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일출봉 부시리..긴꼬리..참돔
일시 : 2006.10.28 08:00부터 13:00까지
장소 : 일출봉 남쪽 보트 선상
인원 : 본인외 2명
물때 : 14물 간조 06:30 만조 13:50경
오랜만에 일출봉 뒤로 나갔습니다...
호수와 같은 바다...
쌀쌀했던 아침 날씨는 해가 떠오르면서 다소 무더움을 느낄 정도...
낚시대1.5호 원줄 4호..목줄 3호...후에 4호...-3b 잠수찌 채비...후에 -2b..-b로 교체...
수심을 대강 알기에 막대찌 반유동을 주로 하다가...
잠수찌로 도전하였습니다...
엊그제 배 낚시에서 1미터가 넘는 참돔이 낚였다는 정보가 있어서...
대물 한방을 노리기 위하여...
다섯번의 입질중...
첫번째 7~80여 미터를 흘렸을까...쏜살같이 풀려가는 원줄에
베일을 닫고...슬쩍 대를 들어주니.... 전해지는 강력한 힘....
드랙을 충분히 줬기 때문에... 한참을 실랑이...
드디어 얼굴을 보니 퍼런..부시리...
내심...참돔을 노렸는데...ㅎㅎㅎ..그러나 몸맛하난 끝내줍니다..
두번째..쏜살 같은 원줄 방출에 대를 세웠으나....목줄 팅....
세번째..드랙을 더 풀었으나...마찬가지로...목줄 팅...
네번째...이번에는 바늘이 풀려버림..왜이러나..
다섯번째...4호 목줄로 교체...한참후 입질이 없어 철수할려고 채비 회수중...
묵직한 느낌과 처박은 힘....올려보니..커다란 줄삼치...
그사이에 동료직원은 긴꼬리 30급 2마리...참돔 40급 1마리...
조만간 채비 강화하고... 물이 조금만 더 가주면... 아마 대물급...
얼굴을 볼 수 있을거 같습니다...
장소 : 일출봉 남쪽 보트 선상
인원 : 본인외 2명
물때 : 14물 간조 06:30 만조 13:50경
오랜만에 일출봉 뒤로 나갔습니다...
호수와 같은 바다...
쌀쌀했던 아침 날씨는 해가 떠오르면서 다소 무더움을 느낄 정도...
낚시대1.5호 원줄 4호..목줄 3호...후에 4호...-3b 잠수찌 채비...후에 -2b..-b로 교체...
수심을 대강 알기에 막대찌 반유동을 주로 하다가...
잠수찌로 도전하였습니다...
엊그제 배 낚시에서 1미터가 넘는 참돔이 낚였다는 정보가 있어서...
대물 한방을 노리기 위하여...
다섯번의 입질중...
첫번째 7~80여 미터를 흘렸을까...쏜살같이 풀려가는 원줄에
베일을 닫고...슬쩍 대를 들어주니.... 전해지는 강력한 힘....
드랙을 충분히 줬기 때문에... 한참을 실랑이...
드디어 얼굴을 보니 퍼런..부시리...
내심...참돔을 노렸는데...ㅎㅎㅎ..그러나 몸맛하난 끝내줍니다..
두번째..쏜살 같은 원줄 방출에 대를 세웠으나....목줄 팅....
세번째..드랙을 더 풀었으나...마찬가지로...목줄 팅...
네번째...이번에는 바늘이 풀려버림..왜이러나..
다섯번째...4호 목줄로 교체...한참후 입질이 없어 철수할려고 채비 회수중...
묵직한 느낌과 처박은 힘....올려보니..커다란 줄삼치...
그사이에 동료직원은 긴꼬리 30급 2마리...참돔 40급 1마리...
조만간 채비 강화하고... 물이 조금만 더 가주면... 아마 대물급...
얼굴을 볼 수 있을거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