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자도 돌돔낚시


일시:2006년 08월26일~27일(1박2일)
장소;추자도
채비:원투 및 민장대
미끼:성게
추자도로 돌돔낚시를 갔다왔습니다...
2인1조 2개조로 나누어서 추자도로 향했으나 좋은 조황은 아니었습니다..
첫날 사자섬에 1팀 제주여에 1팀 내렸으나 오전에는 입질을 받지못하였습니다.
오후에 푸렝이로 옮겨서 1팀은 오후 3시경 본신을 받았으나 챔질 후 릴링중에
빠져버렸습니다.....
다른 1팀은 철수20분전에 입질을 받아서 원투낚시로 한수하고 다른사람은 연이어
고기를 걸었으나 가마가츠 돌돔바늘이 부러지는 불상사를 겪었습니다...
2일차에는 새벽에 포인트에 내렸으나 강풍,번개,천둥,몸이 아플정도의 비로
고생하다가 날씨가 오전되면서 7시경 낚시를 시작하였으나 첫날과 마찬가지로
예신은 오지만 본신으로 연결되지 않았습니다...
철수를 위해서 장비를 접었는데...철수배가 오지않아서 마침 들물에 조류가 발앞으로
들어오고 있어 바닥을 더듬어서 수심이 조금 더 나오는 곳으로 민장대+성게미끼를
넣으니 10분만에 한수 나왔습니다...
오전9시전에는 예신은 잇지만 본신으로 연결되지 않은 출조였습니다...
9시이후에 성게미끼에 본신이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장소;추자도
채비:원투 및 민장대
미끼:성게
추자도로 돌돔낚시를 갔다왔습니다...
2인1조 2개조로 나누어서 추자도로 향했으나 좋은 조황은 아니었습니다..
첫날 사자섬에 1팀 제주여에 1팀 내렸으나 오전에는 입질을 받지못하였습니다.
오후에 푸렝이로 옮겨서 1팀은 오후 3시경 본신을 받았으나 챔질 후 릴링중에
빠져버렸습니다.....
다른 1팀은 철수20분전에 입질을 받아서 원투낚시로 한수하고 다른사람은 연이어
고기를 걸었으나 가마가츠 돌돔바늘이 부러지는 불상사를 겪었습니다...
2일차에는 새벽에 포인트에 내렸으나 강풍,번개,천둥,몸이 아플정도의 비로
고생하다가 날씨가 오전되면서 7시경 낚시를 시작하였으나 첫날과 마찬가지로
예신은 오지만 본신으로 연결되지 않았습니다...
철수를 위해서 장비를 접었는데...철수배가 오지않아서 마침 들물에 조류가 발앞으로
들어오고 있어 바닥을 더듬어서 수심이 조금 더 나오는 곳으로 민장대+성게미끼를
넣으니 10분만에 한수 나왔습니다...
오전9시전에는 예신은 잇지만 본신으로 연결되지 않은 출조였습니다...
9시이후에 성게미끼에 본신이 들어오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