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항종방 선상 조황
- 일시 : 2002년11월2일
- 물때 :
- 장소 : 포항종방(수중삼발이) 작은방파제
- 기상상황 : 주의보 해제후..
- 바다상황 : 다소 강한바람과 너울파도
- 조황정보 :
파렌하잇 입니다.
오늘 주의보가 오전에 해제 되었으나 바람은 여전히 불어되더군요
오후 늦게 접어들면서 바람이 다소 줄어드는 것 같았습니다.
오늘출조 계획은 영덕이나 구룡포 갯바우로 갈려고 했으나 팀원의 연락을 받고 종방선상다녀왔습니다.
(출조자 5명)
총 조과는 살감시(2마리 포획...최고30CM, 2마리 자연방생.벵에돔 30CM 1마리 잔씨알 몇수 꺽저구 및 숭어 다수 잡았습니다)
여느때와 같이 잡어가 많았으나 그 와중에 숭어때도 들어오고 간혹 벵에돔과 꺽저구입질이 이어져 잔잔한 손맛은 볼수 있었습니다.
오늘 수중 방파제 감시는 해지고 7시쯤에 들어온 듯했으나 삼발이 바로 앞으로 고기가 붙는바람에 약간멀리 공략하던 저는 차후에 테트라 앞을 공략 ....한수 했으나 25CM 갓넘을정도의 씨알이었습니다.
바늘을 삼켜 피를 흘리는 상황이라 어쩔수없이 살림망에 넣었습니다
그리고 다른배 조황은 저희들이 입질없을때 너댓마리 잡았다 합니다.
아마 오늘 종방 출조한 배들마다 황은 없었으리라 예상됩니다.
오늘 본인 채비
1호대..2500번릴....3호원줄.....1.5호 목줄...바늘,1.2호 ....구멍찌0.8 수중찌0.8
방파제 앞 수심5M메다 공략 약간멀리 8~9M공략
5M 공략시 목줄 한발반 B봉돌 취부
8~9M 공략시 목줄2발 B봉돌 취부
(입질은 5M, 9M 다들어옴)
이상입니다.
즐낚하세요!
파렌하잇 배상
껄떡쇠: 추운데 고생 많았다 ! --[11/02-23:21]--
mfisher: 종방 어떻게 가죠??제가 꼭 가보고싶군요...멜이나 011-512-5388...부탁드리겠습니다. --[11/04-22:09]--
파렌하잇: 포항관문인 유강터널을 지나 게속직진하시면 대잠사거리(고가교 포함)나오니다 그 사거리에서 우회전하시어 계속 직진 하시면 포항실내체육관 및 운동장 나옵니다
지나쳐서 조금만 가시면 포항제철로 가는 큰다리 나옵니다 그다리앞에서 좌측으로 보시면 뚝방보입니다 그 뚝방도로따라 가시다 보면 뚝방넘어가는 진입로 나옵니다
그 뚝방넘으시면 고수분지이며 거기에 선착장 있습니다.
종방선상은 예약이 필수 입니다.
평일은 별문제 없으나 주말에는 예약 하셔야 합니다.
출항시간은
오전 : 새벽3시~아침10시(보통9시나 9시반경에 철수 함다
오후 : 오후3시~저녁10시( " )
기타 궁금사항은 멜주시거나 전화주시길.....011-522-2912 파렌임다 --[11/05-11:32]--
감시의맴: 파렌님 님은 왜 모니터가 되셨나요..그져 몇 마리의 고기를 더 잡기위함인가요..아닐테지요..님두 선상 낚시를 하시나요..선상에서 갯바위릴대 들고 옷갖춰입고..밑밥부려가며..말입니다..이해가가질 않는군요..저로선...너두나두 한마리의 돔이라두 잡기위해 선상으로 간다면 갯바위엔 모든 꾼들의 꿈인 대상어가 들어올까요..우리 선상 낚시 하기전에 한번 쯤 깊이 생각해 봅시다..성숙한 낚시인으로써 말입니다..제가 말이 넘 길었나요...제 생각하고 바라는 소견을 얘기한것입니다..넓은맘으로 들으셨으면 합니다..그럼 건강하시고 항상 안전 조행하시길.. --[11/06-01:47]--
파렌하잇: 도통 무슨말인지 이해가 가질않는구만요?
