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룡포 여치기, 신항만 방파제
- 일시 : 2002년12월14~15일
- 물때 : 오후, 새벽
- 장소 : 구룡포 보릿돌(뒷돌), 신항만방파제
- 기상상황 : 맑음. 바람 서에서 북서풍
- 바다상황 : 작은너울외엔 잔잔한편이나 물색은 좋음
- 조황정보 :
12월14일 토요일 오후
회사업무 땡 하자 마자 구룡포로 달렸습니다.
포인트에 약2시좀 넘어 도착
물색은 좋아 보였으나 양포쪽으로는 거의 맞바람, 대보쪽으로는 바람을 등질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
같이 내린 일행이 양포쪽으로 해보겠다고 해서 저와 팀원이 하이루님은 대보쪽으로...
바다상황은 간간이 들어오는 너울말고는 별다른 특이한 상황은 없었습니다.
조류는 캐스팅 위치에 따라 조끔씩 차이가 났었지만 대부분밀려들어오면서 우측으로 흐르더군요
간혹너울이 갯바위에 부딪혀 물이 튀어올라 제옆에선 팀원이 다른자리를 물색하길래 뒷편으로 가라고 일러준뒤 저는 방금전 팀원이 섰던 그 포인트로 진입(뒷돌 구룡포 방향 최고의 포인트 망구 혼자생각)
바다상황이 간간이 바뀌길래 저도 거기에 맞게 여러번 채비를 교환하는 도중에 그놈에 너울이 또 저의 팬티를 적시더군요....ㅋㅋㅋㅋ
채비한다고 앉은자세로 잠시 등을돌리고 있던 순간에 정확하게 제 허리라인으로 물이쏘옥 들어오더군요
그때 그기분...흐흐 입에서 욕이 저절로 튀어 나오려고 하더만요
해지기 전까지 놀래기, 뽈락, 망상어,등 잡어로 손맛을 달래는 중에 해가 서서히 지기쯤 다른조사님들 철수하더군요
어느덧 피크타임.....살짝잠기는 찌 견제를 하니 쏘옥~! 챔질! 엥!? 벵에한 20쯤되는 놈이 올라오더만요
잠시후 찌가 천천히 들어가길래 긴장을 하였으나....복어!
이제것 잡어입질중에 복어는 없었는데 이제 감시가 들어오나 싶더군요.
복어 입질받고 한 10분쯤 지나을까 찌가 가물가물 전형적인 감시입질 챔질 꾹과 동시에 대는 일잘로 펴지더만요.
도래밑 약 1m지점에 목줄이 나가버리더군요 아마 목줄에 취부한 봉돌 이동시 목줄에 상처를 입은모양.
감으로 살감시 같은 느낌.....
그이후로 잡어고 뭐고 아무 입질이 없더군요
잠시후 반대편에 있던 일행이 오더만 30조금 넘은놈 한마리 하고 바로 입질을 받았으나 바늘부분매듭이 풀리는 바람에 방생 그 이후로 입질이 없더라구 하더군요
반대편 입질시간은 오후4시경 쯤이랍니다.

철수후 앞돌에 내리신분들은 전부몰황
조류소통 좋고 했는데 방생급 벵에만 다수.
15일 일요일
새벽바리로 영덕으로 갈려고 했으나 어제 보릿돌에 그런대로 살감시가 나오길래 다시 보릿돌 여치기 출조
뒷돌은 아는 형님 동호회 회원들다 내리고 저는 어제ㅐ 같이간 하이루님과 같이 앞돌에 내림
조류는 원조류가 흐르더군요 기대를 가지고 했으나 조과는 성개하나.....ㅎㅎㅎ
뒷돌에도 전부황인듯.....
현지인들이 아니라 타지역분들이라 그 돌에 적응하지 못한이유가 가장큰이유인것 같더군요
오전 10시경에 철수....

