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재도는 참돔 호황중!
2일, 만재도를 다녀왔습니다.
지난주 내린비로 수온이 조금 떨어진 후 만재도는 완전히 상황이 재편되었습니다.
시시때때로 채비를 물고 늘어져 참돔 낚시꾼들을 혼줄내게하던 부시리는 자취는 감춘 것
같고 돌돔 조황도 거의 확인할 수 없어 아마 시즌이 종료되지 않았나 조심스럽게 예상합
니다.
하지만 참돔조황은 가히 폭팔적입니다.
만재 본섬과 부속여를 가리지 않고 참돔이 쏟아지고 있으며 m급에 육박한 놈도 하루에 한
두마리씩은 보이나 주로 50~60cm급입니다.
반유동 채비보다는 전유동 채비에 본섬보다는 부속여에서 좋은 조황을 기대할 수 있고 간
여에서는 하루에 10마리 이상의 참돔이 꾸준히 나오고 있습니다.
다만 당일낚시는 여러가지 면에서 불리한 점이 많으니 다소 시간을 넉넉하게 준비하시어
만재도에 진입하시면 틀림없이 좋은 조황을 거두실 것으로 판단됩니다.
사진은 11월2일 오전 간여 한포인트에서 배출된 참돔으로 전부 50cm 이상입니다.
지난주 내린비로 수온이 조금 떨어진 후 만재도는 완전히 상황이 재편되었습니다.
시시때때로 채비를 물고 늘어져 참돔 낚시꾼들을 혼줄내게하던 부시리는 자취는 감춘 것
같고 돌돔 조황도 거의 확인할 수 없어 아마 시즌이 종료되지 않았나 조심스럽게 예상합
니다.
하지만 참돔조황은 가히 폭팔적입니다.
만재 본섬과 부속여를 가리지 않고 참돔이 쏟아지고 있으며 m급에 육박한 놈도 하루에 한
두마리씩은 보이나 주로 50~60cm급입니다.
반유동 채비보다는 전유동 채비에 본섬보다는 부속여에서 좋은 조황을 기대할 수 있고 간
여에서는 하루에 10마리 이상의 참돔이 꾸준히 나오고 있습니다.
다만 당일낚시는 여러가지 면에서 불리한 점이 많으니 다소 시간을 넉넉하게 준비하시어
만재도에 진입하시면 틀림없이 좋은 조황을 거두실 것으로 판단됩니다.
사진은 11월2일 오전 간여 한포인트에서 배출된 참돔으로 전부 50cm 이상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