님께서는 종방을 가보셨는지요?
아님 종방에 대해 아시는게 있는지?
아신다면 그리는 말못할텐데...
종방이라함은 포철방파제를 말하는건 아시리라 믿고 현제 여기상황은 방파제에서 내려 낚시하는건 해경에서 단속하기 때문에 방파제 바로 앞에 배를 접안시켜 하는 선상아닌 선상을 합니다.
그리고 거기는 현제 그런식으로 밖에는 낚시가 되질않구요
일부님들은 보트타고 방파제에 내려 낚시하기는 하지만...
암튼 님께서 뭔가 착각을 하신 모양인데 지는 남피해줘가며 낚수해본적 없심다.!!
겟바위꾼에게 피해주는 선상낚시하고 종방선상낚시하고는 별개문제입니다.
이번주말은 구룡포여치기 갑니다. 대전에서 오는 동생놈들과....
제가 왜 여치기 갈까요?
--[11/06-09:51]--
감시의맴: 님은 님의글에 관해 관심어린 타낚시인의 질의와질타에 너무 감정적으로 만 받아들이시는것 같군요...글고 포항꾼 중에서 낚수좀 다닌다는 사람치고 종방에 대해 님만큼 모르는 사람이 있나요..접안만 시킨다고 해서 그것이 갯바위낚시에 아무른 영향이 없나요..암튼 서로의 의견 차이 같군요..그리고 답글 하실때 예의를 좀 지키셔서 글을 쓰셨으면 합니다..전 앞으로 님에 글에 댓글 올리지 못하겠네요..그럼... --[11/06-21:42]--
파렌하잇: 헉! 감정적이라....
이거 참 글이 그런식으로 보였다면 죄송합니다
제글이 다소 감정적으로 비춰질때가 많더군요
글이란게 보는사람마다 관점에 따라 많이 틀려지더군요
님에게 감정은 없습니다.
저는 님글을 어떻게 받아들였나 하면 님께서 현제 종방상황에 대해 모르시는가 긴가민가 하면서 글을 적었습니다.
님글을 보면 선상낚시가 갯바우낚시에게 많은 피해를 준다는 말과 모니터를 왜하게 됬냐는등 고기를 더잡기위함인가 등등...그중에 갯바위 꾼에게 피해를 준다는 말이 제일 긴가민가 했습니다.
종방자체는 현제 선상낚시만 허용이 되어 있어 누구에게 피해를 주고 말고 하는 요소가 없기에 저는 더 아리송 했지요
지는 종방에서만 선상을 할뿐인데...
예전에 많은 인원이 테트라에 내려 낚시를 하곤 했지요
그많은 조사님들 중에 현제는 종방하선 자체가 단속이되는걸 알고 그리고 종방조황을 궁금해 하시는 분들도 많습디다
해서 이번에 우연히 기회가 되어 종방낚수를 다녀와서 종방조황을 올렷을 뿐입니다.
제가 선상낚시를 즐겨 하는사람처럼 보입니까?
현제 사정에 맞게 종방에서만 선상을 할뿐 겟바우 선상낚시는 하지 않습니다.
혹? 님께서는 종방선상낚시 다니는 모든조사님들을 겟바우에게 피해주는 님들이라고 생각은 하지않겠죠
그리고 댓글다는데 대해 예의를 지켜다라고 하신거 같은데 ..
일단 님의관심어린 질의와 질타는 고맙습니다
받아들여지는 제입장에서는 왜 모니터를 하셨는지 고기를 더 잡기위함인가...겟바우에 피해를 준다는말에 아리송 했습니다.
일단은 님의글 표현력에도 문제는 있다고 봅니다.
다시한번 말을 한다면 저는 그냥 그날 아는사람들과 종방선상을 다녀왔기에 종방조황을 올려을 뿐 그이상 그이하도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계속 관심을 가져 주시길 바라며 이만줄입니다.
