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지귀도 복어
① 출 조 일 : 2008.07.08 13:00에서 19:50까지
② 출 조 지 : 지귀도
③ 출조 인원 : 동행1(삼다도님)외 7명
④ 물 때 : 12물.. 간조07:30 만조 13:30
⑤ 바다 상황 : 무더위에 너울 조금..바람조금..안개 자욱..
⑥ 조황 요약 :
13시경부터 낚시를 한것 같구요..
우리 포인트에는 삼다도님이랑..초면이구 이제 낚시를 막 시작하신다는 분과 함께 내렸습니다.
아침에 뭐도 안걸린다는 여름감기 때문에 병원에서..주사를 맞은 상태라 정신이 몽롱하더군요..
삼다도님이 김밥이랑...물이랑 여러가지 챙겨가지고 가서 좀 먹었더니 기운이 나더군요..
사실은 집에서 하루 쉴까 했는데..이번에는 꼭 손맛 볼수있다는 말에 넘어가서.ㅎㅎㅎ
막 끝 들물이 진행중이었고 밑밥을 발 앞에 치면 법돔..자리돔.어랭이.코생이,,
그 밑에 작은 벵에돔도 보이고..
밀려오는 조류에 멀리까진 퍼지지 않더군요..
밑밥은 발앞에...채비는 멀리 던져 놓아 흘리는 사이에도..
입질을 못 받고 계속해서 바늘만 잘리는 상황..3명이 한 20여번 잘린거 같아요..
그와중에 긴꼬리 25센치 4마리..가시복 1마리낚고나니..
썰물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면서.. 채비가 너무 흘러 낚시가어렵더군요,,
그래서 지금까지 잡은거 먹고하자고..,,
삼다도님이 회뜨고...특유의 김회덥밥 만들어 먹는 법 전수받았습니다..
참 맜있더군요..초면인 분도 참 맛있다고 즐거워했습니다.
그렇게 쉬고 나서..해질녘을 본격적으로 노렸는데.. .
끝썰물에 고기가 들어온 것이 확실했는데..
아깝게 두마리 밖에 못하고 보트가 와서 철수를 하였네요..
철수해보니 타 포인트에서는 4짜포함 여러마리 나왔더군요..
간만에 가서 손맛도 보고 하니..스트레스도 날아가고..
감기도 빨리 나을것 같네요..
② 출 조 지 : 지귀도
③ 출조 인원 : 동행1(삼다도님)외 7명
④ 물 때 : 12물.. 간조07:30 만조 13:30
⑤ 바다 상황 : 무더위에 너울 조금..바람조금..안개 자욱..
⑥ 조황 요약 :
13시경부터 낚시를 한것 같구요..
우리 포인트에는 삼다도님이랑..초면이구 이제 낚시를 막 시작하신다는 분과 함께 내렸습니다.
아침에 뭐도 안걸린다는 여름감기 때문에 병원에서..주사를 맞은 상태라 정신이 몽롱하더군요..
삼다도님이 김밥이랑...물이랑 여러가지 챙겨가지고 가서 좀 먹었더니 기운이 나더군요..
사실은 집에서 하루 쉴까 했는데..이번에는 꼭 손맛 볼수있다는 말에 넘어가서.ㅎㅎㅎ
막 끝 들물이 진행중이었고 밑밥을 발 앞에 치면 법돔..자리돔.어랭이.코생이,,
그 밑에 작은 벵에돔도 보이고..
밀려오는 조류에 멀리까진 퍼지지 않더군요..
밑밥은 발앞에...채비는 멀리 던져 놓아 흘리는 사이에도..
입질을 못 받고 계속해서 바늘만 잘리는 상황..3명이 한 20여번 잘린거 같아요..
그와중에 긴꼬리 25센치 4마리..가시복 1마리낚고나니..
썰물이 본격적으로 진행되면서.. 채비가 너무 흘러 낚시가어렵더군요,,
그래서 지금까지 잡은거 먹고하자고..,,
삼다도님이 회뜨고...특유의 김회덥밥 만들어 먹는 법 전수받았습니다..
참 맜있더군요..초면인 분도 참 맛있다고 즐거워했습니다.
그렇게 쉬고 나서..해질녘을 본격적으로 노렸는데.. .
끝썰물에 고기가 들어온 것이 확실했는데..
아깝게 두마리 밖에 못하고 보트가 와서 철수를 하였네요..
철수해보니 타 포인트에서는 4짜포함 여러마리 나왔더군요..
간만에 가서 손맛도 보고 하니..스트레스도 날아가고..
감기도 빨리 나을것 같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