(인터넷바다낚시 팀이프 동해팀 하이루님)
밑밥이 많이 남은 관계로 신항 빨간방파제 출조
언제나 사람들로 붐비는 이곳....
어떻게 자릴 잡고 캐스팅...
첫입질 빈바늘....
두번째 입질 빈바늘....
세번째 입질 빈바늘....흐흐 잡어 쉐이들...
잡어의 정체는 양태...
간혹 숭어때 들락말락
한 2시쯤에 철수
같이간 일행 숭어 2마리하고 놓친고기 야그하던데 본인은 놓친게 숭어 아니겠냐고 하던데 제가 들어본 상황으로는 숭어는100% 아닌듯.....
암튼 그 길로 철수해서 주말출조 막을내렸습니다.
포항부이동생은 연락이 왔기에 영덕노물로 가라고 했더만 결국 한수 했다고 연락이 오더군요....ㅎㅎㅎ
그럼 좋은 한주 보내시길.....
파렌하잇 배상
- 물때 : 오후, 새벽
- 장소 : 구룡포 보릿돌(뒷돌), 신항만방파제
- 기상상황 : 맑음. 바람 서에서 북서풍
- 바다상황 : 작은너울외엔 잔잔한편이나 물색은 좋음
- 조황정보 :
12월14일 토요일 오후
회사업무 땡 하자 마자 구룡포로 달렸습니다.
포인트에 약2시좀 넘어 도착
물색은 좋아 보였으나 양포쪽으로는 거의 맞바람, 대보쪽으로는 바람을 등질수 있는 상황이었습니다 .
같이 내린 일행이 양포쪽으로 해보겠다고 해서 저와 팀원이 하이루님은 대보쪽으로...
바다상황은 간간이 들어오는 너울말고는 별다른 특이한 상황은 없었습니다.
조류는 캐스팅 위치에 따라 조끔씩 차이가 났었지만 대부분밀려들어오면서 우측으로 흐르더군요
간혹너울이 갯바위에 부딪혀 물이 튀어올라 제옆에선 팀원이 다른자리를 물색하길래 뒷편으로 가라고 일러준뒤 저는 방금전 팀원이 섰던 그 포인트로 진입(뒷돌 구룡포 방향 최고의 포인트 망구 혼자생각)
바다상황이 간간이 바뀌길래 저도 거기에 맞게 여러번 채비를 교환하는 도중에 그놈에 너울이 또 저의 팬티를 적시더군요....ㅋㅋㅋㅋ
채비한다고 앉은자세로 잠시 등을돌리고 있던 순간에 정확하게 제 허리라인으로 물이쏘옥 들어오더군요
그때 그기분...흐흐 입에서 욕이 저절로 튀어 나오려고 하더만요
해지기 전까지 놀래기, 뽈락, 망상어,등 잡어로 손맛을 달래는 중에 해가 서서히 지기쯤 다른조사님들 철수하더군요
어느덧 피크타임.....살짝잠기는 찌 견제를 하니 쏘옥~! 챔질! 엥!? 벵에한 20쯤되는 놈이 올라오더만요
잠시후 찌가 천천히 들어가길래 긴장을 하였으나....복어!
이제것 잡어입질중에 복어는 없었는데 이제 감시가 들어오나 싶더군요.
복어 입질받고 한 10분쯤 지나을까 찌가 가물가물 전형적인 감시입질 챔질 꾹과 동시에 대는 일잘로 펴지더만요.
도래밑 약 1m지점에 목줄이 나가버리더군요 아마 목줄에 취부한 봉돌 이동시 목줄에 상처를 입은모양.
감으로 살감시 같은 느낌.....
그이후로 잡어고 뭐고 아무 입질이 없더군요
잠시후 반대편에 있던 일행이 오더만 30조금 넘은놈 한마리 하고 바로 입질을 받았으나 바늘부분매듭이 풀리는 바람에 방생 그 이후로 입질이 없더라구 하더군요
반대편 입질시간은 오후4시경 쯤이랍니다.

철수후 앞돌에 내리신분들은 전부몰황
조류소통 좋고 했는데 방생급 벵에만 다수.
15일 일요일
새벽바리로 영덕으로 갈려고 했으나 어제 보릿돌에 그런대로 살감시가 나오길래 다시 보릿돌 여치기 출조
뒷돌은 아는 형님 동호회 회원들다 내리고 저는 어제ㅐ 같이간 하이루님과 같이 앞돌에 내림
조류는 원조류가 흐르더군요 기대를 가지고 했으나 조과는 성개하나.....ㅎㅎㅎ
뒷돌에도 전부황인듯.....
현지인들이 아니라 타지역분들이라 그 돌에 적응하지 못한이유가 가장큰이유인것 같더군요
오전 10시경에 철수....

(인터넷바다낚시 팀이프 동해팀 하이루님)
밑밥이 많이 남은 관계로 신항 빨간방파제 출조
언제나 사람들로 붐비는 이곳....
어떻게 자릴 잡고 캐스팅...
첫입질 빈바늘....
두번째 입질 빈바늘....
세번째 입질 빈바늘....흐흐 잡어 쉐이들...
잡어의 정체는 양태...
간혹 숭어때 들락말락
한 2시쯤에 철수
같이간 일행 숭어 2마리하고 놓친고기 야그하던데 본인은 놓친게 숭어 아니겠냐고 하던데 제가 들어본 상황으로는 숭어는100% 아닌듯.....
암튼 그 길로 철수해서 주말출조 막을내렸습니다.
포항부이동생은 연락이 왔기에 영덕노물로 가라고 했더만 결국 한수 했다고 연락이 오더군요....ㅎㅎㅎ
그럼 좋은 한주 보내시길.....
파렌하잇 배상