--[11/06-23:57]--
껄떡쇠: 동해권 모니터 파렌하잇과 함께 선상 갔다온 사람입니다. 먼저 포항꾼 중에서 낚시좀 다닌다는 사람치고 종방에 대한 아직도 잘 모르시는 분을 위한 부연설명입니다. 포항 종방(posco 방파제)은 포항제철소를 확장하기 위해 제철소 바닷쪽 외곽에 방파제를 먼저 만들고 서서히 매립해가는 일종의 매립지 입니다. 방파제에서는 낚시는 작년 하반기 부터 묵시적으로 허용되어 많은 외지인들이 다녀 가곤 하였으나 최근 낚시어선간 불협화음으로 방파제 접안이 금지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일부 관심있는 낚시인들은 낚시배를 이용하여 방파제에 줄을 묵어서 낚시를 하곤 하였지요 물론 배위에서 낚시행위를 하니까 선상이라고 말씀 하는분들도 계시던데 물론 맞는 말씀이지요..그러나 갯바위 위에서 낚시하는데 그앞에서 배를 이용 낚시하는행위 배의 특수장비(gps)를 이용 바다 상황을 알고 고기의 회유 길목을 노려서 하는 낚시행위등과 종방 선상은 질적이나 예의적으로 엄연히 다른 낚시입니다. 여기에 대한 판단은 모든 님들이 스스로 하시겠죠 !! 저도 선상(?) 엄청나게 싫어 합니다. 낚시 페어 플레이 정신에 어긋나기 때문에 누구보다 싫어 하지만 주의보가 내려지고 파도가 높고 직장인이라 시간은 없꼬 해서 가물에 콩나듯 쪼르르 회사 방파제로 달려가 낚시하는게 과연 다른 낚시인에게 방해가 되고 피해를 주는걸까요? 그리고 조황또한 별루 좋치도 않습니다. 선비 이만원 주고 가서 거저 서너시간 시간때우고 오는데 이게 과연 선상낚시로 판단되어 지탄 받아야 될까요? 그리고 인터넷에서 정보를 얻고 공유할때는 예의를 지킵시다. 타인의 글에 댓글 올리기 싫으면 조용히 안올리면되지 공개적으로 이야기 하는건 지켜야할 또하나의 넷티켓이라 생각합니다. 여기에는 파렌하잇의 글을 기다리는 님들도 많이 있습니다. 이만 줄입니다. 궁금사항이나 반론은 메일로 받아도 될까요.. 아뒤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조황에 빗나간 이야기 다시한번 죄송 말씀드립니다.) --[11/08-16:09]--
- 물때 :
- 장소 : 포항종방(수중삼발이) 작은방파제
- 기상상황 : 주의보 해제후..
- 바다상황 : 다소 강한바람과 너울파도
- 조황정보 :
파렌하잇 입니다.
오늘 주의보가 오전에 해제 되었으나 바람은 여전히 불어되더군요
오후 늦게 접어들면서 바람이 다소 줄어드는 것 같았습니다.
오늘출조 계획은 영덕이나 구룡포 갯바우로 갈려고 했으나 팀원의 연락을 받고 종방선상다녀왔습니다.
(출조자 5명)
총 조과는 살감시(2마리 포획...최고30CM, 2마리 자연방생.벵에돔 30CM 1마리 잔씨알 몇수 꺽저구 및 숭어 다수 잡았습니다)
여느때와 같이 잡어가 많았으나 그 와중에 숭어때도 들어오고 간혹 벵에돔과 꺽저구입질이 이어져 잔잔한 손맛은 볼수 있었습니다.
오늘 수중 방파제 감시는 해지고 7시쯤에 들어온 듯했으나 삼발이 바로 앞으로 고기가 붙는바람에 약간멀리 공략하던 저는 차후에 테트라 앞을 공략 ....한수 했으나 25CM 갓넘을정도의 씨알이었습니다.
바늘을 삼켜 피를 흘리는 상황이라 어쩔수없이 살림망에 넣었습니다
그리고 다른배 조황은 저희들이 입질없을때 너댓마리 잡았다 합니다.
아마 오늘 종방 출조한 배들마다 황은 없었으리라 예상됩니다.
오늘 본인 채비
1호대..2500번릴....3호원줄.....1.5호 목줄...바늘,1.2호 ....구멍찌0.8 수중찌0.8
방파제 앞 수심5M메다 공략 약간멀리 8~9M공략
5M 공략시 목줄 한발반 B봉돌 취부
8~9M 공략시 목줄2발 B봉돌 취부
(입질은 5M, 9M 다들어옴)
이상입니다.
즐낚하세요!
