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랜만의 고흥권 나들이~
일시:2006.11.10~11일.
장소:고흥 장도,다랑도
오랜만의 2틀간 출장낚시..연일 호조황이라는 현지소식을 접한 관계로 출발하는 맘은 설레기만 합니다.
클럽의 미니동생이랑 둘이서 오붓하게 하는 출조라 더욱 기분이 좋읍니다...
녹동권 초보조사(미니)라 가면서 녹동권 낚시의 중요한 포인트기법등을 침이 튀도록 설명하며,,,,,평소보다 일찍 출발 녹동항에서 애깅(갑오징어)을 할 계획으로 열심히 달렸읍니다..
고흥에서 현지 가이드를 하고있는 종록이동생이랑 현수를 와 합류,,녹동 태양낚시앞계류장서 밤 9시부터 애깅시작 ㅎㅎㅎㅎ 애깅초보라 1500원짤 애기 무던히도 날려버림니다....
멀리던져 져깅을 시도하는 저완달리 현지동생들은 발앞에 빠트려 솟고씩 애깅을 합니다..
역시 현지인이 빠름니다...애기에 매달려오는 갑오징어가 너무도 귀옆읍니다...
잠시후 멀리던져 바닥에 충분히 가라않힌후 져기 두번째..뭔가가톡하는 간사한 입질이 옵니다(이것이 입질 인줄 전혀 몰랐음)다시져깅 응 근데 첨보다 굉장히 묵직합니다.(왔는모양이다)흐흐흐...저도 한마리 승공 첨애기 시도에 신기하기만 합니다...
새벽 3시 배를 타야하는관계로 첫날애기는 3마리조과로끝을 맺고,풍남항으로 발길을 돌림니다..
새벽3시 간단한 임금및 인워점검후 장도로 출발 50분의 항해끝에 장도에 도착하였읍니다.
예상과는 달리 바다는 바람이 심하지않코 ,너울끼는 조금있읍니다...
예초에 계획했던 남쪽의 포인트는 너울이 있는관계로 동편끝자락부터 한팀씩 하선하기시작합니다...두번째포인트 동편 물내려오는곳옆 높은자리 배를 댄후 두분 내리세요하니 아무도 내릴 생각을 안합니다..물이 다난관계로 낚시자리 무지높아보이고 거의 직벽형태라 아무도 내릴생각을 안합니다..@@여기 고기 무지 잘나오는자린데 내릴분없나요?@@ㅋㅋㅋㅋㅋㅋㅋ아무도 내리지않읍니다..욕심같으면 (저혼자같으면...아님 미니동생이 갯바위 경험이 많치않코)조금위험한자리같아도 올라서면 발판이 괜찬은곳인데...걍 배를빼버림니다...
(난중 딴배에서 내려 대박났음)이리저리 북편으로 손님들이내리고 저흰 장도음밭이란 포인트에 내렸읍니다..늘하는 새벽 밑밥질~~~~~~~
붉은색 전자찌 투척하자 입질이 들어옵니다.....고등어~~ㅠㅠㅠㅠ
이후 계속된고등어 메갈 군단의 습격으로 거의낚시 포기 9시경 포인트 이동을 합니다..
장도 부속섬인 다라지에 한팀하선 저흰 원도롤 향해 고고.......
원도의 냉장고 포인트하선 근데 이게 왠일 물색이 영아니올시다였읍니다...
뻘물이 들었다 말았다...ㅠㅠㅠ말안해도 아시죠..머ㅗㄹ꽝이었읍니다...
철수시 보니 총3군데에서 괜찬은 씨알의 감성돔이 나왔더군요...
장도~~아직 많은수의 잡어군단으로 낚시힘들고.(찹어퇴치미끼 필히 지참)_떨어진 수온으로 감성돔들이 움추러들어(약14도,거의 겨울철 수온)입질또한 미약합니다...
3시경 풍남도착 다시 녹동항으로 향합니다..너무도 맛있는김치찌게와 소주한잔(시장이 반찬이죠 ㅎㅎㅎ)오후 5시경부터 애기다시시작 첫캐스팅에 입질 들어옵니다....
한참을 릴링중 쏙빠져버리내요..이런 ㅠㅠㅠㅠ이후 입질 없읍니다...
