주말의 날씨와 바다 상황이 엉망이여서 걱정
낚시점 통화후 기상 체크 --- 출동
약간의 너울은 있으나 낚시 하기에는 정말 좋은 날씨,,,
전날에 부시리의 출현으로 선장님 수시리 잡으로 신등대 출동
설수 시간 다 되어 오나 입질은 꽝,,, 따랑 쏨뱅이 한마리,,,
송정 바다에서 부시리가 나온다 하니,, 선상배가 조금 있어 보인다,,,
예전과 달리 등치기 좋은 배가 보인다큰배에서도 입이 전무한 상태인것 같다
들물 시간이지만 물은 반대로,,, 휴,,,,,, ^^;
만장 일치로 구등대 이동,,,
이게 왠일 닻을 내리는 작업중에 먼저 캐스팅 하시분,,, 엥... 벵에돔...
전부 긴장,,, 전 바로 저부력 전유동 채비 교환
대략 1시간동안 돔이랑 돔은 다...
대부분의 조사님들이 아쉬워 하신다 조금더 일찍 왔으면,,, ^^
모든 낚시 꾼의 마음은 ^^
밑밥에 반응을 보인 벵에돔이 2-3m터 권에서 물더니,,,
시간이 지남의 따라 바닥층에서 다닌다,,,
그와중에 돌돔,,, ㅋㅋㅋ 전 처음에 일반 벵에돔 조금 큰 싸이즈 그러나
안올라 온다,,, 이런 레버를 2번 3번 주면서,, 올려 보니 25를 조금 넘어갈
이쁜 돌돔이다, 아,,, 이쁜놈
날이 어두워 철수. 파출소에서 너무도 반가운 얼굴 "잡어야 놀자"님을 만나 인사를
나누면서 물어 본 다른 팀의 조황,,,, 오늘은 다른낚시점들은 전부 황이란는 말과 함꼐,,
낚시 점이로 이동
멋진 사진을 원했지만,,, 저를 비롯한 대분분의 조사님들,,,, 비밀 보장,,, 모자이크 ㅋㅋㅋ 하기사 저두 그날 도서관간다고 나왔으니,, ㅎㅎㅎ
혹시나 저휘 어머님이 이 조황란을 보시면 ㅋㅋㅋ
그리고 항상 그렇지만 낚시 무용담
그와중에
예전 낚시 tv 의진행을 맡으신 송@@님 과 이름 모를 형님과의 낚시 조법 토론,
역시 낚시꾼은 낚시 꾼입니다 ^^
^^ 쓰다보니 시간이,, 오랜만에 즐거운 손맛과 입맛을 보고 왔습니다
가까운 송정 앞바다에서 즐거운 낚시 한번 도전해 보십시요 ^^
더운날씨 속에서 포인트 차자 다니신 선장님과
시원한 맥주 한잔의 서비스를 선사해 주신 사장님한테 감사 드립니다
P.s 사진은 메모리 카드가 학교 있는 관계로 내일 오후에 올려 드리겠습니다
보다 자세한 조황과 문의사항은 송정 홍도 낚시점으로 문의 드리시면
친절히 안내해 주실 껍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