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재도 대물 감성돔을 찾아 1박2일
태도의 감성돔 무리들이 남하하여 만재도를 거치는 시기를 맞이하여 만재도로 동호회 회원
님들과 1박2일 시조회 겸 낚시를 다녀왔습니다.
사리물때라 만재도의 거쎈 물살이 내심 걱정이 되기는 했지만 그래도 만재도라 대물에 대
한 기대는 여전했습니다.
하지만 낚시여건은 6~9m라던 일기예보와는 달리 강한 북동풍이 연신 불어대고 낮기온이
10도를 오르내리는 따스함과는 달리 낮은 수온이 장벽으로 작용해 만족할만한 조황은 거두
지 못하고 만재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넉넉한 인심을 이틀동안 맛보다가 돌아왔습니다.
현지 사정으로 보아 감성돔의 주력부대는 가거도와 추자군도쪽으로 이동한 것도 같은데 이
번 주말 조금물때를 전후해서 마지막 조황소식이 들려오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전망해봅니
다.
혹 출조를 원하시는 분들은 현지 민박집에 사전 조황문의를 충분히 하신 후 출조하시는 것
이 후회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님들과 1박2일 시조회 겸 낚시를 다녀왔습니다.
사리물때라 만재도의 거쎈 물살이 내심 걱정이 되기는 했지만 그래도 만재도라 대물에 대
한 기대는 여전했습니다.
하지만 낚시여건은 6~9m라던 일기예보와는 달리 강한 북동풍이 연신 불어대고 낮기온이
10도를 오르내리는 따스함과는 달리 낮은 수온이 장벽으로 작용해 만족할만한 조황은 거두
지 못하고 만재의 아름다운 자연경관과 넉넉한 인심을 이틀동안 맛보다가 돌아왔습니다.
현지 사정으로 보아 감성돔의 주력부대는 가거도와 추자군도쪽으로 이동한 것도 같은데 이
번 주말 조금물때를 전후해서 마지막 조황소식이 들려오지 않을까 조심스럽게 전망해봅니
다.
혹 출조를 원하시는 분들은 현지 민박집에 사전 조황문의를 충분히 하신 후 출조하시는 것
이 후회없을 것으로 판단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