잠도 몰려오고 낚시대 접고 차에들어가 눈좀 붙힘니다...
옆에 미니동생 열심이 합니다...낚동강서 배스루어도사인 미니동생 애깅낚시는 첨인데 한마리도 잡질못해 약이 올랐읍니다..(끝내는 한마리 잡더군요 ㅎㅎㅎㅎㅎ)
토욜새벽 번개와 천둥 강한 비가 내림니다..이런!! 걍 출조 포기할까??
엄청시리 퍼붓던비가 2시경 거짓말같이 거침니다..ㅎㅎㅎㅎ
부산 명지의 **낚시 전용선인 진흥호에 몸을싣고(선장님이 저와 아주 절친합니다.ㅎㅎㅎ)
더우도롤 향할려다 바람이 장난이 아님니다...
할수 없이 준내만인 다랑도권으로 가기로 했읍니다....
저흰두번째 하선...내릴때는 몰랐는데 맞바람이 부는자리더군요...미니동생이랑 저랑 날 밝을땐까지 몸살나게 떨었읍니다..ㅎㅎㅎ
잘안터지는 전화를들고 선장한태 전화했읍니다((((날 밝는데로 포인트 이동좀해줘!!!)))
"네!형님"하는 시원스런 선장의 목소리 너무도 친절하죠,,,아마도 딴곳의선장님들 본받아야할껍니다,참고로 이곳의 낚시배들은 한번 손님들을 싣고 나오면 철수시까지 근처에 정박해 있읍니다,안전 사고가 날일이 거의없지요)
역시나 날이 밝자마자 배가 오더군요.."어이쿠 ! 미안합니다 하는 가이드(**낚시점 사장님)
의 말에 괜시리 우리가 더 미안해 지더군요..
바람이 넘 새차게 불어 내릴만한 자리가 없더군요...
쪼금 멀지만 소다랑도로 가자..ㅎㅎㅎㅎ
바람을 등진 포인터 에는 먼저 들어온 조사님이 있음니다...
조금옆으로 배를 대고 하선 햐!!이곳은 천국입니다..뒤에서 바람을 완전하ㅣ 막아주어 너무도 조용합니다 ..물색또한 좋쿠요.....발판도 무지좋쿠..ㅎㅎㅎㅎ
수심 13미터 양옆으로 여뿌리같고 가운데는 물꼴..(.일명 찌저진자리)본인이 무지 좋아하는 물속 형태입니다..ㅎㅎㅎㅎ
8시경 미니동생한태 들어온 첫입질..조금 힘쓰는 듯하더니팅 합니다.(속으로@#$^%$$##)
조류도없고..이후 입질이없음니다...
갑자기 여수씩체비(막대찌) 전에 연도(소리도)에서 현지꾼이 홈통조류없는곳에서 막대찌로 대물을 뽑아 올리던 기억이 ~~~~
가방안에있는 (얼마전에 부러진 낚시대 2번대로 만든 막대찌)2호맏대찌로 체비전환 첫캐스팅.....채비가 내려가고 정열이되자 바로 들어온 입질 꾸~~~~우 꾸욱 ,이놈 힘좀 쓰는군요...38급 감성돔...ㅎㅎㅎ연이은 입질..비슷한씨알.....
이후 입질이 없읍니다...좀일찍 체비를 바꿀껀데 하는 후회가 되더군요..ㅎㅎㅎ
총조과는 감씨 2마리 성대(달괭이)쏨뱅이,쥐노래미.....다수.....
철수시 배에는 조과가 거의 없더군요..역시 날씨가 받쳐주지않으니 좋았던조황이 곤두박질 이더군요......바다엔 파랑주의보가 발효되고 ,,,,,,,,,,
좋치않은날씨에 고생하셨다는 명*낚시점주님의 맨트를 뒤로한체 저흰 부산으로 슝~~~~
참!! 과역의 기사식당서 밥 잘먹었읍니다,ㅋㅋㅋㅋ시원쓰레 같이 밥이나먹고 가자고 야기하는 명*낚시 사장님 밥값까지 계산해주셨더군요..자기 손님도 아닌데..ㅎㅎㅎ
좋치않은 날씨 ,조황을 떠나 선장님 과 명*낚시 사장님 덕분에 기분좋은 낚시 나ㅣ들이가 되었읍니다....