파렌하잇 배상
껄떡쇠: 추운데 고생 많았다 ! --[11/02-23:21]--
mfisher: 종방 어떻게 가죠??제가 꼭 가보고싶군요...멜이나 011-512-5388...부탁드리겠습니다. --[11/04-22:09]--
파렌하잇: 포항관문인 유강터널을 지나 게속직진하시면 대잠사거리(고가교 포함)나오니다 그 사거리에서 우회전하시어 계속 직진 하시면 포항실내체육관 및 운동장 나옵니다지나쳐서 조금만 가시면 포항제철로 가는 큰다리 나옵니다 그다리앞에서 좌측으로 보시면 뚝방보입니다 그 뚝방도로따라 가시다 보면 뚝방넘어가는 진입로 나옵니다
그 뚝방넘으시면 고수분지이며 거기에 선착장 있습니다.
종방선상은 예약이 필수 입니다.
평일은 별문제 없으나 주말에는 예약 하셔야 합니다.
출항시간은
오전 : 새벽3시~아침10시(보통9시나 9시반경에 철수 함다
오후 : 오후3시~저녁10시( " )
기타 궁금사항은 멜주시거나 전화주시길.....011-522-2912 파렌임다 --[11/05-11:32]--
감시의맴: 파렌님 님은 왜 모니터가 되셨나요..그져 몇 마리의 고기를 더 잡기위함인가요..아닐테지요..님두 선상 낚시를 하시나요..선상에서 갯바위릴대 들고 옷갖춰입고..밑밥부려가며..말입니다..이해가가질 않는군요..저로선...너두나두 한마리의 돔이라두 잡기위해 선상으로 간다면 갯바위엔 모든 꾼들의 꿈인 대상어가 들어올까요..우리 선상 낚시 하기전에 한번 쯤 깊이 생각해 봅시다..성숙한 낚시인으로써 말입니다..제가 말이 넘 길었나요...제 생각하고 바라는 소견을 얘기한것입니다..넓은맘으로 들으셨으면 합니다..그럼 건강하시고 항상 안전 조행하시길.. --[11/06-01:47]--
파렌하잇: 도통 무슨말인지 이해가 가질않는구만요?님께서는 종방을 가보셨는지요?
아님 종방에 대해 아시는게 있는지?
아신다면 그리는 말못할텐데...
종방이라함은 포철방파제를 말하는건 아시리라 믿고 현제 여기상황은 방파제에서 내려 낚시하는건 해경에서 단속하기 때문에 방파제 바로 앞에 배를 접안시켜 하는 선상아닌 선상을 합니다.
그리고 거기는 현제 그런식으로 밖에는 낚시가 되질않구요
일부님들은 보트타고 방파제에 내려 낚시하기는 하지만...
암튼 님께서 뭔가 착각을 하신 모양인데 지는 남피해줘가며 낚수해본적 없심다.!!
겟바위꾼에게 피해주는 선상낚시하고 종방선상낚시하고는 별개문제입니다.
이번주말은 구룡포여치기 갑니다. 대전에서 오는 동생놈들과....
제가 왜 여치기 갈까요?
--[11/06-09:51]--
감시의맴: 님은 님의글에 관해 관심어린 타낚시인의 질의와질타에 너무 감정적으로 만 받아들이시는것 같군요...글고 포항꾼 중에서 낚수좀 다닌다는 사람치고 종방에 대해 님만큼 모르는 사람이 있나요..접안만 시킨다고 해서 그것이 갯바위낚시에 아무른 영향이 없나요..암튼 서로의 의견 차이 같군요..그리고 답글 하실때 예의를 좀 지키셔서 글을 쓰셨으면 합니다..전 앞으로 님에 글에 댓글 올리지 못하겠네요..그럼... --[11/06-21:42]--
파렌하잇: 헉! 감정적이라....이거 참 글이 그런식으로 보였다면 죄송합니다
제글이 다소 감정적으로 비춰질때가 많더군요
글이란게 보는사람마다 관점에 따라 많이 틀려지더군요
님에게 감정은 없습니다.
저는 님글을 어떻게 받아들였나 하면 님께서 현제 종방상황에 대해 모르시는가 긴가민가 하면서 글을 적었습니다.
님글을 보면 선상낚시가 갯바우낚시에게 많은 피해를 준다는 말과 모니터를 왜하게 됬냐는등 고기를 더잡기위함인가 등등...그중에 갯바위 꾼에게 피해를 준다는 말이 제일 긴가민가 했습니다.
