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 지귀도 사진..
그리움과 대물의 꿈이 있는 지귀도.........
있는 듯 없는 듯 낮으막히 바다에 누워있는 지귀도....
이미 떨어져 나온 유년의 한라산을 침묵 속에 바라보고 있는 지귀도는 영겁의 세월을 바다침대에 누워 하늘을 덥고 파도를 벗삼아 바람을 먹고 살아간다.
지귀도의 수중세계는 병풍처럼 펼쳐놓은 수중기암에 날마다 찾아 드는 조류와 날마다 지나치는 해류가 날라다 준 산호를 심어 수채화마을을 이루고, 온갖 물고기를 불러들여 살찌우며 또 다시 영겁을 살아가는 섬이었다.
그런 지귀도는 그리움을 갖게 하는 거리에 있어 좋다. 가고 싶은 거리에 있어서 좋다.그리고 대물이 있어 좋다..
지귀도는 남제주군 남원읍 소재로 위미항구에서 6,5km 거리에 떨어져 있고 해발평균 5m로 널판지 하나 던져 놓은 듯 수면에 납작하게 놓인 모습이다.
지귀도는 섬 사면 물속으로 깊은 수중절벽이 떨어지고 그 절벽을 벗어나면 독립된 수중여가 한라산의 기생화산이 즐비한 오름과 같이 발달되어 갖가지 산호를 둘러엎고 각종 물고기들이 만연하여 그 외형과는 또 다른 양상을 띠고 있다.
수심3 ~ 43m...본섬에서 시작하는 낚시와 수직절벽이 병풍처럼 펼쳐져 해저로 뻗은 여에 내리면 장관을 맞는다.
수중절벽을 벗어나면서 해저는 이따금씩 모래지형과 대부분 크고 작은 암반이 엉키어 있는 모습과 더 벗어나면 한라산 오름 형상의 크고 작은 수중여가 외곽 곳곳에 솟아 있다.
수중 다이버 동호회들도 수중을 찬양하고 있다.수중절벽에는 라일락 향이 풍길듯한 큼직한 해송들과 색의 아름다움을 일깨우는 각양각색의 연산호들이 촘촘히 박혀 고풍스러운 멋을 자아내고 있다.
동산을 이루는 수중여 하나마다 연산호가 가득하여 꽃동산이라 부르고 있는데 절정의 불길 속에 그대로 휩싸여 타 들어갈 듯한 찬연한 색조는 산뜻하다 못해 향기가 불거지는 천상의 화원이다.
님들.. 여기에서 대물을 꿈을 펼치시길..........
특공대........
* 위 항공사진은 저작권이 있음으로 동의 없이 무단배포는 법으로 금지 되어 있다는것을 알려 드립니다..
있는 듯 없는 듯 낮으막히 바다에 누워있는 지귀도....
이미 떨어져 나온 유년의 한라산을 침묵 속에 바라보고 있는 지귀도는 영겁의 세월을 바다침대에 누워 하늘을 덥고 파도를 벗삼아 바람을 먹고 살아간다.
지귀도의 수중세계는 병풍처럼 펼쳐놓은 수중기암에 날마다 찾아 드는 조류와 날마다 지나치는 해류가 날라다 준 산호를 심어 수채화마을을 이루고, 온갖 물고기를 불러들여 살찌우며 또 다시 영겁을 살아가는 섬이었다.
그런 지귀도는 그리움을 갖게 하는 거리에 있어 좋다. 가고 싶은 거리에 있어서 좋다.그리고 대물이 있어 좋다..
지귀도는 남제주군 남원읍 소재로 위미항구에서 6,5km 거리에 떨어져 있고 해발평균 5m로 널판지 하나 던져 놓은 듯 수면에 납작하게 놓인 모습이다.
지귀도는 섬 사면 물속으로 깊은 수중절벽이 떨어지고 그 절벽을 벗어나면 독립된 수중여가 한라산의 기생화산이 즐비한 오름과 같이 발달되어 갖가지 산호를 둘러엎고 각종 물고기들이 만연하여 그 외형과는 또 다른 양상을 띠고 있다.
수심3 ~ 43m...본섬에서 시작하는 낚시와 수직절벽이 병풍처럼 펼쳐져 해저로 뻗은 여에 내리면 장관을 맞는다.
수중절벽을 벗어나면서 해저는 이따금씩 모래지형과 대부분 크고 작은 암반이 엉키어 있는 모습과 더 벗어나면 한라산 오름 형상의 크고 작은 수중여가 외곽 곳곳에 솟아 있다.
수중 다이버 동호회들도 수중을 찬양하고 있다.수중절벽에는 라일락 향이 풍길듯한 큼직한 해송들과 색의 아름다움을 일깨우는 각양각색의 연산호들이 촘촘히 박혀 고풍스러운 멋을 자아내고 있다.
동산을 이루는 수중여 하나마다 연산호가 가득하여 꽃동산이라 부르고 있는데 절정의 불길 속에 그대로 휩싸여 타 들어갈 듯한 찬연한 색조는 산뜻하다 못해 향기가 불거지는 천상의 화원이다.
님들.. 여기에서 대물을 꿈을 펼치시길..........
특공대........
* 위 항공사진은 저작권이 있음으로 동의 없이 무단배포는 법으로 금지 되어 있다는것을 알려 드립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