이상 고흥권을 다녀와서...
장소:고흥 장도,다랑도
오랜만의 2틀간 출장낚시..연일 호조황이라는 현지소식을 접한 관계로 출발하는 맘은 설레기만 합니다.
클럽의 미니동생이랑 둘이서 오붓하게 하는 출조라 더욱 기분이 좋읍니다...
녹동권 초보조사(미니)라 가면서 녹동권 낚시의 중요한 포인트기법등을 침이 튀도록 설명하며,,,,,평소보다 일찍 출발 녹동항에서 애깅(갑오징어)을 할 계획으로 열심히 달렸읍니다..
고흥에서 현지 가이드를 하고있는 종록이동생이랑 현수를 와 합류,,녹동 태양낚시앞계류장서 밤 9시부터 애깅시작 ㅎㅎㅎㅎ 애깅초보라 1500원짤 애기 무던히도 날려버림니다....
멀리던져 져깅을 시도하는 저완달리 현지동생들은 발앞에 빠트려 솟고씩 애깅을 합니다..
역시 현지인이 빠름니다...애기에 매달려오는 갑오징어가 너무도 귀옆읍니다...
잠시후 멀리던져 바닥에 충분히 가라않힌후 져기 두번째..뭔가가톡하는 간사한 입질이 옵니다(이것이 입질 인줄 전혀 몰랐음)다시져깅 응 근데 첨보다 굉장히 묵직합니다.(왔는모양이다)흐흐흐...저도 한마리 승공 첨애기 시도에 신기하기만 합니다...
새벽 3시 배를 타야하는관계로 첫날애기는 3마리조과로끝을 맺고,풍남항으로 발길을 돌림니다..
새벽3시 간단한 임금및 인워점검후 장도로 출발 50분의 항해끝에 장도에 도착하였읍니다.
예상과는 달리 바다는 바람이 심하지않코 ,너울끼는 조금있읍니다...
예초에 계획했던 남쪽의 포인트는 너울이 있는관계로 동편끝자락부터 한팀씩 하선하기시작합니다...두번째포인트 동편 물내려오는곳옆 높은자리 배를 댄후 두분 내리세요하니 아무도 내릴 생각을 안합니다..물이 다난관계로 낚시자리 무지높아보이고 거의 직벽형태라 아무도 내릴생각을 안합니다..@@여기 고기 무지 잘나오는자린데 내릴분없나요?@@ㅋㅋㅋㅋㅋㅋㅋ아무도 내리지않읍니다..욕심같으면 (저혼자같으면...아님 미니동생이 갯바위 경험이 많치않코)조금위험한자리같아도 올라서면 발판이 괜찬은곳인데...걍 배를빼버림니다...
(난중 딴배에서 내려 대박났음)이리저리 북편으로 손님들이내리고 저흰 장도음밭이란 포인트에 내렸읍니다..늘하는 새벽 밑밥질~~~~~~~
붉은색 전자찌 투척하자 입질이 들어옵니다.....고등어~~ㅠㅠㅠㅠ
이후 계속된고등어 메갈 군단의 습격으로 거의낚시 포기 9시경 포인트 이동을 합니다..
장도 부속섬인 다라지에 한팀하선 저흰 원도롤 향해 고고.......
원도의 냉장고 포인트하선 근데 이게 왠일 물색이 영아니올시다였읍니다...
뻘물이 들었다 말았다...ㅠㅠㅠ말안해도 아시죠..머ㅗㄹ꽝이었읍니다...
철수시 보니 총3군데에서 괜찬은 씨알의 감성돔이 나왔더군요...
장도~~아직 많은수의 잡어군단으로 낚시힘들고.(찹어퇴치미끼 필히 지참)_떨어진 수온으로 감성돔들이 움추러들어(약14도,거의 겨울철 수온)입질또한 미약합니다...
3시경 풍남도착 다시 녹동항으로 향합니다..너무도 맛있는김치찌게와 소주한잔(시장이 반찬이죠 ㅎㅎㅎ)오후 5시경부터 애기다시시작 첫캐스팅에 입질 들어옵니다....
한참을 릴링중 쏙빠져버리내요..이런 ㅠㅠㅠㅠ이후 입질 없읍니다...
잠도 몰려오고 낚시대 접고 차에들어가 눈좀 붙힘니다...