종방자체는 현제 선상낚시만 허용이 되어 있어 누구에게 피해를 주고 말고 하는 요소가 없기에 저는 더 아리송 했지요
지는 종방에서만 선상을 할뿐인데...
예전에 많은 인원이 테트라에 내려 낚시를 하곤 했지요
그많은 조사님들 중에 현제는 종방하선 자체가 단속이되는걸 알고 그리고 종방조황을 궁금해 하시는 분들도 많습디다
해서 이번에 우연히 기회가 되어 종방낚수를 다녀와서 종방조황을 올렷을 뿐입니다.
제가 선상낚시를 즐겨 하는사람처럼 보입니까?
현제 사정에 맞게 종방에서만 선상을 할뿐 겟바우 선상낚시는 하지 않습니다.
혹? 님께서는 종방선상낚시 다니는 모든조사님들을 겟바우에게 피해주는 님들이라고 생각은 하지않겠죠
그리고 댓글다는데 대해 예의를 지켜다라고 하신거 같은데 ..
일단 님의관심어린 질의와 질타는 고맙습니다
받아들여지는 제입장에서는 왜 모니터를 하셨는지 고기를 더 잡기위함인가...겟바우에 피해를 준다는말에 아리송 했습니다.
일단은 님의글 표현력에도 문제는 있다고 봅니다.
다시한번 말을 한다면 저는 그냥 그날 아는사람들과 종방선상을 다녀왔기에 종방조황을 올려을 뿐 그이상 그이하도 아님을 알려드립니다.
계속 관심을 가져 주시길 바라며 이만줄입니다.
--[11/06-23:57]--
껄떡쇠: 동해권 모니터 파렌하잇과 함께 선상 갔다온 사람입니다. 먼저 포항꾼 중에서 낚시좀 다닌다는 사람치고 종방에 대한 아직도 잘 모르시는 분을 위한 부연설명입니다. 포항 종방(posco 방파제)은 포항제철소를 확장하기 위해 제철소 바닷쪽 외곽에 방파제를 먼저 만들고 서서히 매립해가는 일종의 매립지 입니다. 방파제에서는 낚시는 작년 하반기 부터 묵시적으로 허용되어 많은 외지인들이 다녀 가곤 하였으나 최근 낚시어선간 불협화음으로 방파제 접안이 금지되었습니다. 그리하여 일부 관심있는 낚시인들은 낚시배를 이용하여 방파제에 줄을 묵어서 낚시를 하곤 하였지요 물론 배위에서 낚시행위를 하니까 선상이라고 말씀 하는분들도 계시던데 물론 맞는 말씀이지요..그러나 갯바위 위에서 낚시하는데 그앞에서 배를 이용 낚시하는행위 배의 특수장비(gps)를 이용 바다 상황을 알고 고기의 회유 길목을 노려서 하는 낚시행위등과 종방 선상은 질적이나 예의적으로 엄연히 다른 낚시입니다. 여기에 대한 판단은 모든 님들이 스스로 하시겠죠 !! 저도 선상(?) 엄청나게 싫어 합니다. 낚시 페어 플레이 정신에 어긋나기 때문에 누구보다 싫어 하지만 주의보가 내려지고 파도가 높고 직장인이라 시간은 없꼬 해서 가물에 콩나듯 쪼르르 회사 방파제로 달려가 낚시하는게 과연 다른 낚시인에게 방해가 되고 피해를 주는걸까요? 그리고 조황또한 별루 좋치도 않습니다. 선비 이만원 주고 가서 거저 서너시간 시간때우고 오는데 이게 과연 선상낚시로 판단되어 지탄 받아야 될까요? 그리고 인터넷에서 정보를 얻고 공유할때는 예의를 지킵시다. 타인의 글에 댓글 올리기 싫으면 조용히 안올리면되지 공개적으로 이야기 하는건 지켜야할 또하나의 넷티켓이라 생각합니다. 여기에는 파렌하잇의 글을 기다리는 님들도 많이 있습니다. 이만 줄입니다. 궁금사항이나 반론은 메일로 받아도 될까요.. 아뒤를 클릭하시면 됩니다. (조황에 빗나간 이야기 다시한번 죄송 말씀드립니다.) --[11/08-16:09]--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