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서도 M급 참돔이 나옵니다.
출 조 일 : 2009년 4월 19일(일)
출 조 지 : 여서도
출조 인원 : 5명
물 때 : 1물
바다 상황 : 오후들어 바람과 파도 조금
여전히 여서도의 저력은 살아있었습니다.
지난번 주말 미터급 부시리와 조우를 하고 다시금 여서도를 찾았습니다.
출항지인 완도에 도착하니 정말 바람 한점없이 조용한 날씨,
또 한번의 대박꿈을 꾸며 설레임과 벅찬 기대감을 한몸에 품고 쉽게 오지않는 잠을 청해봅니다.
새벽 4시 10분,
오늘은 완도선박들과 전남 회진에서 출항한 선박까지 대부시리와 참돔낚시를 위해 여서도를 찾아 이곳 저곳
포인트를 선점하기 위해 부산을 떨고 있습니다.
새벽 5시, 배가 자리를 잡고 닻을 내리자 몇몇 손빠른 낚시인들은 채비에 들어갑니다.
무생이 인근 해상,,,,
수심은 22m 내외이나 물이 거의 정지해 있는 느낌입니다.
3호대에 6호원줄 200m, 목줄 6호, 직결로 채비를 연결하고 찌는 1호 전자찌에 4B 봉돌 하나를 물린 채비
를 천천히 바다에 맡겨 봅니다.
선미쪽에서 낚시를 하던 낚시인에게 연거푸 벤자리의 입질이 들어오고,
거의 바닥권에 채비가 내려갔다고 생각될 무렵, 원줄을 강하게 가져가는 입질,
두세차례 버티기와 약한 스풀의 풀림속에 올라온 것은 참돔,
아직 밝아오지도 않았는데 시원스레 연속적인 입질이 이어집니다.
역시 두번쨰도 첫번째와 비슷한 씨알의 참돔,
이윽고 날이 밝아오자 옆쪽 배에서 강한 입질과 함께 낚시대가 두동강이가 나는 모습이 눈에 들어오고 부서진
낚시대를 끌고 한참이나 실랑이를 하던 "괴물"이 드디어 수면으로 부상하고,
순간 구경하던 낚시인들이 탄성을 지릅니다. 멀리서 보아도 상당한 씨알의 참돔,
뒤에 알아보니 1m가 넘어가는 대형참돔입니다.
날이 완전히 밝아오자 새벽녁 활발한 입질은 사라지고 드문 드문 입질이 들어오는데 그치고 오늘 하루 대박 조
황을 기대해 보았으나 ^^
참고로 현재 여서도의 선상낚시 조황을 좌우하는 것은 배의 포인트 선정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물론 어제 대박 조황을 기록한 곳에서 다음날 거의 몰황을 기록하는 경우도 없는 것은 아니지만 거의가 포인
트 선정에서 하루 낚시가 결정이 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오늘 하루 조황중 몇컷을 올려봅니다.
출조문의 목포낚시박사 061-285-6606

해뜨기 직전에 올라온 5짜 참돔 두마리
맨날 꽝만 치고 다니더만 드디어 오늘은 1m10cm포획
한마리 받았습니다
좀 씨알이 잔 놈입니다.
출 조 지 : 여서도
출조 인원 : 5명
물 때 : 1물
바다 상황 : 오후들어 바람과 파도 조금
여전히 여서도의 저력은 살아있었습니다.
지난번 주말 미터급 부시리와 조우를 하고 다시금 여서도를 찾았습니다.
출항지인 완도에 도착하니 정말 바람 한점없이 조용한 날씨,
또 한번의 대박꿈을 꾸며 설레임과 벅찬 기대감을 한몸에 품고 쉽게 오지않는 잠을 청해봅니다.
새벽 4시 10분,
오늘은 완도선박들과 전남 회진에서 출항한 선박까지 대부시리와 참돔낚시를 위해 여서도를 찾아 이곳 저곳
포인트를 선점하기 위해 부산을 떨고 있습니다.
새벽 5시, 배가 자리를 잡고 닻을 내리자 몇몇 손빠른 낚시인들은 채비에 들어갑니다.
무생이 인근 해상,,,,
수심은 22m 내외이나 물이 거의 정지해 있는 느낌입니다.
3호대에 6호원줄 200m, 목줄 6호, 직결로 채비를 연결하고 찌는 1호 전자찌에 4B 봉돌 하나를 물린 채비
를 천천히 바다에 맡겨 봅니다.
선미쪽에서 낚시를 하던 낚시인에게 연거푸 벤자리의 입질이 들어오고,
거의 바닥권에 채비가 내려갔다고 생각될 무렵, 원줄을 강하게 가져가는 입질,
두세차례 버티기와 약한 스풀의 풀림속에 올라온 것은 참돔,
아직 밝아오지도 않았는데 시원스레 연속적인 입질이 이어집니다.
역시 두번쨰도 첫번째와 비슷한 씨알의 참돔,
이윽고 날이 밝아오자 옆쪽 배에서 강한 입질과 함께 낚시대가 두동강이가 나는 모습이 눈에 들어오고 부서진
낚시대를 끌고 한참이나 실랑이를 하던 "괴물"이 드디어 수면으로 부상하고,
순간 구경하던 낚시인들이 탄성을 지릅니다. 멀리서 보아도 상당한 씨알의 참돔,
뒤에 알아보니 1m가 넘어가는 대형참돔입니다.
날이 완전히 밝아오자 새벽녁 활발한 입질은 사라지고 드문 드문 입질이 들어오는데 그치고 오늘 하루 대박 조
황을 기대해 보았으나 ^^
참고로 현재 여서도의 선상낚시 조황을 좌우하는 것은 배의 포인트 선정이라는 생각이 강하게 듭니다.
물론 어제 대박 조황을 기록한 곳에서 다음날 거의 몰황을 기록하는 경우도 없는 것은 아니지만 거의가 포인
트 선정에서 하루 낚시가 결정이 난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라는 생각입니다.
오늘 하루 조황중 몇컷을 올려봅니다.
출조문의 목포낚시박사 061-285-6606
해뜨기 직전에 올라온 5짜 참돔 두마리
맨날 꽝만 치고 다니더만 드디어 오늘은 1m10cm포획
한마리 받았습니다
좀 씨알이 잔 놈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