옆에 미니동생 열심이 합니다...낚동강서 배스루어도사인 미니동생 애깅낚시는 첨인데 한마리도 잡질못해 약이 올랐읍니다..(끝내는 한마리 잡더군요 ㅎㅎㅎㅎㅎ)
토욜새벽 번개와 천둥 강한 비가 내림니다..이런!! 걍 출조 포기할까??
엄청시리 퍼붓던비가 2시경 거짓말같이 거침니다..ㅎㅎㅎㅎ
부산 명지의 **낚시 전용선인 진흥호에 몸을싣고(선장님이 저와 아주 절친합니다.ㅎㅎㅎ)
더우도롤 향할려다 바람이 장난이 아님니다...
할수 없이 준내만인 다랑도권으로 가기로 했읍니다....
저흰두번째 하선...내릴때는 몰랐는데 맞바람이 부는자리더군요...미니동생이랑 저랑 날 밝을땐까지 몸살나게 떨었읍니다..ㅎㅎㅎ
잘안터지는 전화를들고 선장한태 전화했읍니다((((날 밝는데로 포인트 이동좀해줘!!!)))
"네!형님"하는 시원스런 선장의 목소리 너무도 친절하죠,,,아마도 딴곳의선장님들 본받아야할껍니다,참고로 이곳의 낚시배들은 한번 손님들을 싣고 나오면 철수시까지 근처에 정박해 있읍니다,안전 사고가 날일이 거의없지요)
역시나 날이 밝자마자 배가 오더군요.."어이쿠 ! 미안합니다 하는 가이드(**낚시점 사장님)
의 말에 괜시리 우리가 더 미안해 지더군요..
바람이 넘 새차게 불어 내릴만한 자리가 없더군요...
쪼금 멀지만 소다랑도로 가자..ㅎㅎㅎㅎ
바람을 등진 포인터 에는 먼저 들어온 조사님이 있음니다...
조금옆으로 배를 대고 하선 햐!!이곳은 천국입니다..뒤에서 바람을 완전하ㅣ 막아주어 너무도 조용합니다 ..물색또한 좋쿠요.....발판도 무지좋쿠..ㅎㅎㅎㅎ
수심 13미터 양옆으로 여뿌리같고 가운데는 물꼴..(.일명 찌저진자리)본인이 무지 좋아하는 물속 형태입니다..ㅎㅎㅎㅎ
8시경 미니동생한태 들어온 첫입질..조금 힘쓰는 듯하더니팅 합니다.(속으로@#$^%$$##)
조류도없고..이후 입질이없음니다...
갑자기 여수씩체비(막대찌) 전에 연도(소리도)에서 현지꾼이 홈통조류없는곳에서 막대찌로 대물을 뽑아 올리던 기억이 ~~~~
가방안에있는 (얼마전에 부러진 낚시대 2번대로 만든 막대찌)2호맏대찌로 체비전환 첫캐스팅.....채비가 내려가고 정열이되자 바로 들어온 입질 꾸~~~~우 꾸욱 ,이놈 힘좀 쓰는군요...38급 감성돔...ㅎㅎㅎ연이은 입질..비슷한씨알.....
이후 입질이 없읍니다...좀일찍 체비를 바꿀껀데 하는 후회가 되더군요..ㅎㅎㅎ
총조과는 감씨 2마리 성대(달괭이)쏨뱅이,쥐노래미.....다수.....
철수시 배에는 조과가 거의 없더군요..역시 날씨가 받쳐주지않으니 좋았던조황이 곤두박질 이더군요......바다엔 파랑주의보가 발효되고 ,,,,,,,,,,
좋치않은날씨에 고생하셨다는 명*낚시점주님의 맨트를 뒤로한체 저흰 부산으로 슝~~~~
참!! 과역의 기사식당서 밥 잘먹었읍니다,ㅋㅋㅋㅋ시원쓰레 같이 밥이나먹고 가자고 야기하는 명*낚시 사장님 밥값까지 계산해주셨더군요..자기 손님도 아닌데..ㅎㅎㅎ
좋치않은 날씨 ,조황을 떠나 선장님 과 명*낚시 사장님 덕분에 기분좋은 낚시 나ㅣ들이가 되었읍니다....
이상 고흥권을 다녀와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